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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구리는 처음이라길래 대체 어떤 개구리일까 너무 궁금했답니다. 눈이 세개 달린 개구리, 먼 훗날이 이야기가 아닐것 같아요. 요즘 환경오염, 플라스틱으로 썩어가는 바다와 생태계에 대한 기사등을 볼때마다 환경을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드는데요. 책 읽으면서 느끼는점이 많았어요. 아이에게 환경의 소중함도 알려주고 또 주인공 개구리처럼 한명이 소리쳐서는 달라지지 않지만 모두 모여 힘을 합쳐 바꿀 수 있다는걸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추천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