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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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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6권을 읽었습니다. 히이로가 마계에 간 이후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요. 이야기가 진행됨과 동시에 암약하며 흉계를 꾸미고 있는 적도 있는것 같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다른 라노벨들과 마찬가지로 금색의 문자술사도 웹소설에서 연재가 되던 중에 서적화가 되었는데요. 서적화가 되며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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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6권을 읽었습니다. 히이로가 마계에 간 이후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요. 이야기가 진행됨과 동시에 암약하며 흉계를 꾸미고 있는 적도 있는것 같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다른 라노벨들과 마찬가지로 금색의 문자술사도 웹소설에서 연재가 되던 중에 서적화가 되었는데요. 서적화가 되며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4 2018.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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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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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보장작품인 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보면서 약간 학습지 만화중에 한자로 싸우는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전개가 슬슬 나아가면서 그 생각이 점점 안들게 되더구뇽! 거기다가 재미도 보장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작품이라고 할까요? 과연 다음에는 어떤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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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보장작품인 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보면서 약간 학습지 만화중에 한자로 싸우는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전개가 슬슬 나아가면서 그 생각이 점점 안들게 되더구뇽! 거기다가 재미도 보장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작품이라고 할까요? 과연 다음에는 어떤 활약을?

d********2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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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애가 증가하는 히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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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빨강로리에 이상한 에로 정령 집사 할아범, 그리고 덤벙이 메이드와 함께 마계를 돌아다니는 히이로인데요. 덤벙이 메이드 샤모에가 어떤 부족에게서 모함(?)을 받아서 다치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히이로가 나서내요. 처음에는 동료라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동료를 위해서 직접 움직이는 히이로인데 점차 뒤에서 움직이는, 전권에도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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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빨강로리에 이상한 에로 정령 집사 할아범, 그리고 덤벙이 메이드와 함께 마계를 돌아다니는 히이로인데요. 덤벙이 메이드 샤모에가 어떤 부족에게서 모함(?)을 받아서 다치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히이로가 나서내요. 처음에는 동료라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동료를 위해서 직접 움직이는 히이로인데 점차 뒤에서 움직이는, 전권에도 나왔던 무언가가 이번에도 등장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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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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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와 동료, 여행지까지 새롭게 바뀌면서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더욱 끌어 올리는 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이번 권은 새로운 동료와의 즐거운 여행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공 일행 아니랄까봐 사건에 말려듭니다. 그리고 의외로 동료를 위해 움직이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무언가 신선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주인공의 기본적인 행동 패턴은 달라지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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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와 동료, 여행지까지 새롭게 바뀌면서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더욱 끌어 올리는 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새로운 동료와의 즐거운 여행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공 일행 아니랄까봐 사건에 말려듭니다. 그리고 의외로 동료를 위해 움직이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무언가 신선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주인공의 기본적인 행동 패턴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이전에서 보여 지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인상의 행동이라 독자의 입장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변화였습니다.

시리즈가 커다란 이야기 하나하나를 나누어 진행되다보니 다른 라이트노벨에서 볼 수 없었던 전개와 구성을 보여주어서 무척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1, 2부로 나누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라이트노벨에서 흔히 있는 구성인데 금색의 문자술사처럼 모든 것을 새롭게 구성해서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무척 특이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작품의 방향성이 어떻게 나아갈지 짐작도 되지 않지만 무척 흥미롭게 흘러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스토리의 전개가 이번 6권이었고 그만큼 독자의 시선을 끄는 부분이 많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시리즈의 다음 권은 외전일 가능성이 큰데 단편집에서는 어떤 소소한 재미를 끌어낼지 기대가 되며 이제 막 시작한 2부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궁금해지는 금색의 문자술사 6권입니다.

p*****9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