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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말이 많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된다. 현재 우리가 알만한 직업중 대다수는 미래에 없어진다고 하고, ICT를 기반으로 한 직업들이 많이 생겨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ICT는 무엇이고,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부모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미래 부의 이동>은 과거의 산업이 어떻게 발전했고,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 보여주고,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직종에서 어떻게 부를 만들 수 있는지 팁을 알려준다. 다양한 부자들의 사례를 읽다보면, 과거엔 부모의 재력으로 부를 대물림했다면, 새롭게 부자가 된 사람들은 개인의 '아이디어'만으로 부자가 되었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처럼 단순해 보이는 아이디어가 훌륭한 사업 모델이 된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수없이 반복된다.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할것이 아니라 ICT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해야한다. 6학년인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큰 맥락에서 책을 읽다보면 이해가 될것 같다. 청소년과 부모가 같이 읽을만한 책이다.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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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포스팅 주소:: https://blog.naver.com/dkuehwa/221261520297
1. 부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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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변화되고 있습니다. 농업사회에서는 땅과 거기에서 일할 노동인구가 많은 사람이 부유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산업혁명 시대에는 대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폐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 이후에는 자본을 많이 가진 사람이 가치를 크게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떄라 가치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폐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개껍질,엽전,화폐,신용카드에 이어 가상화폐를 이용한 시대에 도래하고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서 나온 경제체계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을 탄생시킨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수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10대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가상현실, 증강현실, 핀테크, 빅데이터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해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고 하니 미리 준비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4차산업시대지만 또 앞으로는 어떤사회로 변화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갑자기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서 좀 더 나은 미래가 변화됨으로 항상 공부하고 변화에 대해 받아들이는 자세로 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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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방법을 배워보겠다고 상가, 땅 등등에 관련된 서적을 비롯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4차 산업 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준비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더랬죠. 아이의 진로를 고민하면서 시대가 변하여 없어지는 직업이 많다는 말만 생각하고 새로생길 직업에 대한 연구 따위는 시도조차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SNS, 카카오 페이나 스마트 뱅킹등 편리한 방법이 있다 하여도 정보 유출이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모습 하나하나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신 번쩍 차리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가상화폐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눈에 보이지 않는 거래를 무얼 믿고 할 수 있을까 아예 관심도 갖지 않으려 했죠. 미래를 대비하고자 부를 쫓았던 이유도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였는데,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들 하나하나가 하나로 묶여 정리되지 않은 탓에 다 쓸모없는 정보가 되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4차 산업의 중요성을 운운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방법은 농업시대에나 중요시 하였던 토지에만 집중하고 있었더랬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변화를 두려워 하는 성격 탓과 발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발 맞춰 나가지 못했음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이러한 입장이다 보니 디지털 시대의 아이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살고자 하는 일에 서포트해 주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단 생각은 하면서도 정작 부에 대한 사전적 의미조차도 찾아볼 시도를 하지 않았었네요. 이 책에서는 부에대한 개념부터 부에 대한 오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 변화에 대해 예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CT와 관련된 부에 대해 집중 설명해 주고, 진정한 부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막연히 물질적인 부에만 기대어 꿈꾸고 희망하곤 하는데, 청소년기부터 진지하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 정말 막막했었는데, 소개해 준 미래 직업에 대한 소개도 도움되었습니다. 사회나 경제 용어에 대한 개념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클릭 이야기 속으로 코너에서 다룬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답니다.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봤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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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선 때문인지 4차산업혁명 시대가 지금이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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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저자입니다. ICT 산업분야에서 연구하고 근무하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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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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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는 ICT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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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장비에 대한 개인의 접근성이 높아짐으로
구글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의 앱스토어, 아이앤비의 숙박 공유 서비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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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관리하는 협업 능력을 가진 사람이 중요한 가치를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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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경쟁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가는 10대들에게
부모의 교육으로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직업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미래 부(富)는 어디로 갈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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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이 순간이 4차 산업혁명으로 들어가는 시작점이라고들 이야기한다.
어쩌면 이미 첫발을 내딛고 그 거대한 변화의 폭풍속으로 들어왔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인류는 시간이 흐른 후에야 뒤를 돌아보고, ‘아~ 저 때가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는 시점이었구나’ 하고 이야기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ICT와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시대라고도 이야기한다.
솔직히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가 무엇인지,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미래의 시대를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 등을 통해 어렴풋이 상상할 뿐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수천, 수만의 많은 일자리가 사람에게서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이라고들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직업이 사라짐에 따라 그 일을 하던 수많은 사람들은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도 모른채 일자리를 잃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ICT로 인해 인간은 안전한 삶을 얻게 되었지만, ICT를 알지 못하고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점차 제한될 것이라는 예측이 일반적입니다.” - P. 124.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 ICT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짜 부자 이야기>는 곧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몸으로 직접 부딪히며 살아가게 될 현재의 10대들에게 고전적인 직업과 부의 개념이 아닌 새로운 직업과 부의 개념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중고등학생인 나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하기 위해 이 책을 신청했고, 나름의 배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나아갈수록 부는 ‘노동시간’이 아닌 ‘가치’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혼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창조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미 시대를 앞서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과 창조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부를 창조하고 있는 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융합’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융합의 시대에 콜라보레이션은 필수가 될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서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찾아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제대로 찾아서 우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이루어나가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 P. 146~147.
앞으로의 시대는 전문 지식을 가지고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면서 댓가를 받는 사람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로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잘 협의하고 융합하는 이들이 진정한 부를 창조할 사람일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3차 산업혁명 이후 많은 이들이 새로운 융합과 창조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엄청난 부를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하는 현재에도 부모인 나는 아이들에게 과거의 공부와 직업을 가질 것을 희망하고 있다.
어쩌면 사라질 지도 모르는 직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할 것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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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는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아직 경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래에는 어떻게 변한데~라는 말을 자주 해주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크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이 된다. 그 걱정이라는 것에 현실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돈과 관련된 것이 포함되는 것은 당연하다. 옛날부터 살아오면서 필요한 것은 돈(=부)였기에 미래의 세상에서도 살아가는데 부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렸을때는 미래를 대비할 생각을 따로 하지 못했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에 더욱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지침서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현실적으로 아이들에게 "부"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미래를 대비해야하지 않나 싶어진다.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이 책에서는 "부"가 무엇인지 과거에서부터 미래까지를 집어나가며 진정한 부를 알아가고 또 시대의 흐름에 따라 미래의 부의 변화를 알게해준다. 원시시대에는 물물교환으로 서로 원하는 것을 충족하던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화폐가 생겨났고, 산업혁명으로 기계가 등장했는데 미래에는 사람들이 하는 일도 인공지능들이 대신한다니 그것에 맞춰 사람들 역시 변화해야한다는 것이다. 10대들에게 이 과정들을 설명하는 것을 읽으니 꼭 세계사를 접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흐름을 쉽게 알게 해주고 미래의 변화까지 생각하게 해주니 아이들이 앞으로 진로 방향과 사고방향을 어떻게 세워야할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미래사회에서는 ICT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울리는 인물상에 관해 논했는데, 복잡한 문제를 푸는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력, 사람관리, 협업능력을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꼽았다고 한다. 지능정보사회에서 우리가 '부'를 창출하려면 인간이 기술과 비교해 어떤 강점이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미래를 살아갈 10대들에게 예측하기 힘든 미래 상황에서도 본인들에게 맞는 금맥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눈을 길러주는 이 책... "10대가 읽어야 할 미래 부의 이동"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자들이란 더 읽을 거리를 통해 골드러시에서 ICT 러시 시대로의 변화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에 관한 실제 이야기를 들려주며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어서, 미래의 부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가능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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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뭐야? 돈... 많은 거지 뭐... 왜 돈 많고 싶어? 갖고 싶은거 다 갖고 싶으니까.... 왜? 행복...하려고? 어떻게 보면 10대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부자'란 무엇인가? 로 시작하는 책 내용은, 시대에 따라서, 장소에 따라서 그 내용이 변화 해왔음을 설명하고 그로인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를 설명한다. 1차산업혁명, 2차산업혁명, 3차산업혁명을 거쳐 앞으로의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며, 어떤 경제 활동이 일어날지를 예측하여 10대들이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거나 흥미롭게 바라보며 집중해야 할 분야에대해서 설명한다. 경제서적이라고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니고, 경제 얘기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단어 설명들을 풀어 자세히 해주고, 그것들의 변천사도 살짝 나오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설명해 놓아서 추후 경제뉴스나 신문등을 읽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게도 되어 있다. 사실 '부'의 목적이 행복이기에, 행복 추구 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과연 무엇이 행복한 것인가란 큰문제로 오히려 복잡해진다. 책에서도 콘서트 티켓으로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이 있다. 하루밤새서 줄서서 얻은 티켓을, 그 누군가는 바로 온라인으로 덥썩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해서 내가 줄서서 기다리며 얻은 흥분을, 같이 줄 선 사람들과의 교감, 추억등을 낮은 가치라고 하며 따질 수 있는 것인가? '부자'가 꼭 다 행복하진 않은데.... 남이 우러러보는 직업, 남이 추구하는 가치 등을 바라보는 것이아니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내가 가지거나 갖고 싶은 것을 가치있게 얻고, 축적해 나가는 것이 '미래의 부자' 행동이라 생각한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리더들이 되는 직업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 책에서 '10대들'에게 하는 소중한 조언이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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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으로 우리 아이들도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께서도 저희를 위해 이런 고민을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살아야할 아이들에겐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가 기대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하죠. 행복한 100세시대를 살기위한 가치 기준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여전히 넉넉한 부를 이뤄야 조금은 편하고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 2030년이 되면 일자리 중 5분의 1에 해당하는 8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하는데 정말 상상조차 안되는 일이지만 우리 주변에서도 자동화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기 시작한지는 꽤나 오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 창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유망 직업들을 살펴보면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읽어보았네요. 현대에는 부의 요소가 다변화하면서 과거 은행에 예금,적금을 통해 차근차근 돈을 불려나갈 수 있었지만 저출산, 저금리시대에 우리는 부를 쌓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지능정보사회로 접어들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증강현실, 핀테크 등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가 발전했어요. 이는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강점을 더욱 강화 시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미래산업에 관심있는 십대 청소년들이나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예측하기 힘든 미래 상황들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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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드론,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의 발달로 예전에 우리가 익히 알던 시대에서 변화를 꿈꾸어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이번에 접한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이 책은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가독성이 넘 좋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제대로 인지하게 해준다. 이 책은 과거와 지금의 '부'의 변화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속에서 자신의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 지에 대한 해석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 예전엔 자본을 중심으로 부를 창출했지만 앞으로는 테이터를 기반으로 부가 이동한다는 점... 다시 말해서, 지능 정보 사회에서 최첨단 ICT기술을 적용해서 우리의 삶이 다변화될 수 있으며, 단순히 '부'가 '돈'만을 의미하지 않고 교육, 여행, 체험등 기회의 '부'까지로 확대된다는 것이다. 그 중, '21세기 석유'로 뷸리우는 '데이타'는 이를 기반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 재생산 되고 있으며, 저출산, 저성장, 저금리 시대인 뉴노멀 시대에서 이젠 과거의 '부'의 기준이 아니라 새로운 '부'의 지표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에서 뿐만 아니라 돈을 모으는 방식에서도 '가치'의 개념을 도입해야 하고 과학기술의 발달로 늘어난 인간의 수명동안 ICT를 제대로 활용을 해야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 변화에 대해서 좀 실질적인 통찰을 할수 있었다. 사실, 요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됨에 따라 엄청나게 이와 관련된 정보 책들이 쏟아 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류의 책들을 읽다보면, 대부분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설명위주라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그런 시대에서 과연 자신의 직업과 진로를 어떻게 살펴봐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찾아 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이 책을 읽으면서 ICT시대 새로운 직업으로 부상할 긱이코노미, 메이커스 무브먼트, 가싱현실과 관련된 직업들 그리고 플랫폼 비지니스까지 ICT분야의 일자리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4차 산업혁명과 직업변화를 쉽게 풀어낸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부의 이동>...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궁금 하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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