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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평범하거나 못생겼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엄청난 미남으로 그려져 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특히 주위헤서 영웅이라든지.. 반할 것 같다던지.. 그런반응이 들려온다면? 그림대회 편은 주인공이 그렇게 그려져 있어서 놀라는 반응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마법 제어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잘 안되나 봅니다. 진화가 아니면 역시나 별볼일 없는 주인공..ㅋㅋ 진화가 너무 강력하게 되어버린 바람에 세세한 컨트롤은 잘 안되나 봅니다. 그리고 원하는 스킬은 얻지 못하고 엉뚱한 스킬을 얻는 주인공이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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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먼치킨 이면 이런식으로 주인공이 손도 될수 없는 존재가 되는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너무 진지 열매 먹거나 중2병 말기 대사 내뱉으면 마이너스 입니다 못 읽겠더라고요 뭐 그런소설이 있는제 제목은 언급 안하겠습니다 아무튼 암살자 소녀 마저 하렘 맴버로 만들다니 무서운 아이 제국이 하는 행동을 보고 있자면 너무나 악당답고 심플한 모습에 생각을 안하고 편하게 볼수 있어 너무 좋군요 마신 부활 단도 하고 있는 행동이나 말투는 귀엽네요 살해하니 마니 해도 말이죠 근데 주인공 하렘맴버 이제 괴수는 안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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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이제 제어에 대해 연습하는데요 섬에 있을때는 너무강한 몬스터들 때문에 제어가 뭐죠 먹는건가요 하던 상황에서 인간계에 오니 너무 규격을 뛰어넘는 힘으로 피해를 양산하는 상황이라 겨우 제어를 연습하는데 진화의 끝에 달한 인간은 결국 보통인간과는 다른 인종인가 보네요 다시 만난 친구들에게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취급받고 너무 강해져서 이상취급받는게 원펀맨의 사이타마와 비슷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