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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와 지우가 관심을 가져서 코딩과 관련한 다른 만화책을 몇 권 사주었는데.. 이번에는 한권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궁금함에 신청했네요.. 조금은 엉뚱한 상상같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유발의 소재로 재미있게 보네요 만화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있고 아마도 다른 시리즈와 함께인듯.. 코딩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고 중간중간에 이렇게 필요한 이론도 소개하고 있네요. 좌표..수학적으로도 의미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고 컴퓨터의 구조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간단히 소개하고 순서도를 보니..예전에 수학시간에 배웠던 알고리즘이 생각나네요. 예전에 수학과의 교육과정에는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지금..예전에 배해서 많이 빠졌지만..그래도 아이들은 어려워하기는 하고..ㅠㅠ
여하튼..알고리즘을 보니 학창시절의 수학시간 생각도 나고.. 코딩교육은 예전의 수학교육과 연관성이 깊네요.. 알고리즘의 기본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고 순서도를 구성하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네요. 현진이와 지우가 가끔 이용하는 <스크레치>라는 사이트 초등학생들은 전부 알고있는듯하네요.. 코딩교육이 초등학교에 필수가 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거쳐야할 코스가 되고
만화책이지만 필요한 요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있어서 한권으로 접해보기에는 괜찮은 듯~~ (물론, 내용면에서는 엉뚱하기는 하네요^^;) 사이언스 시리즈.. 드론, 인공지능, 바이러스, 4차 산업혁명..도 궁금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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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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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YES24와 도서출판"동양북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에 어린이들에게 외국어다, 예체능이다, 방과후 교실이다, 심지어 프로그래밍 (요즘은 코딩이라고 부릅디다.)까지 배우더군요. 그것도 초등학교 저학년이 프로그래밍(코딩)을 배우는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에게 이런 소중한 책을 코딩에 대한 책을 접할 기회를 얻게되어 정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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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초등학생 코딩이라면...
"C를 배우려나? 아니 C는 좀 어려울텐데..."
"자바 툴을 배우나? 아이가 익힐수가 있나?"
"Basic? QBASIC이나 GW BASIC 을 배우나 근데 요즘 그거 써먹을수 있나? 아니면 Visual Basic? 을 배우나?"
여러 의문점이 들더군요.
그런데 제 아들이 배우고 있는 코딩을 보니
MIT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C나 Basic 와는 다른 교육용 프로그래밍이라는 거지요.
여기서 부터 제 생각이 틀렸습니다. 배열문이라든가 함수 를 배워야 하는 걱정에서부터 일단 문제점이 틀린거였습니다.
쉬운 프로그래밍이라서 그런지 어린아이도 스크래치 라는 프로그램은 쉽게 배울수 있었지만...
그 접근에 대한 이해가 좀 더 쉽게 되는 책은 없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그러한 스크래치라는 책에 대한 예제에 대한 개념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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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처럼 플로우 차트에 대한 개념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수학으로 치면 루트에 대한 문제 와 삼각함수에 대한 문제보다는
루트를 "면적이 2가 되는 정사각혀이 있다면 그 한변의 길이는? 그게 √2 라는 거야."
라는 식으로 개념의 접근입니다.
오히려 이 책에는 스크래치의 예제는 없다 시피합니다. (막판에 조금 있습니다만.. 그걸로 예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는 스크래치의 예제보다는 스크래치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구성이 되니..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을 해보자... 라고 접근을 하는 책입니다.
만화로 흥미있게 접근하는 그런 책입니다.
만일 코딩에 대해서 배우기 보다는 코딩에 대해 흥미를 가지기 위한 그런 입문서라고 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도서출판 "동양북스"로 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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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를 통해 이 책을 알게됐고, 문화상품권으로 책을 샀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 바름이와 수정이가 PC방에 가서 게임을 하는데 갑작스럽게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갔는데 레이첼과 게임같이 모험을하는것이 재미있었다. 이 책에는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기능, 명령하는 기능, 반복하는 기능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유익했다.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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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게임이라는 새로운 놀이에 눈이 떴다. 이제는 게임기를 대놓고 사주길 바란다. 게임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하고 세상의 모든 것이 시시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아직 엄마의 힘으로 게임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는 집 밖에서 친구들을 통해 암암리에 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던 중, 코딩이라는 걸 학습만화나 책, 친구들에게 접하고 나선, 게임을 하지 못하면 코딩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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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알려주는 배틀 사이언스!! 이 책은 드론, 인공지능, 바이러스, 4차 산업혁명, 코딩으로 나뉘어져있다. 이 중에서 보게 된 코딩~!!! 마침 학교에서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어서 이 책이 반갑다는 아이들이다.
코딩이란 쉽게 생각하면 인간이 쓰는 말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어 입력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찌보면 쉽고, 어찌보면 어려운 코딩... 이 책은 주인공인 한바름과 오수정이 직접 게임 속으로 들어가 레볼루션 왕국을 구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왕국을 구하면서 코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참 편하게 되어있는 것 같다.
게임속 왕국의 감옥에 갇히게 된 한바름과 오수정을 도와주기위해 현실에 있는 나천재 선생님은 대화창을 열어 좌표에 대해 설명해준다. 좌표란 특정 위치를 지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나 순서쌍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에서는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비밀출구를 찾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으니 아이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바이러스 연방 수상인 마리오 수상으로부터 레볼리션 왕국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로봇을 조정하는 명령을 입력하면서 알고리즘과 순서도에 대해 쉽에 익히게 된다. 말로만 하는 것과 직접 보고 따라 그려보는 것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일상생활 속에서의 순서도를 따라 그려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나오는 사이언스 지식탐험!! 여기에서는 코딩이라든지, 컴퓨터의 구조, 알고리즘의 구조 등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를 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사이언스 팁이다. 만화를 통해 용어를 듣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적재적소에 맞게 이렇게 사이언스 팁으로 용어를 알려주며 제대로 알게 해주는 구조가 너무 괜찮았던것 같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미래과학상식들!! 그중에서 코딩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재미있다는 이 책..배틀 사이언스!! 재미있다면서 스스로 책을 챙겨서 볼 정도이니 코딩 말고도 다른 책들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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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이란 어떤 언어인지 알기전에 먼저 현재 세계적인 IT산업계 리더들의 코딩에대한 필수성과 중요성을 언급함과 동시에 한결같이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수있는 애플의 CEO였던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였다가 지금은 현직에서 은퇴후 기술고문으로 물러나있는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창업자이면서 CEO인 마크 저커버그, 우주선의 재활용에 성공한 기업인 스페이스엑스의 창업자이면서 동시에 전기차 시대를 여는데 혁혁한 전기차기술의 선두주자인 테슬라의 창업자이며 CEO인 엘론 머스크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IT계 거물들의 주장이다. 그렇다면 도데체 코딩이란 무엇이기에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일까? 간단하게는 컴퓨터상의 원하는 게임을 만들든지, 홈페이지를 만들던지 등등 수많은 프로그램상의 작업은 코딩을 사용해서 만들어져 움직인다고 볼수 있기 때문이다. sns계정이나 스마트폰 게임, 블로그 등 메커니즘도 모르고 사용해왔던 모든것들이 코딩으로 만들이진 것들이라면 이해가 빠를것이다. 단지 본사 컴퓨터 엔지니어들이 코딩을 이용해 셈플들을 만들어놓은 몆가지 플룻들을 우리는 선택만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일 뿐이다. 그런이유 때문에 예쁘지않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주어진 종류 가온데서 사용할 수 밖에 없으므로 그렇기때문에 내가 원하는 멋있고 예쁘게 만들을려면 코딩이라는 기술을 직접 익히기만 하면 쓰임세가 무궁무진하고 유용하다고 할수 있다. 현재 코딩은 범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있고 세계적으로 부가가치 높은 다양한 고부가 산업들에 적용돼 모든 나라도 사활을 걸고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각 나라들도 제4차산업혁명이라는 정부정책에 발맟춰서 첨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들의 두뇌개발이나 로봇, 인공지능 AI 등 모든 미래산업에 활용하고 적용하며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세계적인 흐름의 중요성 때문에 우리나라도 다른나라들보다 좀 뒤늦은 감이 없지않지만 2018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34시간 이상 코딩교육이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돼어 있고, 초등학교는 내년부터 5~6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그런 교육과정 때문에 부모님들도 코딩을 배우고있는 상황이다. 물론 코딩안에는 다양한 부가적인 여러종류의 언어들이 있다. 컴퓨터언어인 컴퓨터상의 명령을 내기위한 언어인 미국 MIT에서만든 스크레치, 한국에서만든 엔트리, 자바니 파이썬이니 C언어 등이 있고, 또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마우스가 어떤 과정을 거처 검퓨터 화면속에서 움직이는지의 좌표개념 등 중요 메커니즘을 이해할수 있으며 그런 모든 것들이 코딩이라는 개념속에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게되는 것이다. 그렇게 글을 아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들까지 고딩과 컴퓨터의 기본적인 것들까지 간단하고 재미있게 소개해놓은 책이 바로 "베틀 사이언스"의 "레볼루션 왕국을 지켜라"라는 게임을 통해서 바름이와 친구들이 동네PC방의 컴퓨터 화면속 게임왕국으로 빨려들어가면서 ㅇ려움을 격게되고 그런상황을 알게된 담임선생님의 원격 도움으로 게임속의 왕국공주인 레이첼공주를 도와 버그들인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서 다양하게 작전을 짜고 로봇을 조종하기위해 코딩을 이용한 언어들을 배워가면서 코딩언어로 명령어들을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인질을 구하고 돌격을 하고 그러면서 결국 안당을 물리치고 승리한 후 왕국을 구해놓고 컴퓨터 화면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대부분의 코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며 익히도록 제작된 것이다. 정말 쉽게 코딩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도서출판 동양북스 [본 리뷰는 yes24의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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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학습만화 보는 걸 엄청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좀 어렵거나 생소한 내용, 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보들은 학습만화로 권하곤 합니다.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어, 우리 아이들의 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우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가끔 학교 도서관에서 엔트리 책을 빌려와서 코딩을 연습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엔트리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왜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 코딩을 하면서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를 먼저 알았으면 해서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 중에 < 코딩>을 권해 줬습니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인 < 코딩>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게임에 푹 빠진 한바름이 주인공입니다.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새로운 pc방에 가서 새로운 게임을 하다가 친구, 오수정과 함께 게임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게임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레볼루션 왕국을 지켜라'는 미션을 해결해야 합니다. 레볼루션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게임 환경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코딩을 이용해야 하는데, 평범한 초등학생인 한바름과 오수정이 코딩을 익혀서 레볼루션 왕국을 지킬 수 있을까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왕좌왕 하다가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한바름 일행은 몬스터들에게서 도망쳐야 하는게, 비행선이 고장이 났습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지요? 문제가 생겼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으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선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순서로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한바름은 몬스터들에게 도망치기 위해 비행선을 수리해야 합니다. 비행선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수리 방법을 순서대로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배틀 사이언스' < 코딩>에서는 고장난 비행선 수리하기 위해서 순서도를 작성했지만, 우리에게 일어난 대부분의 문제도 순서도를 이용하면 해결하기가 쉽습니다. 컴퓨터로 엔트리나 스크레치 같은 프로그램을 조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문제 해결 능력, 혹은 컴퓨팅 사고력 키우기인 듯 합니다. 빌 게이츠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며, 분야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생각할 힘을 길러준다'고 말합니다. 코딩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작업만 뜻하는 게 아닌 듯합니다.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 코딩을 익혀야 합니다. 엔트리를 조작하는 책이 아닌 '배틀 사이언스' < 코딩>을 아이들에게 권한 이유도, 이 책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틀 사이언스' < 코딩>을 읽고 앞으로 생길 문제들을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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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미래 과학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배틀 사이언스
레볼루션 왕국을 지켜라!
코딩
박승현 글, 주성윤 그림
동양북스
이번에 보게된 책은 배틀 사이언스는 과학 만화 시리즈 인데요.
코딩, 드론, 인공지능, 바이러스, 4차 산업혁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학습 만화랍니다.
그중에 한창 중요시되고 있는 코딩을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코딩을 설명해 주고 알려주기는 했어도 아이가 재미없었거나 잘 모르겠다고 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과학 만화는 어떨까 했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다면서 읽더라고요.
코딩에 코자도 모르던 바름이와 수정이가 게임속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게임속의 레볼루션 왕국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받고, 게임속에서나천재 선생님의 설명을 들어가면서 코딩을 알고, 직접 실행해가면서 배우게되는데요.
코딩을 배우면서 어려운 컴퓨터 용어들은 팁을 통해서 알 수 있고, 사이언스 지식 탐험을 통해서 보충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아이의 이해를 돕는데 좋았답니다.
게임속에서 하나씩 미션을 해결하듯 진행되서 인지 집중하고 볼 수 있고, 사이언스 지식탐험을 통해서 코딩을 왜 배워야 하는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답니다.
또, 스크래치 코딩에 대해서 알게 되고는 신기해 하기도 하면서 호기심이 생기는지 자꾸 질문하더라고요.
코딩에 대해서 몰랐던 저도 같이 보면서 알게 된게 많고, 아이에게도 코딩에 대해서 재미있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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