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얼 ㅠㅠ 흑집사 26권입니다. 언제 이렇게 갔는지 모르겠지만 읽고 나니 표지가 너무 짠하고요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바보 멍청이 왕자 어떡할지.........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의문에 쌓여 있었던 시엘의 과거. 시엘이 세바스찬을 만나기 전엔 대체..? 여러가지 떡밥이 던져지기 시작하는데요 팬텀하이브가의 비밀이 이제 속 시원하게 밝혀지려나요. |
|
오랜만의 아그니의 등장. 신의 오른팔? 왼팔인가? 아무튼 간에 카레를 누구보다도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백전의 용사 아그니가 처음으로 표지에 등장했다. 이번 화에서는 대체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 것인가. 아무튼 그 놈의 카레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해산물, 감자, 브로콜리, 피망, 버섯, 당근, 양파 각종 첨가불들이 첨가된 카레는 정말 죽여준다. 그런데 오늘 밤은 너무 고단하니 어여 잠에 들어 꿈 속에서 아그니가 해준 카레를 먹고 리프레쉬하고 싶다. |
|
흑집사 26권 리뷰입니다 아니 이런 전개는 진짜 너무하지않나요ㅜㅜㅜ 꼭 그랬어야만했는지 ㅠㅜ 애들 멘탈 너무 걱정되구요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될지 감도 안잡히고ㅜㅜㅜ 하 멘붕온 모습 너무 안쓰러워서 과몰입하게 됐네요,,,,,,,, |
|
토보소야나작가님의 흑집사 26권을 구입했습니다. 만화수집을 시작하며 추억의 만화위주로 구입하고있는데 그 리스트중 하나인 흑집사입니다. 캐릭터가 매력있습니다. 26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하겠습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프레드 에벌라인과 프레드 애버라인은 런던 경시청 경부이자 랜들의 부하. 모티브는 현실에서 잭 더 리퍼 사건을 조사하던 프레드릭 애벌라인 경위.[3] 어째 나올 때마다 언더라인이라고 불리는 굴욕을 당하는 중이다. |
|
흑집사 26 충격적입니다. 흑집사 26권은 제게는 충격입니다. |
|
흑집사 26권에서는 지금까지 여러 곁가지 같은 이야기들을 거쳐 온 이 작품이 비로소 작품의 주인공이자 이 긴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시엘의 비극에 주목해 시엘의 과거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비극을 다루기에 앞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작품의 코믹한 장면들을 주로 담당했던 주요 인물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이 작품의 어둡고 불길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됩니다. 그리고 중후반에는 많은 독자들이 짐작하고 있던 시엘의 중요한 설정이 등장하며 시엘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던 시엘의 쌍둥이 형제의 등장으로 인해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시엘 가족의 비극에는 어떤 음모가 있었는지, 시엘의 쌍둥이 형제는 어떻게 돌아올 수 있었는지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
|
제 기준으로는 솔직히 재미없었던 S4 에피소드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이번권의 표지가 큰 스포일러를 담고 있었네요. 충직한 집사의 표본이었던 아그니가 죽고 흥미진진한 시엘의 과거 이야기로 접어들면서 더 흥미진진해졌어요. 그동안 잡다한 에피소드가 많이 전개되서 좀 싫었는데 드디어 메인 스토리가 나와서 좋네요. 여러 독자들의 추측대로 시엘이 쌍둥이인것도 밝혀지고 다음권이 정말 기대됩니다! |
|
<흑집사 26권>입니다. 이 작품이 이렇게 길게 갈 줄은 몰랐네요. 그림체가 워낙에 화려해서 인기를 끌고, 추리물, 호러물, 개그물을 넘나드는 에피소드 구성도 한 몫한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은 시리어스로 간만에 소마 왕자가 나오나 싶더니 너무 불쌍한 전개를 맞이했네요..
그래도 매번 사건만 해결하고 근본적인 떡밥은 안 건드리다가 작가가 본격적으로 떡밥회수를 시작했습니다. 세바스찬을 소환한 그 날에 대해서도 곧 그려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