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온드제이 크로바크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마리틴 바에크 - 글다비트 뵘주니어 RHK 책 소개 : 이 책은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작품으로, 최초의 미술관부터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술관의 변화, 미술관이 작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방법,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준비하는 과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온드제이 크로바크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마리틴 바에크 - 글

다비트 뵘
주니어 RHK

책 소개 :

이 책은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작품으로, 최초의 미술관부터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술관의 변화, 미술관이 작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방법,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준비하는 과정 등 미술관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책이 백과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보통의 책보다 사이즈도 커요.
책 앞면에 볼로냐라가치상 수상마크가 당당히 자리하고

있네요.

엠마를 위해 체험단모집에 신청했습니다.


 

 1.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고 어떤 모습이었을까?

최초의 미술관부터 현대와 미래의 미술관까지

진귀한 물건들의 전시실 쿤스트캄머

회화 작품의 전시실

시대별 전시실

추상화 전시실

화이트 큐브

  

2.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우리 주변은 예술로 가득해!

왜 미술관에 갈까?

밖에서 바라본 미술관

안에서 바라본 미술관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미술관에 가는 또 다른 이유들

미술관의 예술 작품 보호

미술관은 어떻게 작품을 수집할까?

예술 작품의 보관 방법

예술 작품의 보존 전문가들

예술 작품의 전시실 설치자들

미술관에서 컬렉션을 전시하는 방법

 

3.전시회를 어떻게 만들어질까?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

전시할 작품을 설치하는 법

미스터리 가든 전시

 

전시회에 대한 비평과 감상

작품과 작가 이름 알아보기

 

목차를 읽어보면 제목이 왜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인지 느낌이 옵니다.

정말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내가 미술관에 서서 움직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랍니다.

 

 

1.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

이렇게 양쪽으로 펼쳐지게 되어있어요.

미술관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고 어떤 모습이었는지,

과거 전시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연대별로 세계의 미술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미술관이 벽이고 바닥 천장까지 다 하얗게 칠해진 이유를 알게되었네요.

예전에 아이가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이젠 화이트 큐브에 대해 자신있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2.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미술관 관장, 큐레이터,회계 담당자, 전시회 제작자, 교육 담당자

전시품 설치자, 홍보 담당자 , 전시장 관리자, 보존 전문가 등 미술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직업과 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워요.

 

emma서평 : 1911년 도둑맞은 모나리자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미술관의 작품 수집 방법과 예술 작품의 보관 방법에 대해서도 나오는대데 아기처럼 돌보며 온도 습도 빛을 늘 신경써야 한다니 정말 미술관에서 일하는 분들은 대단한 것 같아요.

    

 

3.전시회를 어떻게 만들어질까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전시회 기획부터 시나리오를 짜고, 작품을 대여하고, 전시 공간을 디자인하고, 전시품을 설치하고, 전시회를 알리는 홍보까지 전시회가 열리는 과정을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emma서평 : 전시회를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정을 쏟아 일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어요. 특히 전시품의 운송이 힘들다는 것을 책을 보니 이해가 되었어요. 우리는 전시회에서 작품을 보면 끝이지만 그 전시품을 우리가 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다는 점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야겠어요.

 

 

 

책의 곳곳에 등장하는 작품들입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이렇게 한책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점 : 미술관은 지루한 곳이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을

         깰 수있는 좋은책.

         7살이 lena양도 아주 좋아하네요.

         특히나 미술관 곳곳의 모습들과 설명들을 읽고

         나면 미술관이 어느새 친숙하게 느껴져서 당장

         미술관에 가고 싶은 마음까지 든답니다.

  

미술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 12,7살 두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이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j****8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아이들과 미술관, 전시관 많이들가세요?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고 각종행사들이 많은시기...아이들과 집에서부터 가까운 전시관 한번 찾아다니시는거 어떨까요?혹 미술관이나 전시관다니는걸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이런책은 어떨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미술관에 가보긴했어도...어떻게 예술작품들을 수집하고전시하고, 관리하고....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요아이들에게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아이들과 미술관, 전시관 많이들가세요?
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고 각종행사들이 많은시기...
아이들과 집에서부터 가까운 전시관 한번 찾아다니시는거 어떨까요?

혹 미술관이나 전시관다니는걸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런책은 어떨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미술관에 가보긴했어도...어떻게 예술작품들을 수집하고
전시하고, 관리하고....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그 과정을 보여주는것 만으로도
미술관에 관심이 굉장히 높아질것같아요.

 


이 책은 목차에서 살펴보실 수 있는것처럼
최초의 미술관모습, 사람들이 미술관에 가는 이유,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예술작품들을 어떻게 수집하고 보호하고, 보관하는지...
어떻게 설치하는지까지 미술과네 대한 모든것이 실려있다고 보시면 되세요

 

책소개에서도 보실 수 있는것처럼
그동안 관람객들이 보지 못했던 곳까지 보여주는 책 ^^

 

책의 크기가 보통의 책들보다 훨씬 더 큰대요
이렇게 아주 유익한 그림설명과,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져있거든요.
외국도서이다보니 그림의 배경이 세계각국의 박물관들이 주를 이루고있어요

일러스트도 굉장히 생동감있고 다이나믹하지요?

굉장히 책사이즈가 크지만 한페이지에 담을 수 없는내용들은
책을 펼칠수있게 그래서 한눈에 가득 들어올 수 있게 소개를 하고있어요
안에서 바라본 미술관,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 내용이 굉장히 쉽지만도 않아서 초등학교 전학년 두루두루 읽을만 하겠더라구요
이렇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예술작품의 보관방법이 정말 자세히 실려져있구요.

미술작품을 수집하는 방법들도 이렇게 그림을 통해 알기쉽게 나와져있어요

전시장에 가면 막연히 누군가가 세워놓았을꺼라고 생각했던 전시작품들의 이면에
이렇게 고생하고 애쓰는 분들이 있다는것도 느끼게 되었구요
그래서 작품들의 소중함도 갖게되는것같아요.

 

 

그리고 끝으로는 아이들이 보았으면 좋을법한
굉장히 유명한 작품들에 대한 소개들도 나와져있어요
이부분만 열심히 보아도 너무 좋을것같지요.

 

정말 그동안 작품만을 보러 전시관에 갔더라면
내가보는 예술작품들의 이면까지 모든것도 알수있는 흥미로운
미술관에 대한 모든것의 도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s******3 201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온드르제이 크로바크,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마르틴 바네크 글다비트 뵘, 이르지 프란타 그림한지희 옮김주니어 RHK 미술관에 자주 가시나요?접근성이나, 친밀하게 느끼는 정도에 따라가게 되는 곳이 미술관인듯 해요.미술관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상설 전시하는 곳이 아닌, 갤러리 까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마르틴 바네크 글
다비트 뵘, 이르지 프란타 그림
한지희 옮김
주니어 RHK





미술관에 자주 가시나요?
접근성이나, 친밀하게 느끼는 정도에 따라
가게 되는 곳이 미술관인듯 해요.
미술관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상설 전시하는 곳이 아닌, 갤러리 까지 포함해서~)
우리는 작품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요?
단순히 작품을 소개하거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지나지 않고, 우리를 미술관으로 데려다 주는 책.

2017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을 보면서
그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먼저, 이 책은 미술관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최초의 미술관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미술관을 뜻하는 영어단어 'Museum'은
'뮤즈(Muses)들의 집'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무세이온(Museion)'에서 유래했어요.
뮤즈란 그림을 그리거나 시나 노래를 짓고, 춤을 추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어주는 여신이에요.
예술가들은 이전에는 높이 평가받지 못하다가,
사람들이 예술작품을 수집하고 소장하면서부터 높이평가되기 시작했다고해요.



 



책 장을 좌우로 펼치면
길고도 와이드한 미술관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와요.
카피톨리니 미술관, 이탈리아 로마, 1471년
교황 식스투스 4세가 자신이 수집한 고대 조각품들을 로마의 시민들에게 기증한것이 시작이네요.
조각품들이 고대 로마 시대에 주피터 신전이었던 카피톨리노의 언덕에 전시된 것이
미술관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연표에서
우리나라 미술관도 찾을 수 있었어요.
바로, 이왕가 미술관, 대한민국 서울, 1938년
1908년 창경궁 내에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인
이왕가 박물관이 세워졌어요.
1938년 박물관에 있던 미술품들만 모아서
덕수궁으로 옮겨 이왕가 미술관을 세웠지요.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관이란 말씀~!



 



미술관의 역사를 본 다음에는
실제 작품 전시실을 보여줍니다.
회화, 시대별 전시실, 추상화 전시실, 화이트 큐브를 차례로 보여주네요.
미술관에서 드러나지 않지만 중요한 인물들이 바로
작품 수집가와 큐레이터 인데요,
그들에 관한 설명도 앞쪽에서도 잠깐 언급해주고 있어요.
(두번째 파트에서는 미술관에서 예술작품을 보관하고, 보존하는 전문가들,
전시 설치자들,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다루고 있답니다.)

 



미술작품과 관련된 사건이나 이야기는
늘 흥미를 가지게 하는데요~
특히, 유명한 <모나리자> 그림이 도둑이 훔쳐 간 덕분에 더 유명해졌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그 이야기와 함께, 예술작품을 어떻게 보호하는지,
작품은 어떻게 수집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네요.



 



전시회를 준비하고, 감상하고 그에 대한 비평에 대한 글까지 나와있어요.
미술관을 설명하면서 보여준 작품들에 대한
작품이름과 작가이름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고요.



책을 넘기면서
눈에 익은 그림이 계속 등장한다 싶었는데,
역시!
작가는 주세페 아르침볼도가 그린 루돌프 2세의 초상화를 책 곳곳에 배치해두었군요!
책 안에 몇명의 루돌프 황제가 숨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네요~!
(찾으면서, 다시 미술관 여행?! ㅎㅎ)

미술관에 가면서도
언제부터 미술관이 생겼는지,
미술관 속의 작품들은 어떻게 마련되고 전시되는지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이 해결될 수 있었어요.
그 안에 전시된 작품들은 계속 바뀌겠지만,
내가 큐레이터라면 어떤 마음으로 작품을 배치하고 선정했을지 이제는 조금 더 생각할 수 있겠지요~!!

책을 보면 직접 미술관을 찾아가 작품을 들여다보고 싶게 만드는 책~!
미술관이 멀어서 쉽게 가지 못하더라도,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어
집 한 켠에 전시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 까지
미술관에 대해 알려주는 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미술관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내용보기
평소 미술관, 박물관등에 관심이 많은 첫째 딸, 딸과 함께 미술관 데이트는 무척이나 즐거워요저도 어릴때부터 미술관을 참 좋아했기에 같은 취미를 둔 딸아이가 있어 너무 행복해요아이와 함께 미술관의 역사 부터 미술관에서는 어떤일을 하고,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한번 알아보고 싶었는데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가지게 된것 같아요   이 책은 미술관의 역사를
"미술관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내용보기

 

 

 

 


평소 미술관, 박물관등에 관심이 많은 첫째 딸, 딸과 함께 미술관 데이트는 무척이나 즐거워요

저도 어릴때부터 미술관을 참 좋아했기에 같은 취미를 둔 딸아이가 있어 너무 행복해요

아이와 함께 미술관의 역사 부터 미술관에서는 어떤일을 하고,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한번 알아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가지게 된것 같아요

 

 

 


이 책은 미술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고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미술관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해요

최초의 미술관부터 현대와 미래의 미술관까지 하나하나 연도표를 따라가 보며

아이와 함께 미술관의 역사를 배워보았어요

저도 몰랐던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미술관을 좋아하면서 그 역사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아 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말이죠

 

 


진귀한 물건들의 전시실

쿤스트캄머

 


루돌프 황제는 프라하 성에 쿤스트캄머를 만들었어요

쿤스트캄머는 예술의 방이라는 뜻인데 위엄이 있고 고귀한 예술품들을 진열한 전시실을 말하는거라고 해요

르네상스 시대의 쿤스트캄머에는 예술적인 가치가 있는 것뿐만 아니라 특이하거나 희귀한 것들이 전시되었었다네요

특히 위석, 유니콘 뿔, 기계 장치 장난감 등이 있었다고 해요

 

 


바로크시대가 되면서 일부 교양있는 귀족들이 예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며

쿤스트캄머는 점차 회화 작품만을 전지하는 갤러리로 바뀌었다고 해요

시대별 전시실, 추상화 전시실,화이트큐브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그럼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우선 미술관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알아보기 전에 왜 미술관에 가는지, 누가 미술관에 가는지 알아보았어요

작품을 창작하려는 사람, 그림 안에 있고 싶은 사람,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사람, 교양과 역사를 배우려는 사람, 내가 알고 있는 작품의 진품을 구경하고 싶은 사람, 교육을 위해서,아름다운것을 보려는 사람, 커피를 마시려는 사람등이 미술관에 가는것이였네요

저희 딸과 제가 아름다운 그림들을 구경하려고 미술관에 가는 것 처럼요.

아름다운 그림에 둘러싸여있으면 뭔가 설레이는것 같거든요.

 


밖에서 바라보는 미술관과 안의  미술관의 모습을 알아보고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미술관에 가는 또다른 이유들에 대해서도 배웠네요

 

 


미술관의 예술 작품 보호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도둑이 훔쳐간 덕분에 모나리자가 더 유명해졌다는 일화는 처음 들어보았어요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특히나 아이가 이런 이야기가 처음이라서 더 흥미롭게 들었어요

 


미술관에서 어떻게 작품을 수집하는지, 예술 작품은 어떻게 보관하는지, 정말 깨알같은 지식들이 한권에 정리가 잘되어있었어요

예술 작품의 보전 전문가들, 예술 작품의 전시실 설치자들

미술관에서는 이렇게 전문가들의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네요.

 

 


제가 가장 궁금했던 미술관에서 컬렉션을 전시하는 방법,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등도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전문 지식들이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엔 작품과 작가 이름 알아보기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작품 감삼도 할 수 있었죠

 


미술관에 대해 정말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 한권,

미술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도 평소에 미술관을 좋아하는데 미술관에 이렇게 숨겨진 이야기가 많을줄은 몰랐다고 하네요

오히려 이 책을 통해서 미술관의 매력에 더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저 역시나 미술관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와, 미술관에서 하는일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되다보니 정말 유익했던것 같아요.

l*****4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집 근처에 규모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하는 미술관을 겸한 공연장이 있다보니 아주 가볍게 산책을 하다가 새로운 전시회 관람이나 전시실을 방문은 일상이랍니다. ​ ​ 저는 아이에게 아무런 설명없이 조용히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관 그 자체에 애들이 익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숙한 태도같은 기본적인 예의만 일러주고 방문했었죠. ​ ​ 하지만 이제 어느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집 근처에 규모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하는 미술관을 겸한

공연장이 있다보니 아주 가볍게 산책을 하다가

새로운 전시회 관람이나 전시실을 방문은 일상이랍니다.

저는 아이에게 아무런 설명없이 조용히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관 그 자체에 애들이 익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숙한 태도같은 기본적인 예의만 일러주고 방문했었죠.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연령대도 높아진 것 같으니 좀 더

수준높게 미술관을 이용하고 싶어서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다가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책을 만났어요.

 

 

그동안 미술관의 전시회를 그렇게 많이 방문했어도 큐레이터

라는 직업군도 몰랐던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생각과 예술적

지식이 많이 필요한 그 일이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나봐요.​

 

 

이 도서를 보면 어떻게 미술관의 전시회가 진행되고

그 과정에서 큐레이터 능력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 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항상 최초 최고 가장 크고 가장 넓고 이런 것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라서 저는 애들이 최초의 미술관이 어디에 있고 어떤 모습이었으며

미술관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를 알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이들은 미술관의 현재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고 그동안

전시회를 방문하면서 보았던 그 모든 장소와 작품들이 이렇게

준비되고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굉장히 신기해하더라구요.

완벽하게 셋팅된 전시회가 아닌 그 준비선상에 있는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 그리고 작품을 완성한 예술가들의 열정과 수집된 예술품들을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하고 보관하며 훼손을 막는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단순하게 절도나 분실을 염려하여 보관하는 경비 시스템만이 존재한다고

예상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의외로 다양한 방법으로 훼손될 수 있는

작품의 가치는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후손들의 몫이라고 느끼고 있더라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들과 미술관에 가기 전에 읽었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것 같은 초보 관람객들을 위한 필독 도서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데

전시회를 가기 전에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품의 가치와 시대적인 변화까지도 가늠할 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이 어릴 때는 많이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준다고 미술관도 종종 방문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뛰고 노는 것이 좋은 아이들이라 미술관과는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만나자마자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네요. 특히 친숙한 그림이 나오면 큰 관심을 보였구요. 그동안 미술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이 어릴 때는 많이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준다고 미술관도 종종 방문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뛰고 노는 것이 좋은 아이들이라 미술관과는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만나자마자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네요.

특히 친숙한 그림이 나오면 큰 관심을 보였구요.

그동안 미술관에 자주 데리고 가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볼라냐 라가치 상 예술 부분 스페셜 멘션 수상작으로 미술관에 방문하기 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뭔가 조용하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미술관.

그런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전혀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느껴져요.

지루하다는 편견을 가졌다면 잠시 접어두구요.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속으로 풍덩 빠져보아요.




미술관은 어떤 곳이고 언제 처음 생겼을까요?

미술관의 역사부터 미술관의 전시실 모습, 다양한 작품과 어떻게 이런 작품을 보관하는지 등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책장을 넓게 펼쳐서 볼 수 있는데 거대한 모습의 미술관의 느낌을 한껏 살린 구성인 것 같네요.

펼쳐서 보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이죠.

안과 밖의 모습,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 작품을 어떻게 전시하는지 전시하는 과정의 모습 등

우리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미술관의 다양한 모습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언제나 지금의 모습보다는 과거나 미래의 모습이 더욱 흥미롭죠.

미술관에 대해 시대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의 미술관이 궁금해진답니다.

둘째도 책을 보더니 미술관에 대해 호기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동안 가고 싶다는 말 없었는데 이 책에 나온 그림들이 미술관에 있는지 직접 보고 싶다고 하네요. 

미술학원에 2년 정도 다니면서 다양한 그림을 접하기도 했던 둘째라서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에 실린 내용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느껴졌나 봐요.



이미 알고 있는 친숙한 작품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많아요.

친숙한 작품에 대한 작가 이야기도 잠시 나눌 수 있었구요.

작품을 알리고 보관하는 등 꼭 그림을 그린 작가가 아닌 다른 구성원에 대한 이야기도 해볼 수 있었어요.




 

이 그림 미술학원에서 보기도 하고 그리기도 했었는데 다시 한 번 그려볼까?

하면서 즐겁게 책을 보는 둘째랍니다.

미술관이 이제는 조금 친숙해진 것 같아요.

주말 이용해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미술관에 다녀와야겠어요.

 

 

 

o*****2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부터 미술관을 자주 다녔답니다.미술관 주변도 넓고 조용하니 아이가 외부에서 놀기도 좋았고..때론 조용히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아무래도 더 찾았는지도 모르겠네요.이제는 미술관에 익숙해진 아이라...새로운 전시나 그림을 보면 어떻게 전시가 열리는 지 무척 궁금해하더라고요.미술관이 아니더라도 다른 전시를 보고 나서도 전시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많아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부터 미술관을 자주 다녔답니다.

미술관 주변도 넓고 조용하니 아이가 외부에서 놀기도 좋았고..

때론 조용히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아무래도 더 찾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는 미술관에 익숙해진 아이라...새로운 전시나

그림을 보면 어떻게 전시가 열리는 지 무척 궁금해하더라고요.

미술관이 아니더라도 다른 전시를 보고 나서도 전시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많아 졌지요.

 

 

 

 

 

그래서 아이와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 책과 함께 했답니다.

기존의 책보다 좀 더 큼직해서 책 안에 많은 걸 보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책이 오던 날, 스스로 알아서 책을 보시는 아들님.

미술관의 역사부터 전시회가 어떻게 열리는지 모든 궁금증이 이 책 하나로 해결되니..

엄마 입장에서도 좋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더 없이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블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책이기에 신뢰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

자주 가는 곳이지만, 사실 장소만 익숙했지..사실상 우린 미술관에 대해

 꽤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네요.

이 책이 우리의 궁금증과 잘 모르는 부분까지 다 알려줄 책이라 더 기대감에 보게 됩니다.

 

 

책은 기존의 책보다 더 크기도 하지만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한페이지도 모자라 양쪽으로 펼쳐서 볼 수 있기까지 만들어졌네요.

미술관의 역사를 시작으로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시대별 전시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정말 재미난 내용이 한가득이예요.

 

 

 

미술관에 대한 내용이라 그림 또한 감각적으로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다양한 이유로 미술관을 찾는다는 걸 알게 되네요.


커피를 마시려고 ㅎㅎㅎ 문구가 왠지 전 제가 해당되는 것 같아서 ㅋㅋㅋ

왠지 모르게 끌리게 됩니다.

미술관에 커피 맛은 또 다르긴 하죠 ㅎㅎㅎ



 

 

 

미술관에 전시되는 많은 그림은 많은 소개와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보여집니다.

또한 미술관의 전시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사기도 하지요.

그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보기 싶게 설명해주니 이해하기 딱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망에 아이가 궁금해하는 내용인 전시 작품을 설치 하는 법.

각 섹션마다 다 다르게 구성하면서도 그 전시에 주제에 맞춰서 하는 모습이 아이는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글로 설명하기 보다는 이렇게 그림으로 역시 한눈에 보기 좋게 알려주니..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이해하기가 쉽고 아이 또한 재미 있게 꼼꼼히 보더라고요.







책 제목 그대로 미술관에 모든 것은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걸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역시나 저희 집은 이 책을 열심히 볼 듯 싶습니다. 무한 반복으로 ㅎㅎ

 

 

 

YES마니아 : 골드 g****0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술관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소개할게요.저는 어려서 그림을 그리고 조물조물 창작하는 것을 좋아했지만​미술에 큰 재능은 없었고 미술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어요. 20대 후반에 문화예술경영이란 학문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해 일찍이 알았더라면 제가 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어요. 저의 딸도 절 닮아서 미술을 좋아하지만 친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술관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저는 어려서 그림을 그리고 조물조물 창작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미술에 큰 재능은 없었고 미술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어요.

20대 후반에 문화예술경영이란 학문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해 일찍이 알았더라면

제가 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어요.

 

저의 딸도 절 닮아서 미술을 좋아하지만 친구들 만큼 그림을 못 그린다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곤 해요. ​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미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책자람 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받은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을 함께 보았답니다.
​미술관~ 하면 미술 작품이 많은 곳(그중 대부분이 잘 모르는 그림이나 조형물), 조용하고 얌전하게 관람을 하는 곳 등..

약간 지루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이러한 편견을 깨고 미술관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미술관의 역사를 비롯하여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전시를 하는지를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알려 준답니다.




목차 옆의

루브르미술관, 구겐하임미술과, 대영박물관, 뉴욕현대미술관 등 유명한 미술관, 박물관들이

마치 하나의 콜라주가 된 것 같은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에서는 먼저 첫 번째 미술관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는지, 과거 전시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과 달리 어떤 물건들을 전시했었는지를 알려 주고,

시대별로 세계의 미술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파노라마로 보여준답니다.

미술관 대 쿤스트할레(일반적인 갤러리)에 대해 일반인들은 잘 모르시는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두 번째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큐레이터나 전시품 설치자, 홍보 담당자, 작품 복제 담당자 등 미술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전시실은 물론, 작품을 보관하는 보관소나 보안실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미술관의 구석구석을 알 수 있어요.


사실 미술은 미술관 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건물을 지으면 그중 몇 프로의 예산은 예술 작품을 설치하는 법도 있어서

(공부한 지 넘 오래되어서 정확한지는 몰라요~~)

   우리나라에서도 일반 커다란 건물의 안팎, 웬만한 아파트 단지 내에도 미술작품이 하나 즘은 있지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흥국생명 앞 망치질하는 사람뿐이네요~

 




책 속 거리에서 미술작품 찾기 놀이를 하는데 조각상 좋아하는 4살 아들이 참 많이도 찾아내었답니다.



 



그리고 제일 와 닿는 주제, 왜 우리는 미술관에 갈까요?

작품을 감상하려고? 영감을 얻기 위해? 교육을 위해~~?

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요즘 저는 아이와 시간을 때우기가 좋아서 가기도 하고요.

저희 아이는 기념품 샵에서 하나씩 기념품을 득템하는 재미로 간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가거나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 미술관이 넓어 걷기 운동하기 좋아서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집 앞에 큰 무료 미술관이 있다면 매일 가서 운동을 할 것 같아요~ ㅎ  

생각하는 것만큼 미술관이 지루한 곳은 아닌 것 같지요?

 




미술관 밖은 보통 이렇게 생겼지요.

야외에 조형물이 몇 개 있고 주변에 기획전시 홍보물도 있고요~~

 안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전시실 말고도 기념품샵, 커피숍, 서점, 도서관, 소장고 등 특별한 곳과 특별한 사람들이 많아요~

 




미술관에 자주 가보았어도 일반인은 몰랐던 미술관 사람들~~

모두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맞겠죠?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장소와 특별한 사람들이 있어도 미술작품이 없으면 그건 미술관이 아니겠죠?

작품을 어떻게 수집하고 보관하는지도 알려준답니다.

 
 




마지막으로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소개해 주지요.

전시회 기획부터 시나리오를 짜고, 작품을 대여하고, 전시 공간을 디자인하고, 전시품을 설치하고,

전시회를 알리는 홍보까지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는 과정을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전시회가 열리는데 참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야 하지요.

 

 
 




위의 과정 중 전시 작품을 설치하는 법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있어요.

가벽을 세우고 페인트칠을 하고 작품의 자리를 잡고 설명문도 걸고~~

굉장히 힘들고 바빠 보이지요. 

 




사실 지금까지 본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의 곳곳에는 여러 유명한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었는데요.

이 작품들에 대한 정보도 마지막 페이지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미술이 너무 좋은데 그림도 못 그리고 만들기도 못하고 미술창작에 재능이 없어 너무 슬프다면..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을 읽고 미술관에 가도록 해요.

그곳에서 미술을 감상해도 좋지만 미술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미술을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면 되니까요~


이렇게 주니어 RHK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서평 마치고요.

좋은 책 만날기회 주신 책자람카페에 감사드립니다.

y******s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술관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소개할게요.저는 어려서 그림을 그리고 조물조물 창작하는 것을 좋아했지만?미술에 큰 재능은 없었고 미술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어요.20대 후반에 문화예술경영이란 학문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해 일찍이 알았더라면제가 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어요.?저의 딸도 절 닮아서 미술을 좋아하지만 친구
"주니어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미술관의 구석구석 이야기!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술관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저는 어려서 그림을 그리고 조물조물 창작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미술에 큰 재능은 없었고 미술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어요.

20대 후반에 문화예술경영이란 학문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해 일찍이 알았더라면

제가 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어요.

?

저의 딸도 절 닮아서 미술을 좋아하지만 친구들 만큼 그림을 못 그린다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곤 해요. ?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미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

그래서 책자람 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받은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을 함께 보았답니다.
?미술관~ 하면 미술 작품이 많은 곳(그중 대부분이 잘 모르는 그림이나 조형물), 조용하고 얌전하게 관람을 하는 곳 등..

약간 지루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이러한 편견을 깨고 미술관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미술관의 역사를 비롯하여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전시를 하는지를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알려 준답니다.

?


?




목차 옆의

루브르미술관, 구겐하임미술과, 대영박물관, 뉴욕현대미술관 등 유명한 미술관, 박물관들이

마치 하나의 콜라주가 된 것 같은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에서는 먼저 첫 번째 미술관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는지, 과거 전시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과 달리 어떤 물건들을 전시했었는지를 알려 주고,

시대별로 세계의 미술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파노라마로 보여준답니다.

미술관 대 쿤스트할레(일반적인 갤러리)에 대해 일반인들은 잘 모르시는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

?




두 번째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큐레이터나 전시품 설치자, 홍보 담당자, 작품 복제 담당자 등 미술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전시실은 물론, 작품을 보관하는 보관소나 보안실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미술관의 구석구석을 알 수 있어요.


사실 미술은 미술관 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건물을 지으면 그중 몇 프로의 예산은 예술 작품을 설치하는 법도 있어서

(공부한 지 넘 오래되어서 정확한지는 몰라요~~)

?? 우리나라에서도 일반 커다란 건물의 안팎, 웬만한 아파트 단지 내에도 미술작품이 하나 즘은 있지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흥국생명 앞?망치질하는 사람뿐이네요~

?

?




책 속 거리에서 미술작품 찾기 놀이를 하는데 조각상 좋아하는 4살 아들이 참 많이도 찾아내었답니다.



?



그리고 제일 와 닿는 주제, 왜 우리는 미술관에 갈까요?

작품을 감상하려고? 영감을 얻기 위해? 교육을 위해~~?

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요즘 저는 아이와 시간을 때우기가 좋아서 가기도 하고요.

저희 아이는 기념품 샵에서 하나씩 기념품을 득템하는 재미로 간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가거나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 미술관이 넓어 걷기 운동하기 좋아서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집 앞에 큰 무료 미술관이 있다면?매일 가서 운동을 할 것 같아요~ ㅎ??

생각하는 것만큼?미술관이 지루한 곳은 아닌 것 같지요?

?

?




미술관 밖은 보통 이렇게 생겼지요.

야외에 조형물이 몇 개 있고 주변에 기획전시 홍보물도 있고요~~

?안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전시실 말고도 기념품샵, 커피숍, 서점, 도서관, 소장고 등 특별한 곳과 특별한 사람들이 많아요~

?

?




미술관에 자주 가보았어도 일반인은 몰랐던 미술관 사람들~~

모두 미술을 사랑하는?사람들 맞겠죠?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장소와 특별한 사람들이 있어도 미술작품이 없으면 그건 미술관이 아니겠죠?

작품을 어떻게 수집하고 보관하는지도 알려준답니다.

?
?




마지막으로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소개해 주지요.

전시회 기획부터 시나리오를 짜고, 작품을 대여하고, 전시 공간을 디자인하고, 전시품을 설치하고,

전시회를 알리는 홍보까지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는 과정을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전시회가?열리는데 참 많은?사람들의 손을??거쳐야 하지요.

?
?




위의 과정 중 전시 작품을 설치하는 법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있어요.

가벽을 세우고 페인트칠을 하고 작품의 자리를 잡고 설명문도 걸고~~

굉장히 힘들고 바빠 보이지요.?

?

?




사실 지금까지 본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이?책의 곳곳에는 여러 유명한?작품들이?등장하고 있었는데요.

이 작품들에 대한 정보도 마지막 페이지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

?



미술이 너무 좋은데 그림도 못 그리고 만들기도 못하고 미술창작에 재능이 없어 너무 슬프다면..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을 읽고 미술관에 가도록 해요.

그곳에서 미술을 감상해도 좋지만 미술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미술을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면 되니까요~


이렇게 주니어 RHK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서평 마치고요.

좋은 책 만날기회 주신 책자람카페에 감사드립니다.

y******s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주니어 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글 / 다비트 뵘 그림 / 한지희 옮김주니어 RHK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한데요.미술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이기도 하네요.이책을 통해 우리가 만나게 될 것들은1. 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2. 미술관
"주니어 RHK ::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글 / 다비트 뵘 그림 / 한지희 옮김
주니어 RHK



최초의 미술관부터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한데요.
미술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이기도 하네요.



이책을 통해 우리가 만나게 될 것들은
1. 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
2.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3.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3가지랍니다.







 







1. 미술관의 역사가 궁금해!
최초의 미술관은 어디에 있었고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미술관을 뜻하는 영어 단어 ' Museum'은 '뮤즈(Muses)들의 집' 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뮤세이온(Museion)' 에서 유래했어요.
미술관은 예술 작품들을 수집하고 관리하며
전시하는 곳으로, 예술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어요.



1471년 이탈리아 로마에
카피톨리니 미술관부터
2016년 아부다비 루브르 미술관까지
최초의 미술관부터
현대와 미래의 미술관까지 한눈에 볼 수 있네요.






 

 







2. 미술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우리 주변은 예술로 가득해!
미술관은 그 도시의 문화가 얼마나 성숙한지를
보여 주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미술관이 소장한 값비싼 예술 작품들과 흥미로운
전시품들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지요.

왜 미술관에 갈까?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은 미술관과
그 주변에 관심이 많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감각을 가졌으며,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것을 좋아해요.


밖에서 바라본 미술관과
안에서 바라본 미술관은 어떻게 다를까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미술관이죠.



미술관은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들을 수집하고,
상설전시/ 대여 /기타 전시회들을 열고
자료 처리와 기록 관리를 통해
전시물을 보관한다고 하네요.






 







3. 전시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우리가 잘 몰랐던 것들을 알게 해주는
<미술관에 대한 모든것 > 지식  그림책이네요.

전시할 작품을 설치하는 법을 펼쳐보면
미스터리 가든 전시를
만나볼 수 있네요.





 

 

 







작품과 작가 이름 알아보기편에서는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예술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미술관 구석 구석을 보여주고,
큐레이터나 전시품 설치자, 홍보 담당자,
작품 복제 담당자 등 미술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도 알게 해주는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그림책을 보고
미술관을 가게되면 더 즐기며 볼 수 있겠지요.
그리고 미술관을 더 쉬운 곳으로 받아 들일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e********0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