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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사토 카케루의 이상송신기를 빼앗아 자신의 오른손에 이식해버린
카미조를 돕는 사람은 카미사토의 소멸을 지켜보지 못했던 UFO소녀 후란,
매드 사이언티스트 키하라 일족의 전형을 보여주는 키하라 유이이치의 카리스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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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편을 달리고 있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행한 권수를 보면 상당한 장편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도 포함이 되니 왠만한 전기물은 저리가라할 정도로 엄청난 장서를 자랑합니다! 왠만한 대장편 못지 않다고 할까요? 그런데도 죽지않는 속도감이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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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챙겨줬네요. 책두께도 430페이지나 되는지라 7500원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두께입니다. 역자님이 꽤나 고생하셨을거 같습니다. 책갈피는 주 히로인이지만 비중이 없었던 인덱스와 미코토입니다. 겨우 시리즈를 따라잡으니 딱 나와줘서 연속해서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보니 다음권에서도 계속 이어지는거 같습니다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챙겨줬네요. 책두께도 430페이지나 되는지라 7500원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두께입니다. 역자님이 꽤나 고생하셨을거 같습니다. 책갈피는 주 히로인이지만 비중이 없었던 인덱스와 미코토입니다. 겨우 시리즈를 따라잡으니 딱 나와줘서 연속해서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보니 다음권에서도 계속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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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정말 롱런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구약이 20권 넘게 나온걸 생각하면 다합치면 40권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될 작품이라고 생각못했는데 정말 오랫동안 이어지는 작품이네요. 물론 캐릭터를 만들고 버리기를 반복하는가 하면 지루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신약에서 그런걸 느끼지 못한 건 아니지만 여전히 볼만하다는 게 제생각이네요. 카미조 토우마의 수난은 언제쯤 멎게 될까요. 이작품에는 궁금한 점도 많지만 그런 게 언제쯤 다밝혀질지 어쨌든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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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더이상 모르겠습니다. 이제 초전자포가 더 본편이라는 느낌인데 그건 더 안나와서 애매하네요. 어느정도 정도가있지 너무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딱 1권이 엄청난 완성도는 아니지만 재미있었다면 가면 갈수록 먼가 애매해진다는 느낌이고 신약에선 머... 그래도 완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우선 꾸준히 잘 나와주는거 부터 높은 점수(?)를 줄수 있지 않겠습니다. 최소한 작가분이 작품을 버리진 않을거 같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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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구약 과 합하면 슬슬 30권의 넘을려고 하는 작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입니다. 라노벨권수로는 많은 편이죠. 거기다가 세계 단위로 서로 이야기가 겹치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애매 합니다. 슬슬 스토리를 정리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작가님께서... 하지만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 이 둘 때문에 손에 놓을수 없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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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얼마만큼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인가 생각이 들 만큼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이제는 슬슬 완결이 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의 17권입니다. 이번 권은 무언가 지난 권과는 느낌이 사뭇 다른 내용이라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가 계속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만큼 전혀 예상 밖의 전개였습니다. 물론 내용의 변화와 전개로 인해 무척 재미있게 읽게 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너무 길어지는 내용으로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그 주변 인물들이 너무나 자주 바뀌고 그럼으로써 조금 혼란스러워지는 이야기의 전개는 여전한 권이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예전의 인물들이 갑자기 등장하게 되면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어서 조금 곤란한 느낌도 들게 합니다. 이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도 한 권의 라이트노벨로서는 무난하게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다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로서는 정말 이렇게 이야기가 되는지 판단이 흐려질 정도로 무척 산만한 권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작품 자체가 초장편 라이트노벨이 되면서 작가도 혼돈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많은 것은 이 작품에서 잘 알려진 점이기는 하지만 매권 이렇게 낫선 인물들이 나오고 그 권의 이야기가 끝나면 사라져 버리는 것에 약간의 부만을 느끼게 만드는 점인데 다음 권에서는 이런 점을 잘 해결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쉬움도 많이 남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이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권이라 시리즈 작품으로서 신작이 나오면 꾸준히 구입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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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며, 카미조 토우마-카미사토 타케루-키하라 유이이츠의 싸움이 일단락되는 한 권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