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라면 '아오키 코토미'라는 작가의 힘을 믿고 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6권까지는 재미가 보장은 되는 수준 같습니다.
6권에서 명대사를 뽑았습니다.“난 언제나 파는 것밖에 생각 안 해.”“이런 식으로 설레발치면 팔릴 것도 안 팔린다고요! 당신이란 사람은 마음에 안 들지만, 이런 실수만은 범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