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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데츠코님의 일상물들을 좋아해서 잘 읽었었는데 소재가 독특해서 이런 소재의 이야기를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해서 구입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라르고]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01권는 내성적인 성격과 연애대상이 남자인 탓에 18년간 쭉 애인이 없었던 히구치는 대학생이 되어 변해보자는 마음으로 등록한 만남 사이트에서 알게 된 남자에게 속아 러브호텔에 끌려가고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악마를 소환하게 됩니다. 인간 히구치 리키야 X 상급 악마 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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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요즘 무료해서 볼 만한 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작품을 알게 되어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보다 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하며 힐링하며 보기 너무 좋습니다~ 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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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1권 입니다. 작가님의 내일은 어느쪽을 보고 작품의 분위기와 그림체가 맘에들어서 다른 책도 보고 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소소한 내용이라 잘봤습니다. 초반 사건은 현실적이었지만 금방 해결되어서 불편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위기상황에서 우연히 불러낸 마족이 주인공을 구해주고 그 후로 같이 살게 되는 내용입니다. |
| 야마모토 코테츠코님의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야마모토 코테츠코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사봤는데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다만 1권은 bl스러운 느낌이 부족하기는 하네요. 뭔가 부족해보이는 인간 수와 뭔가 있어 보이는 하지만 어린아이 같은 구석이 있는 악마 공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저는 이 인물들보다 악마 공을 따라온 새 시종이 더 마음에 드네요. 행동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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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소재로 시작을 해서 캐릭터로 설득력을 더함. 캐릭터가 살아 있음. 캐릭터들 하나하나 전형적인데 마음에 듬. 이 작가처럼 황당한 소재로 비엘을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사람도 없을 듯. 그리고 거의 작품마다 평타 이상은 치니 아무거나 빼서 읽어도 비슷한 재미를 보장. 근데 또 그게 다 똑같지는 않은 것이 잼있는 작가임. 이것도 황당하게 겁탈 당할 뻔한 주인공이 어쩌다 마족의 불러내어 일어나는 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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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이렇게 섹슈얼할 수 있다니 ㅠㅠ 저도 작은엔도 가 더 좋습니다만 큰엔도 버전의 씬도 기대되네요.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늘 느끼는 거지만 그림체 너무 귀여워용 ㅠㅠ근데 내용은 항상 몇프로 부족한 느낌 ㅠㅠㅠㅠ...!!하지만 작가님 책마니 내주세요...넘귀여워용!! 이작가님껀 무조건 구매입죠♥재미있어요ㅎㅎ 야하지않지만 좋앙요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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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사이트로 알게 된 사람에게 안 좋은 일을 당할 뻔한 히구치 리키야와 위기의 순간 그의 앞에 소환된 상급 악마 엔도의 이야기다. 천사나 악마 같은 소재도 좋아하고 현실+판타지는 더 좋아해서 보게 되었다. 일단 만남 사이트라고 할 때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뒤 전개가 넘나 현실피폐라서 아.. 싶었.. 그나마 위기를 잘 넘겨서 다행이었다. 1권까지는 둘 사이에 그렇게 큰 진전이 있진 않다. 그냥 소소한 일상 이야기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