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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두가 되고 제4차 산업혁명!
( 주인공들~! 오균 소장과 이갈린 박사님의 이름이 너무 웃기다~~ ㅋㅋㅋ) 이 책은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아이들이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그려져, 순식간에 휘리릭~~ 한 권 뚝딱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재미있는 만화 속에 바이러스의 정의, 독감이나 백신, 예방접종, 바이러스의 핵산이나 합성, 우리 몸의 면역 등에 관한 핵심 내용들에 대한 짤막한 개념 설명이 곁들여져 있고, 한 챕터가 끝나면 '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를 통해 과학상식들에 대해 집중적인 설명을 해두어 아이들이 다양한 개념들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함께 볼 수 있는
#동양북스 #배틀사이언스과학만화시리즈 #바이러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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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 편(김현수 글, 문정완 그림, 동양북스 펴냄)’에는 좀비가 등장한다. 서울에서 바이러스 테러가 발생해 시민들이 좀비가 되어 서로를 공격한다. 주인공 어린이들이 바이러스 전문 연구 인력과 협동하여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들어 서울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내용 자체는 단순하지만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질병이 어떻게 퍼지는지,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예방약과 치료약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좀비에 쫓기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보니, 긴 문장이나 어려운 내용의 대사는 등장하지 않아 가독성이 좋다. 그러나 교육 만화답게 부연 설명이 필요한 단어는 ‘사이언스 팁’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은 ‘사이언스 지식탐험’으로 따로 묶어서 설명하고 있어 과학 지식 전달에도 충실하다.
아이들의 만화 편독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과학이나 역사 같이 전문적인 분야는 처음 접할 때에 만화로 읽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다. 텍스트 위주의 책은 자칫 흥미가 떨어져 내 아이의 손에서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볍게 전문 지식을 받아들여 쌓이다 보면, 깊이 있는 지식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기리라 확신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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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과학 !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 배틀 사이언스 >는 재미있는 미래과학상식을 다룬 학습만화랍니다. 코딩, 드론,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바이러스 ! 총 5권 출간되었구요. 요즘 자주 만나게되는 주제들이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니 책을 받자 마자 정말 푹 빠져 단숨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했던 영화, 부산행이 떠오른다면서 영화를 비교하며 읽더라구요. ^^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공포스러운 바이러스 ! 이미 결혼전 사스로 전세계가 두려움에 떨었었고, 몇년전엔 메르스로 집밖 출입 조차 공포였을만큼 바이러스의 공격은 인간에게 치명적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전염되는지도 모르겠는데 목숨을 잃거나 심각한 고통을 안겨주기도 하죠. 의학이 발달했음에도 여전히 알 수 없는 질병들이 생기고 지금껏 치료가 불가능한 병들이 존재합니다. 설명하기 힘든 바이러스에 대해서 흥미롭게 풀어낸 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를 읽으며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보았으면 좋겠어요.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하고 최고 백신을 개발한 사람은 누구인지도 매년 우리가 맞는 독감 백신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예방접종은 왜 중요한지, 수인성 감염, 공기를 통한 전명, 접촉을 통한 전염등 사이언스 지식탐험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사이언스 팁에서는 백신, 바이러스 핵산, 임상실험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전문용어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지금껏 세계에서 발병한 역대 전염병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 서울을 공격한 좀비 바이러스 ! 씩씩하고 용감한 정겨운, 나애리, 강철 친구는 과연 어떻게 바이러스 공격을 막을 수 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세요? ^^ 저희 아이들 < 배틀 사이언스 > 다른
시리즈들도 빨리 읽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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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 배틀사이언스 - 바이러스 아들이 좀비에 열광하는지라 배틀사이언스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 소제목을 보고 좋아하겠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표지만 보고 이거 부산행이야 ? + + 하며 눈을 반짝였어요. 숙제도 하기 전에 화장실 간다고 하더니 들고 가서 다 읽고 나왔네요 - - ;; 아이들이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었는데 한국바이러스연구소로 현장학습을 갔어요. 엄친아에 똑똑한 정겨운과 머리는 나쁘지만 체력은 정말 좋은 강철, 걸 크러쉬 나애리 이렇게 3명의 학생이 주인공이예요. 바이러스연구소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고쳐주라고 컴퓨터를 끙끙대고 들고 온 강철의 모습에 친구들이 웃으며 연구소로 들어오는데 연구소에서 쫒겨나고 앙심을 품은 이갈린 박사가 드론에 좀비 바이러스를 탑재해서 시내 한복판에서 터트려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물면 그 사람도 좀비가 되고,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퍼져가네요. 스토리가 엄청 스피드하게 진행되어 몰입감이 높은 만화였어요. 중간 중간에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세포에 의지해 살아가며 수를 늘리는 미생물이고 이런 미생물로 인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백신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 등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매년 접종하는 인풀루엔자 예방주사는 병원균이 없는 상태에서 키운 암탉이 나은 달걀에서 배양한 백신을 주사해 주는 거라고 해요. 매년 맞으면서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 ![]() ![]() ![]() ![]() 연구소에서 병원균을 확보해서 백신을 만드는 사이 ,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고 좀비가 발생한 서울을 향해 가요. 아들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얼굴이 초록색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다고 하네요 ^_ ^ 과거 끔찍했던 전염병 천연두, 페스트 등의 백신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임상실험과 항체 등 바이러스와 관련된 용어를 배우고 질병과 끊임없이 싸우고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학자들의 모습도 담겨있어 흥미진진했어요. (하지만 영화나 책 속 인류의 위기는 항상 크레이지한 과학자가 시작한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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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애정하는 배틀 사이언스~ 이번에 본 책은 바이러스!!
한참 메르스로 엄청 고생하고... 독감 A형 B형.. 과학이 발전하지만,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더 심각해지는 듯 해요. 해마다 신종 바이러스가 생기니 말이지요..
요즘 학교 수영하는 기간인데 갑자기 눈병에 걸린 아들~ 바이러스성 각막염이라 전염성이 있어서 며칠 학교를 못 가네요.
집에서 책 보면서 요양 중인데.. 딱!! 자신의 처지에 맞는 책이네요. ㅎㅎㅎ;;;
한 때 유행했던... 죽음의 병, 페스트!!!
사이언스 지식탐험으로 바이러스에 의한 여러가지 감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아들은 공기는 아니고, 접촉에 의한 전염이 가능한 병이라걸 다시 각인하고.. 열심히 손 씻으며 요양 중이네요.
엄마도 눈병 안 걸리려고 열심히 손 씻기 하고 있어요.
바이러스, 항원, 항체, 백신, 임상시험... 각종 용어들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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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라는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과학 학습만화 짱!
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 -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
한자부터 과학, 사회까지. 다양한 주제로 다양하고 알찬 내용이 나오다보니, 예전에 부모 세대의 학습만화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것같다. 다른 학습만화는 유심히 보지 않고 그냥 아이들이 보는걸로 만족했는데 이번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는 5권으로 되어있는데.. 나도 재미있게보았다.
심지어 주제가 바이러스, 코딩, 드론.. 이런식으로 요즘 핫 이슈되고 있는 주제들이다보니 재미도 있고, 무척 무거운 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있어서,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들도 무척 재미있고 알차다는 생각이 든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가 5권인데, 이번책은 바이러스..
미래 의사를 꿈꾸는 엄친아 , 과학영재 정겨운이 학교 현장학습으로 친구들과 바이러스 연구소를 방문하여 만나고 싶었던 박사님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충격적인 바이러스 테러가 발생하여 좀비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진다. 이를 보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사투를 벌이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에서 추천한 책이라는 표지가 눈에 띈다. 미래과학,,, 우리의 미래가 달린 우리나라의 과학계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많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얼마전에 기사에서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요즘은 유익한 과학책을 보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도전과 미래를 꿈꾸며 과학 꿈나무들이 많이 키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저자들이 쓰신것이 아닐까.. 하는..^^
책 중간중간에 이렇게 사이언스 팁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을 친절하게 해놓았는데 그런것들이 무척 좋았고, 정리를 한번 더 해주는 느낌이라. 참 너무 좋았다는.^^
백과사전에서 보는 병원체의 설명과 같은 길이라도 이렇게 책에서 팁으로 보는 설명의 느낌은 아이들이 느끼게으는 무척 다르다는... 같은 설명이라도 훨씬 부담이 그만큼 적도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있어서.. 이런 책들이 부담없이 보면서도 공부가 되는... 그런 점이 좋았다.
과학책이라 딱딱한 느낌이 있을줄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재미있었고 중간중간 설명도 잘 되어있어 무척 유익했다. 더욱이 스토리가 탄탄해서,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것이 가장 좋았다. 고학년인 우리아들은 이 책들은 엉덩이를 떼지 않고 바로 보더라는..^^
이렇게 제대로 설명된 과학책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좀 더 과학에 관심이 많이 갖고 할수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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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 시리즈~~
어쩜 울 아들냄의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총 5권 시리즈인데 각 권마다 악당들과의 서바이벌식 배틀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내용도 등장인물도 권별 다르게 되어있어 꼭 시리즈 차례대로 보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아하더라는요.
시리즈중 젤 먼저 아들냄한테 당첨된 바이러스편! 아무래도 '부산행' 영화의 영향으로다가 좀비바이러스가 궁금하다며....
그중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좀비 바이러스 환자들이 개의 습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었다고 하네요. 부산행 영화를 볼때엔 무서워하면서 미처 느끼지 못하면 보았던 장면들이 책을 읽고나니 한층 이해하기 쉽게 다가오나보더라구요..
평소에도 과학잡지나 와이, 브리태니커류의 책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즐겨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지금도 혼자만의 공간으로 가시면서 들고 들어가셨네요. 저학년도 아닌 초등 최고학년인 아들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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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좀비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좀비 이야기로 바이러스에 대한 기초 상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습니다. 학습만화의 장점인 일단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을 받자마자부터 빠져서 며칠째 할 일들 제쳐두고 이 책 먼저 본다는 사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좋아하고 중간중간 제공되는 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나 사이언스 팁~ 자칫 이해하기 어렵거나 처음 들어보는 용어나 기초 상식들을 쉽게 쉽게 설명해 놓았네요 새롭게 알게 된 지식으로 이 엄마를 테스트 하곤 한답니다. 저도 열심히 읽어 봐야겠어요 고학년인 아들도 중학년인 아들도 모두 완전 강추~!!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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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 바이러스 -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사실 책을 처음 봤을땐 좀 걱정스러웠었다. 좀비라는 비과학적인 현상을 과연 과학 만화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표현했을까 싶어서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여기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걸어다니는 시체(Walking Dead)’로서의 좀비가 아니라, 바이러스에 걸려 제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적당히 설정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혀 비과학적이지도 않았고, 치료제를 만든다는 거나 그 방법도 납득할만 했다.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관련 정보를 알려주거나, 중간중간 ‘사이언스 지식탐험’이란 페이지를 통해 관련 지식을 수록한 것도 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야기와도 어느정도 어우러져서 이야기를 보며 지식을 얻고, 그렇게 얻은 지식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도 했다. 물론 모두 만족스러웠던건 아니다. 아이들이 어른도 어려워 보이는걸 너무 쉽게 해내는 모습이라던가,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방법이나 그 효능도 썩 설득력있어 보이진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만화라지만 그래도 과학 만환데,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좋았을 것을. 악당도 너무 간단하게 자멸하는 것 같아 좀 허무하기도 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꽤 잘 만든 편이다.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드는 과정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풀어냈으며, 거기에 관련 지식도 잘 버무렸기 때문이다. 책 마지막에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방법을 수록한 것도 좋다. 아이들이 미래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는것은 물론, 현재 실천할만한 것들도 챙겨주다니 센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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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배틀 사이언스 재미있게 읽고 있다. 아이보다 오히려 엄마인 내가 더 재미있고 집중해서 읽는 것 같다. ^^ 아이들에게 익숙한 좀비가 서울을 점령하게 되고, 그 좀비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으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 좀비의 습격과 이에 대항하는 인간의 사투가 주가 되는 영화들은 시각적인 자극이 지나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이 배틀 사이언스의 "바이러스" 편은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다. 바이러스가 무엇이고, 어떤 바이러스들이 인간에게 피해를 주었고,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바이러스를 퇴치 하기 위한 다양한 백신, 백신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정보, 우리 몸의 자연 백신인 면역 등에 대한 이야기까지도 무척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또 일상 생활에서 바이러스로 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설명되어 있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는 새로운 최신 정보가 가득하다. 또 생소한 관련 용어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다. 배틀 사이언스 학습 만화 덕분에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자세히 많이 알게 되었고, 올바른 개인 위생 습관의 중요성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과학은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하면서 궁금증을 풀어보고 또 궁금해하면서 과학적 흥미를 확장시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과학 학습만화를 만나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