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SNS 가 뭐예요?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으로 알아보는 SNS의 모든 것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은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하고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첫 번재 도서로 SNS가 뭐예요? 최근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SNS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개인 블로그나, 페이스북, 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하게 SNS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콘텐츠에 따라서 SNS를 나누게 되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쓰며 행복을 느낀답니다. 인기있는 연예인이나 스타들의 일상을 궁금해하는 독자들 더욱 이슈가 되기도 하는데요. 인터넷이 점점 발달해가면서 얼굴을 알지 못해도 친구가 될 수 있는, SNS 너무나도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지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는 버튼하나로 <좋아요>라는 응원을 보내줄 수 있으며, SNS 가 일반화 되면서 주의할 점과 유익한 점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개인정보로 단점도 알아가면서 편리함이 주는 반면에 주의할 점을 잘 알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더 보여주고 싶은 책이면서 SNS 에 입문하는 아이들에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 초등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발하고, 재미있게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개암나무에 SNS가 뭐예요? 꼭 만나보세요.
|
|
그동안 핸드폰이 없어서 핸드폰에 관해 걱정이 없었는데, 이번에 핸드폰이 생기게 되면서부터 없던 걱정이 생기게 됐다. 친구들과 핸드폰으로 카톡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유투브나 페이스북은 기본으로 해야한다고 하는 아이.. 하지만 무분별하게 마구 하는 것은 아니다싶어서 핸드폰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제대로 알려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보게 된 "SNS가 뭐예요?".. 솔직히 SNS에 대해 전부 알지 못했던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핸드폰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도 꼭 읽히고 제대로 알고 사용하게 하는게 좋겠다 싶어졌다.
이 책은 SNS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SNS를 통해 정보를 얻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친구도 될수 있는 현실을 알려주고, 각 SNS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기본으로 한다는 페이스북... 하지만 요즘 다른나라에서는 젊은세대들은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다고 한다. 바로 페이스북에서 부모나 친척을 만나기 때문에 원하던 자유를 얻기 힘들다는 이유라고 한다.
SNS를 하면서 관계 맺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 처음 핸드폰을 손에 쥐고 여러가지 세상을 만나는 우리 아이에게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욱 자세하게 위험성을 알려주기 때문에 거부감없이 아이가 받아들일수 있어서 좋다
SNS를 하면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내 개인정보를 노리는 사이버 해적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내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SNS는 만 13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데, 그 이유도 알려주며 SNS의 세계를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가 SNS 중독인지 자가 진단을 해 볼수도 있어서 SNS에 중독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수도 있다.
이 책을 다 읽어본 우리 아이.. 페이스북은 만 13세 이상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친구들은 벌써 다 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생년월일을 속인것 같다며 언젠가는 들통이 나겠구나..라고 말을 한다. 이 책을 통해서 SNS에 대해 잘 알게 되고, 각 SNS의 특징과 이용방법을 알게되니, 앞으로 핸드폰을 통해 신기한 세상을 접하게 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평소에 SNS에 대해 잘 모르던 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엄마가 제대로 알고 아이도 제대로 알면 SNS에 중독이 되는게 아니라 현명하게 잘 이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SNS가 뭐예요?"는 아이들과 엄마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
SNS가 뭐예요??
뉴스도 확인하구요~! SNS에서는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SNS는 우리 생활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지요. 아이들이 책 제목처럼 SNS가 뭐냐고? 물어보지요. 저희 아이에게도 설명해준 적이 있어요. 아직 SNS를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개념 정도만 알려주었지만 SNS에 관한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는 어려워졌어요, 벌써^^;;; SNS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30가지 질문으로 알아보는 SNS의 모든 것~!!!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어요~!
즉 사회 연결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해요~ '소셜 네트워크' 란 간단히 말하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에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실생활의 소셜 네트워크를 본뜬 다양한 SNS가 나타났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서비스를 말한답니다~! ^^
인간 관계가 순식간에 넓어지는 셈이지요. SNS의 기본적인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하지만 우리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SNS에 가입할 때, 몇 가지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데 아이디, 비밀번호, 전자 우편 주소, 생일, 성별 등은 필수로 입력하죠. SNS를 운영하는 회사는 광고비를 받고 이 정보를 기업에 제공합니다. 개인 정보때문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지요~!!! SNS를 사용할 때 개인 정보 이용을 허락하는 것에 신중해야 할 것을 배워요~!!!
비밀번호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어떻게 하면 SNS에서 당하는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지~!!! 지켜야할 간단한 규칙들은 꼭 기억해야 해요~!!!
사이버 평판은 네티즌이 인터넷에 있는 나의 정보를 보고 판단한 나의 이미지를 말한대요~! 사이버 정체성 즉, 내가 여러 SNS에 프로필을 만들면서 소개한 내용과 연결되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고른 음악이나 포스팅한 영상, 혹은 유튜브에서 '좋아요'를 누른 게시물,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잉한 사람들의 성향 등을 통해 나의 사이버 정체성이 드러나요. 페북에서 많이 느꼈던 느낌이었는데 이런 고급 단어로 설명되는 군요, '사이버 정체성' 저도 아이와 함께 많이 배워요~ㅎㅎㅎ
적당하게 사용한다면 유익한 점이 더 많겠지만 사실 SNS는 중독되기 쉬워요~ SNS에 중독된 사람들은 틈만 나면 SNS에 접속해요. SNS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정해진 시간에만 SNS을 이용하고 댓글 알림을 꺼 놓아요~!!! SNS 중독 자가 진단표가 있네요~ SNS의 본질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유익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해야겠어요~! SNS에 관한 여러 궁금증들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도 잘 남을 것 같아요~! SNS를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SNS를 올바로 배워보아요~!!! |
|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1. SNS가 뭐예요?? 편이에요. 일상적으로 익숙해져버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SNS의 기능은 물론 어떻게 활성화 되어졌고 어떤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얼마전 페이스북이 큰 문제가 있어 기사화 된 적이 있었던 터라 큰 아이가 제법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패스워드를 문장으로도 할 수 있다는 걸 책을 읽다가 알았네요. 왜 미처 그런 생각을 못했나 몰라요. 적어도 두 단어로 조합해서 만들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또 좋은 정보를 하나 얻었답니다. 그리고 SNS도 다양하더라구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트 말고도 인스타그램, 핀터페스트, 스냇챗의 차이점도 알게되어 참 좋았어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SNS 제대로 알고 사용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처음 SNS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 아닐까 해요.
|
|
중1 아들, 5학년 딸.. |
|
어느새 일상이 된 SNS 그런데 정말 SNS란 뭘까요 아이들 대상으로 한 책이고 해서 당연히 우리나라 저자가 쓴 책인줄 알았는데 저자가 프랑스인이네요 읽는 내내 위화감을 느끼지 못한걸 보면 SNS에 관련된 내용은 세게 공통으로 느끼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이제는 SNS를 쉽게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잇는 만큼 SNS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 꼭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공부에 정말 적합하게 나온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은 흔히 말하는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뭔가 하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하네요 우리가 흔히 SNS라고 말하지만 사실 자세한 설명은 막히기 쉬운데 그 설명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SNS란 무엇인지, 왜 SNS를 사용하는지, 또 SNS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등등 사소한 의문도 빼놓지 않아요 하다못해 프로필 성정을 아바타나 가명으로 해도 되는지 까지 설명하고 있거든요 읽다보면 가끔 이런것까지 언급해야하나 싶은 질문들도 있는데 읽는 대상이 SNS를 처음 접해보는 어린 학생들이라고 생각하면 수긍이 되는 점이 있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주목을 끌기 위해 무분별해지기 쉬운 사생활이나 타인의 초상권, 저작권 등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이야기 하네요 요즘처럼 개인정보 도용이나 피싱, 등 사이버 범죄가 문제가 되는 시기에 꼭 알고 가야할 내용들이에요 아이들 대상의 책이긴 하지만 어른들도 꼭 읽고 다시 한번 새기고 지났으면 하는 내용이기도 해요 책이 앞부분에서 SNS에 대한 포괄적이고 대략적인 내용을 다뤗다면 뒤에서는 특히나 많이 쓰이는 SNS 서비스에 대해 언급하네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스냅챗 유튜브를 포함 특히 요즘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핀터레스트까지 까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ㅎㅎㅎ 그리고 책이 마지막에서 우리 나라의 SNS에 대해 짧게 언급하네요 사실 요부분은 조금 아쉬워요 번역서가 갖는 한계이기는 하겠지만 저자와 협의해서 우리나라만의 SNS에 대해서 더 언급해 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더 피부에 와닿는 설명이 될 수 있지 앟았을까요 ^^;;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꼭 알고 가야할 SNS에 대해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된 좋은 시작 책이었어요 ㅏ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
|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를 한 적이 있고, 지금도 한 두 가지는 하고 있지만 정작 SNS가 뭐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을 할 까, 제대로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 아이 책이지만 읽어 보았다. 아마 아이들 역시 별 생각없이 사용하거나 접하지 않나 싶다.
SNS는 인터넷상에서 소셜 네트워크, 즉 사회 연결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실생활에서뿐 아니라 인터넷상에서도 이루어지는 데 기여한 것이 SNS인 것이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얼굴을 보지 않고도 친구가 될 수 있고, 서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반이 생겼기에, 우리는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받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SNS를 기능에 따라 메신저 기능으 특화된 모바일 메신저, 글을 공유하는 기능이 뛰어난 블로그, 블로그보다 짧은 글을 공유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동영상 콘텐츠를 공급하는 미디어 플랫폼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기능만 봐도 지금껏 사용했던 SNS가 어디 속하는 것인지 짐작이 된다. 워낙 많은 SNS들이 있고 그 중 이용해 본 것이 몇 가지가 안 되고, 들어본 것도 전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들 위주여서 새로운 것을 들어도 이것이 어떤 SNS인지 모르기에 막연했는데 SNS에 대해 기능별로 나누어 주니 머릿속에 정리가 되는 것 같았다.
콘텐츠에 따라 SNS를 나눈 것을 보면, 마이크로 블로그와 블로그의 중간 형태로 텀블러, 마이크로 블로그에는 트위터, 피드, 미투데이, 카카오스토리가, 사진 공유 서비스에는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스냅쳇, 플리커, 미디어 플래폼에는 유튜브, 데일리모션, 아프리카TV, 바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디저, 스포티파이, 멜론, 지니 , 모바일 메신저로 페이스북 메신저, 스카이프, 왓츠앱, 카카오톡, 라인이 일반 SNS(관계 맺기가 중요한)로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이 있다.
멜론 같은 경우는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는데 사용을 안 해서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SNS인 줄 몰랐을 것 같다. 블로그는 지금도 쓰고 있기에 그 기능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블로그와 트위터의 차이가 좀 더 긴 글을 올리수 있느냐의 차이라는 것을 알고 보니, 트위터에 대해서도 이해가 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여론을 형성할 때 사용했던 트위터가 미투 운동을 시작점이었다는 것을 접하고 보니, 트위터의 영향력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루는 트위터의 영향력이 지금도 큼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스타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많이 듣게 되는 인스타그램이 사진 공유 기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좋아요' 버튼이 단순히 인기의 척도를 나타내는 게 아니라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그 게시물을 올린 게시자의 다른 게시물도 자신의 타임라인에 보여지고, 친구의 타임라인에도 자신이 누른 게시물이 보여 '좋아요' 콘텐츠를 널리 퍼뜨리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신선한 정보였다. 좋아요를 단지 관심과 지지의 표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왜 좋아요에 그렇게 연연하는지 알 것도 같다. 별 생각없이 사용했던 SNS에 대해 기능, 유익한 점, 주의할 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
SNS가 뭐예요? /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① / 창작동화 / 초등교과연계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으로 알아보는 SNS의 모든 것!
아이가 친구들과 만나면 동영상을 찍어서 여러곳에 올리면서 놀더라구요.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된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시리즈는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SNS가 뭐예요?>는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은 SNS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 SNS를 안전하고 유용하게 활용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sns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생활 방식과 시대의 흐름을 알아가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줄 수 있답니다.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하죠. 사회 연결망이란 뜻으로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을 말해요. 스마트폰과 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멀리 있어서 자주 보지 못하는 친구나 지인, 공동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나아가 지구촌 이웃사촌까지 글, 사진, 동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기도 하고, 기업은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으로도 쓰인답니다.
sns상에서는 아는 사람은 물론 모르는 사람과도 소통하면서 서로 관계를 맺고 정보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지요. 이 과정에서 위험한 상황이나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어요. 해킹이나 피싱으로 인해 내 정보를 훔쳐서 계정을 만들어 나인척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깨지는건 한순간이잖아요. 저도 페이스북과 포털사이트 계정을 해킹 당해서 이상한 글들이 올라와서 놀랐던 경험이 있기에 생각만해도 섬뜩해요. sn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정보 제공에 동의를 해야하는데 개인의 정보가 왜 중요한지, 개인 정보 이용을 함부로 허락하면 안되는지 알 수 있어요.
갈수록 sns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이로운 점도 많지만 쉽게 중독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서 한편 걱정이 돼요. 사용시간을 조절하지 못해서 아이와 부모의 갈등이 생기는 가정도 늘어나고 있죠. 때론 스트레스를 푼다는 명목하에 문제를 회피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sns 중독 자가 진단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될 것 같아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스냅쳇, 유튜브, 이모티콘, 좋아요 등 용어 설명, 어떻게 가입하고 이용하는지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으로 SNS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우리아이는 친구들과 대화할 때 많이 쓰는 카카오톡 메신저가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이라며 자랑스럽대요. sns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나 기성세대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데요. 아이가 개인 정보를 지키면서 슬기롭게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