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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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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사토 카케루의 이상송신기를 빼앗아 자신의 오른손에 이식해버린 키하라 유이이치의 공격이 계속 됩니다. 학원도시를 마비시켰던 이상 고온의 열파와 엘리먼트라 불리는 괴수들은 사라졌지만, 아직 정상 상태로 수복되지 못한 학원도시안에서 카미조는 카미사토 파벌을 흡수해버린 키하라 유이이치의 명령에 따르는 백여명의 소녀들에게 쫓기며 해결 방법을 찾아 해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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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사토 카케루의 이상송신기를 빼앗아 자신의 오른손에 이식해버린
키하라 유이이치의 공격이 계속 됩니다. 학원도시를 마비시켰던 이상 고온의
열파와 엘리먼트라 불리는 괴수들은 사라졌지만, 아직 정상 상태로 수복되지 못한
학원도시안에서 카미조는 카미사토 파벌을 흡수해버린 키하라 유이이치의 명령에 따르는
백여명의 소녀들에게 쫓기며 해결 방법을 찾아 해매게 됩니다.

 

카미조를 돕는 사람은 카미사토의 소멸을 지켜보지 못했던 UFO소녀 후란, 
카미사토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소녀 일행에서 설득해낸 해적소녀 루카, 
그리고 카미조일파의 츤데레 소녀 초전자포 미사카 미코토 뿐인데요.

 

매드 사이언티스트 키하라 일족의 전형을 보여주는 키하라 유이이치의 카리스마는
멋있었지만, 모든일의 흑막이었던 학원도시나 아레이스타가 너무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점은  
개연성이 좀 부족해 보였습니다. 물론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사건이 벌어지다보니
다른 에피소드들에 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z****h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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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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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편을 달리고 있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행한 권수를 보면 상당한 장편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도 포함이 되니 왠만한 전기물은 저리가라할 정도로 엄청난 장서를 자랑합니다! 왠만한 대장편 못지 않다고 할까요? 그런데도 죽지않는 속도감이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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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편을 달리고 있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행한 권수를 보면 상당한 장편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도 포함이 되니 왠만한 전기물은 저리가라할 정도로 엄청난 장서를 자랑합니다! 왠만한 대장편 못지 않다고 할까요? 그런데도 죽지않는 속도감이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d********2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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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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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챙겨줬네요.책두께도 430페이지나 되는지라 7500원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두께입니다.역자님이 꽤나 고생하셨을거 같습니다.책갈피는 주 히로인이지만 비중이 없었던 인덱스와 미코토입니다.겨우 시리즈를 따라잡으니 딱 나와줘서 연속해서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보니 다음권에서도 계속 이어지는거 같습니다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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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챙겨줬네요.

책두께도 430페이지나 되는지라 7500원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두께입니다.

역자님이 꽤나 고생하셨을거 같습니다.

책갈피는 주 히로인이지만 비중이 없었던 인덱스와 미코토입니다.

겨우 시리즈를 따라잡으니 딱 나와줘서 연속해서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보니 다음권에서도 계속 이어지는거 같습니다대원에서 왠일로 부록을 챙겨줬네요.

책두께도 430페이지나 되는지라 7500원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두께입니다.

역자님이 꽤나 고생하셨을거 같습니다.

책갈피는 주 히로인이지만 비중이 없었던 인덱스와 미코토입니다.

겨우 시리즈를 따라잡으니 딱 나와줘서 연속해서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보니 다음권에서도 계속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c****p 201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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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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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정말 롱런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구약이 20권 넘게 나온걸 생각하면 다합치면40권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될 작품이라고 생각못했는데 정말오랫동안 이어지는 작품이네요. 물론 캐릭터를 만들고 버리기를 반복하는가 하면 지루해졌다고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신약에서 그런걸 느끼지 못한 건 아니지만 여전히 볼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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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정말 롱런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구약이 20권 넘게 나온걸 생각하면 다합치면

40권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될 작품이라고 생각못했는데 정말

오랫동안 이어지는 작품이네요. 물론 캐릭터를 만들고 버리기를 반복하는가 하면 지루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신약에서 그런걸 느끼지 못한 건 아니지만 여전히 볼만하다는 게

제생각이네요. 카미조 토우마의 수난은 언제쯤 멎게 될까요. 이작품에는 궁금한 점도 많지만

그런 게 언제쯤 다밝혀질지 어쨌든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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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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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더이상 모르겠습니다.이제 초전자포가 더 본편이라는 느낌인데 그건 더 안나와서 애매하네요.어느정도 정도가있지 너무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딱 1권이 엄청난 완성도는 아니지만 재미있었다면 가면 갈수록 먼가 애매해진다는 느낌이고신약에선 머...그래도 완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우선 꾸준히 잘 나와주는거 부터 높은 점수(?)를 줄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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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입니다.

더이상 모르겠습니다.

이제 초전자포가 더 본편이라는 느낌인데 그건 더 안나와서 애매하네요.

어느정도 정도가있지 너무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딱 1권이 엄청난 완성도는 아니지만 재미있었다면 가면 갈수록 먼가 애매해진다는 느낌이고

신약에선 머...

그래도 완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우선 꾸준히 잘 나와주는거 부터 높은 점수(?)를 줄수 있지 않겠습니다.

최소한 작가분이 작품을 버리진 않을거 같아서 좋네요.

y******8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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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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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구약 과 합하면 슬슬 30권의 넘을려고 하는 작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입니다. 라노벨권수로는 많은 편이죠. 거기다가 세계 단위로 서로 이야기가 겹치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애매 합니다. 슬슬 스토리를 정리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작가님께서... 하지만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 이 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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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구약 과 합하면 슬슬 30권의 넘을려고 하는 작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입니다. 라노벨권수로는 많은 편이죠. 거기다가 세계 단위로 서로 이야기가 겹치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애매 합니다. 슬슬 스토리를 정리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작가님께서... 하지만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 이 둘 때문에 손에 놓을수 없는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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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편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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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얼마만큼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인가 생각이 들 만큼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이제는 슬슬 완결이 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의 17권입니다.이번 권은 무언가 지난 권과는 느낌이 사뭇 다른 내용이라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가 계속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만큼 전혀 예상 밖의 전개였습니다. 물론 내용의 변화와 전개로 인해 무척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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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얼마만큼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인가 생각이 들 만큼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이제는 슬슬 완결이 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의 17권입니다.

이번 권은 무언가 지난 권과는 느낌이 사뭇 다른 내용이라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가 계속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만큼 전혀 예상 밖의 전개였습니다. 물론 내용의 변화와 전개로 인해 무척 재미있게 읽게 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너무 길어지는 내용으로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그 주변 인물들이 너무나 자주 바뀌고 그럼으로써 조금 혼란스러워지는 이야기의 전개는 여전한 권이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예전의 인물들이 갑자기 등장하게 되면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어서 조금 곤란한 느낌도 들게 합니다.

이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도 한 권의 라이트노벨로서는 무난하게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다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로서는 정말 이렇게 이야기가 되는지 판단이 흐려질 정도로 무척 산만한 권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작품 자체가 초장편 라이트노벨이 되면서 작가도 혼돈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많은 것은 이 작품에서 잘 알려진 점이기는 하지만 매권 이렇게 낫선 인물들이 나오고 그 권의 이야기가 끝나면 사라져 버리는 것에 약간의 부만을 느끼게 만드는 점인데 다음 권에서는 이런 점을 잘 해결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쉬움도 많이 남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이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권이라 시리즈 작품으로서 신작이 나오면 꾸준히 구입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p*****9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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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소녀는 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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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며, 카미조 토우마-카미사토 타케루-키하라 유이이츠의 싸움이 일단락되는 한 권이기도 합니다.카미사토 타케루의 귀환을 인질삼아 카미사토 세력을 조종하는 키하라 유이이츠. 이능력을 지닌 100명에 가까운 소녀들이 그녀의 명령에 따라 카미조 토우마를 공격합니다. 카미조 토우마는 카미사토 세력 중 유일하게 키하라에게 반기를 든 UFO 소녀 후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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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며, 카미조 토우마-카미사토 타케루-키하라 유이이츠의 싸움이 일단락되는 한 권이기도 합니다.


카미사토 타케루의 귀환을 인질삼아 카미사토 세력을 조종하는 키하라 유이이츠. 이능력을 지닌 100명에 가까운 소녀들이 그녀의 명령에 따라 카미조 토우마를 공격합니다. 카미조 토우마는 카미사토 세력 중 유일하게 키하라에게 반기를 든 UFO 소녀 후란과 함께 사라진 카미사토 타케루를 다시 불러올 방법을 찾습니다.


'드디어 카미사토 타케루의 이야기가 끝났다'라는 감상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군요. 솔직히 작중에서 전부 커버 칠 수 없는 100명이라는 숫자와 UFO, 식물소녀, 문어소녀, 유령 등 기존의 틀을 박살내는 이능력들은 개인적으로 난잡하다고만 느꼈기 때문입니다. 14권 리뷰에서도 적었듯이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의 대척점으로 등장한 카미사토 타케루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실망했었고 말이죠. 

사실 카미사토 세력들이 등장하면서 세계관을 여러가지 의미로 깽판쳐놓은 것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들은 14권부터 카미조 토우마가 절대 안전할 것으로 여겨오던 '성역'들을 토우마의 기숙사부터 시작하여 학원도시까지 확대하며 위협했습니다. 덕분에 학원도시는 세계의 적으로 다루어졌던 구약에서의 3차 세계대전 때보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16권에서 키하라의 엘레멘트에 의한 서바이벌을 학원도시 모두에게 강요하였으며, 이번 17권에서의 묘사를 보면 세기말의 분위기를 띄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일반인 사망자에 대한 묘사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의도적인 것일까요? 이정도로 박살나면 시스템 자체가 무너졌다고 봐야할 정도인데 말이죠. 이 또한 초과학으로 극복한다는 설정이라면 실망입니다. 작중에서 등장한 영소부대와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가 바란 '평온한 일상'이 이렇게 큰 일이 일어나고도 48시간만에 되찾을 수 있다면 학원도시 인간들은 이미 인간이 아닌 리셋 한 번으로 초기화가 가능한 컴퓨터 인형입니다. 이렇게 일을 벌려놓고 도대체 어떻게 수습하려는 것일까요? 엉망으로 만들어도 수습 가능한 선에서 했어야 할 것 같은데 폭주한 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아레이스타에 대한 설정도 아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구약 때부터 최종 보스 포스는 다 뿜어내고는 등장도 하기 전에 카미사토 세력과 키하라 유이이츠에게 한 방 먹었습니다. 게다가 그 똑똑하고 전능에 가까운 능력으로 후란의 존재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그렇게 전능하신 분이라는 설정이라면 작가님께서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것도 미리 알고 있다는 설정이어야 하지 않나요? 이중스파이인 츠치미카도 보다도 단순한 정체였는데 이를 파악하지 못하여 대비하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아레이스타에게 실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권은 기대가 됩니다. 아레이스타에게 쫓기는 두 명의 스파이가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에게 몸을 의탁함으로써 이야기는 어떻게 굴러갈까요? 카미사토 세력으로 인해 탈선했던 이야기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카미조 토우마가 또 어떻게 불행해질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히로인이 수영복을 입게 만들어준 후란에게 감사를, 그리고 그런 그녀들을 멋지게 일러스트로 그려주신 하이무라 키요타카 님께 감사를, 말 그대로 피를 토해가며 카미조 토우마를 도운 미사카 미코토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별점: ★★★☆☆


처음에는 별 2개라고 생각했지만 혼란스러운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고, 카미사토 세력 이야기를 끝내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 에필로그 부분 때문에 별 3개를 줍니다.

y****3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