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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유키야 작가분의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8.11.24 기준 6권까지 발매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여동생만 있으면 돼라는 작품이 글작가들의 이야기였다면 이 시리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기분전환을 위해 온천에가게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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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2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던 작품인데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좋아하게 된 작품인데요! 일반일상물이면서도 약간 다른듯한 그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을정도로 푹빠져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1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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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브컬쳐 관련한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라이트노벨 작가가 라이트노벨 작가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쓴다던지 라이트노벨과 밀접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루는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도 그러한 작품이고 어느새 2권이 정발이 되었다. 여타 다른 서브컬쳐 직업 소재를 다루는 작품들 처럼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일러스트레이터 업계에 대해서 꽤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한 것 같고 페이지수가 너무 얇은게 좀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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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유키야라는 작가님이 쓴 책은 이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처음이었지만 일러를 담당하신 미조구치 케이지 일러레이터님 때문에 내용이 뭔가 단순 개그일 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2권에서 확정지었습니다 청춘의 느낌이 강하단걸요 일상인 거 같지만 일상 같지 않았고 또한 서브컬처 문화를 다뤄주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극해서 읽었던 1권과 2권. 3권도 언넝 정발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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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미조구치 케이지님이 삽화담당으로 유명한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2권 입니다. 내용은 요즘 이세계물에 비해 밀리긴 하지만 그냥저냥 인기있는 서브컬쳐 업계 이야기 입니다. 내용 자체는 대단한건 없지만 견실한 편이고 문장은 좀 오타나 상황에 맞지않는 문장이 있는편이 결점이군요. 그리고 분량이 1권 내용치고 얇고 짧긴 하군요. 그래도 볼만한 내용이니 다음권도 기대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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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14세과 일러스트레이터 2권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음 여동생이 가지고 싶은 라노벨작가가 나오는 소설과는 달리 이 소설의 주인공은 라노벨등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이 작품을 보게된 계기는 역시나 일러가 좋아서 입니다. 내용은 신경 쓰지도 않고 이 작품은 선책했네요.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구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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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가분 전작을 그렇게 인상적으로 읽지않은 터라 구매에 상당한 고심을 한 작품입니다. 고심끝에 결국 사게 된 이유는 전적으로 일러레분 때문인데요. 그런 일러스트레이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작품은 그들의 일상을 가볍우면서도 즐겁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나오는 업계사정도 상당히 흥미롭고요. 작가분에겐 판타지보단 이런 가벼운 일상물이 훨씬 맞는 것 같네요. 이런식으로만 계속 써 주신다면 다음권도 사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