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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부에 관심이 많은 내가 제목부터 눈에 들어와 읽게 된 책 '머니 스위치'! 이 책을 통해 왜 내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쁜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솔직히 머니 스위치라고 해서 돈이 들어오는 법칙에 대해 알려주는 재테크 기법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돈을 벌기 전 마음을 비우고 돈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저자의 글을 보며 잠시나마 재테크에 혈안이 되었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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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금융계 지식인이 아닌 풍수를 연구하는 사람으로, 돈을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국어판 제목은 강렬한 인상을 주는 '머니스위치'이지만, 원래 제목은 '이것만 알고 있으면 돈에 곤란해하지 않는다'이다. (실제로 후반부에 스위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긴한다.) 돈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원하는 방향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도 있어서 열심히 메모하며 책을 읽었다. 우선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이란 '기쁨의 교환'이라는 개념이다. 먼 옛날 돈은 내가 원하는 물건과 타인이 원하는 물건을 서로 교환하기 위한 매개체로써 만들어졌다. 일부러 교환할 물건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필요한 물건을 얻을 수 있기에 돈은 무척 편리한 도구였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자신도 모르게 돈을 수단이 아닌 목표로 삼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대표적인 예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도박꾼과 돈을 벌기 위해 억지로 일을 하는 경우를 꼽을 수 있다. 일은 원래 힘든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관점이 약간 다르다. 도박으로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빠져나가며, 울며 겨자먹기로 일해서 번 돈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출된다. 반면,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급여에 만족하면 이 만족감을 더 얻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기쁨의 선순환이 일어난다. 즉, 내가 돈에 싣는 감정이 '보상'인지 '사례'인지에 따라 돈의 흐름이 정해지는 것이다.
| 원하는 것을 얻는 법 저자는 신(身),구(口),의(意), 이 3가지가 일치했을 때 모든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는데, 신이란 행동하고 있는 것을 뜻하며 구란 말하고 있는 것, 의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인생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원치 않는 방향으로의 진행을 멈춘 뒤, 방향을 원하는 곳으로 다시 맞추고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여 가속을 내야한다. 가장 중요한 의식부터 바꾸고 습관을 정착시키면 행동에도 관성이 붙어서 결국 모든 것은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쁨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좋은 원동력이다. 내가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기쁨의 스위치를 타인에게 넘겨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누를 수 있어야한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타인의 뜻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어서,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해야 한다.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 금전운을 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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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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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항상 돈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돈이 없으면 안되고, 돈이 행복을 가져온다고 생각하며 지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항상 비어있는 통장에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왜 돈에 끌려다니기만 할까요, 돈을 끌어 들이는 방법을 없을까요? 저자는 이런 생각의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난함은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의식의 차이라는 것을요. 돈이 많아도 돈이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것이고, 돈이 적어도 부자라고 생각하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의식에 따라 돈의 흐름은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살기를 가진 돈은살기로 기쁨을 가진 돈을 기쁨으로 말이지요. 돈에 대한 의식을 바꾸면 돈이 따라오고,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불안해하지 말고, 일을 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으며, 돈이라는 것은 교환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는 의식으로 돈이 끌어당기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돈에 감정을 싫지말고, 처음부터 자신의 돈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돈을 쓰는 것은 기쁨을 교환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돈을 사용한다면 돈이 다시 기쁨으로 흘러들어올것입니다. 의식으로 금전운을 가진 사람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의식의 변화로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이제는 돈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되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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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스위치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책이 될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일본인 저자 다네이치 쇼가쿠는 풍수사고의 대가라고 불린다. 그래서 돈이 들어오는 풍수도 알려주어 금전의 지리도 설명해준다. 사실 부자는 돈을 계획적으로 쓰고 가난한 사람은 돈을 함부로 써서 돈을 모으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돈을 모아 부자답게 살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의 고민이다. 먼저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데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노후를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이것들을 잘 정리하고 자산을 관리하여 빚을 줄이고 제테크를 통해 자신의 생활에 맞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부자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습관과 투자는 아주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알 것이다. 그 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젊은이들과 지금 돈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저자의 말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젊은이들도 돈은 좋아하는데 잘 모으지 못하고 함부로 쓰고 사고 과소비가 많다는 것이다. 핸드폰도 수시로 바꾸고, 이런저런 이유로 지출이 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돈에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이지점에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돈이 들어오는 길목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습관이다. 개인, 가정, 관계, 어디서 무엇을 스스로 어떤 행동들과 습관을 하는지 파악하고 고쳐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고 알려준다. 돈을 벌 수 있는 머니 스위치를 찾는 것이다. 특히 5장 금전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주시하면 읽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 돈관리 및 투자는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시안을 바라보면서 그 과정속에서 돈의 가치를 배우고 고쳐나가며 관리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기본을 다지고 저자의 충고와 조언을 귀담아들어야 하는 것이다. 물가는 치솟고, 서민들은 고통 받으며, 자영업은 하루에도 수십군데가 망한다. 때문에 수중의 돈을 지키면서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 이 책이 아주 제격이다. 무엇보다 돈에 매이지 않으면서 이 책이 주는 유익을 누려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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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스위치. 돈이 들어오게하는 법칙이 라니...
또 한가지 중요한 법칙은 돈은 기쁨과 교환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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