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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8권입니다. 이전부터 불안불안했던 호요가 본격적으로 발암캐로 활약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ㅋㅋ 성이 무 씨에다가 직급이 미인이여서 측천무후(무미랑)가 생각나네요. 이름부터 다른 여타의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스케일이 큰 사고를 칠 것 같아요. 사실 후궁이라는 곳이 황제의 총애는 한정되어 있고 그걸로 제로섬게임을 벌이는 거라 나중에는 설석과 척을 질 수 밖에 없는 입장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게 왜 그걸 후궁으로 데려왔나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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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은 옛 중국풍의 후궁 배경에서, 여주인공 설석이 굳은 의지와 뛰어난 두뇌로 이런저런 장애물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이번 8권에서는 단순한 암투 이야기와는 또다른 결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캐릭터, 그리고 이미 등장한 캐릭터의 새로운 사연과 이야기. 이런 요소가 맞물려서, 더욱 흥미진진하고 뒷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을 만들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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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취향에 음모나 권력암투, 거기에 권력을 위한 치열한 아귀다툼 같은거 별로 안 좋아 하거든요. 그런데 유일하게 보는게 이겁니다. 그것도 아주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림이 이뻐서 보기 시작했다가 이제는... 도데체 엔딩이 어찌 날지, 음모로 인해 엮이는 인물들의 감정선이나 사건들이 너무 흥미로워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책 나올 때마다 이건 사야해를 외치게 만드는 초판 부록도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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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려 꽃 8 궁중물인 것 과 독특한 제목에 끌려 읽은지 벌써 8권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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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8권 역시 재밌어요. 호요가 뭔가 일을 낼 듯한 움직임을 보이네요. 그전부터 뭔가 불안해 보이던데 예상대로 악역인가요... 설석이 호요의 계략에 빠지지 않고 현명하게 잘 헤쳐 나오기를 바라면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될 것 같네요. 연애? 사랑? 쪽의 비중 보다 궁중암투, 권력 같은 이야기라 더 재미 있어서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쭈욱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만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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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진짜 오랫동안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드디어 8권이네요 설석과 황제는 점점 달달해지고 있고 우리 태자는 어쩜 이리 귀여운지ㅋㅋ 생모를 많이 닮은듯? 그나저나 호요는 왜케 보는 내내 불안하죠 뭔가 짠하면서도 저러다 뒤통수 제대로 날릴것같아서 찜찜하네요 나중에 황제 눈에 들어서 설석이랑 황제 이간질 시키고 막 그럴것같은 느낌 아닌 느낌?막 설석 딴 남자있다고 맨 첫장면에서 설석이 막 뛰어가던게 다 그 오해때문이 아닐까 걱정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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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연재분 전부 구매했지만!! 이런건 또 따로 챙겨줘야죠! 그것이 팬의 마음....! 요즘애 휴재가 잦은 기분은 제 기분일 뿐이겠죠...?ㅠㅠ 작가님 아프지 마세요... 열심히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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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정말 예술이네요. . . 그만큼 그게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일러표지와 전체적인 그림체하며. . 주된 스토리는 궁중 암투와 관련된게 많아서 로맨스의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고, 가볍지많은 않은 내용인데 반해, 그림체는 매우 고운 선으로 그려지고,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로 표현되고 있네요. 특히나 이번 8권에서는 점점 본색을 드러내는 호요로 인해 설석의 앞길에는 점점 더 큰 시련이 찾아올거 같은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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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오...마음에 안들어요.ㅠ 황후 자리 넘볼까봐 짜증나요.ㅠ (아 책은 물론 재미있습니다.캐릭터가 짜증난다는 말입니다) ........위부인도 너무 짜증나고요........ㅜㅜㅜ얼른 황후가 황제애 대한 마음 깨닫고 모든 후궁들 내쫒...-_-...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지만...갈길이 멀지요 암요 네....부록이 너무 이쁩니다.ㅠㅠㅠ 만세.ㅠㅠㅠㅠㅠ9권도 기다려봅니다 |
| 보는내내 불여시같은 호요인지 효오인지 넘 맘에 안들어요 후궁견환전의 안답응 같아요 ㅍ_ㅍ 도대체 속셈이 뭔지 눈치가 없는건지 고의로 저런 행동들을 하는건지 그리고 궁금한게 왜 이리 많아!!!! 다 파고 들려고 하고 설석이 계속 호요를 뒤에서 봐주다가 통수 맞을까봐 겁이나네요 황제의 총애가 늙어서도 계속해서 이어지면 좋겠지만 마음은 언제든지 변화하니깐 설석이 상처입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번 부록도 맘에들어요 계속해서 부록나왔으면좋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