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텃밭을 이룬다는 것은 나의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늘 내가 키운 채소로 식사를 할 수는 없지만 한 두가지씩 키우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텃밭이 정원이 되어 있을테니 이 책을 보고 한참 따라하다보면 오기도 생기고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봄마다 새싹채소와 여러가지 쌈을 심는데 진드기 때문에 고생한 적도 있지만 내가 가꾼 채소로 식사를 하고 있는 나는
작은 텃밭을 이룬다는 것은 나의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늘 내가 키운 채소로 식사를 할 수는 없지만 한 두가지씩 키우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텃밭이 정원이 되어 있을테니 이 책을 보고 한참 따라하다보면 오기도 생기고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봄마다 새싹채소와 여러가지 쌈을 심는데 진드기 때문에 고생한 적도 있지만 내가 가꾼 채소로 식사를 하고 있는 나는 대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