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감상을 적어볼게요
읽단 6권까지 읽으면서 계속 느낀점은 이 스토리가 이 세계관이 6권에서 끝? 너무 짧다고 생각 안해 작가님? 하지만 6권을 다 읽고 느낀점은 다른 라노벨 처럼 '레지스 딘'이 이 라이트 노벨 즉 딘의 문장에서는 주인공이지만 딘의 문장의 세계에서는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 여기서 내용을 종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6권에서 처음 딘의 어머니인 세피나가 나옵니다 저는 그림이 안 나올꺼라고 생각했지만 그림까지 나와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막막 터지는 내용들 1권부터 5권까지의 떡밥들이 다 터지면서 끝 !! 이런 느낌이라서 시원 섭섭하게 완결이 났네요
일러스트는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많이 흐릿하면서 책을 생각 안하고 끝 부분까지 그림을 넣어서 끝 부분이 책으로는 안보이는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였습니다 그렇다고 그 부분만 자르는건...
뭐 내용이 훌륭했으닌까 만족합니다 뭐니 뭐니해도 해피엔딩이 좋았습니다!!!!
아 느린 스토리를 싫어하시는 빠른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6권이라서 빈틈없이 채워 넣은 느낌이라 쉬는 시간도 없을꺼 같지만 이게 작가님의 스킬인지 진짜 놀랐습니다 이 빈틈없는 스토리에서도 밀당하듯 느린부분은 느리고 빠른부분은 한 없이 빠른 저를 가지고 놀았네요 흑흑 쉬운 남자가 됬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세계물을 좋아하시거나 딘이라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한번 사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레지스님."
"응?"
"인생은, 즐거우신가요?"
"응"
정말로 나의, 레지스 딘 인생은-.
"최고야."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