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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라 버스트를 가진 첫번째 기둥의 정신 간섭에 의해 신라가 폭주하고 아서가 막아선다. 기사와 히어로의 대결 중 정신을 차린 신라에게 첫번째 기둥은 아도라 버스트를 가진 다섯번째 기둥이 태어날 거라는 말을 남긴다. 제8 소방대는 전도자가 그들을 모아 대재해를 다시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해 전 소방대의 협력을 요구하지만 상부로부터 거절당한다. 신라가 화재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진 소녀 인카를 지키는 동안 모든 소방대가 힘을 모아 화재를 진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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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보 아츠시 작가의 불꽃 소방대 1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된 작품이어서 만화책값이 7천원에 육박하는 요즘에 5,5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히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도서정가제 10% 할인은 별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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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년 만화로 작가는 소울이터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오쿠보 아츠시 작가 그린 작품이다. 인류는 공포에 휩싸여 있었다. 방금 전까지 멀쩡힌던 사람이 갑자기 불타올라 불꽃 괴물 화염인간이 되어 파괴의 끝을 달리는 인체 발화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
| 이제는 조금은 식상할만고 한 능력배틀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참신함이 보이는 만화입니다. 어느덧 장편의 길을 이어나간 만화인데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참에 완결도 된김에 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다시 읽어도 내용이 재미있고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기분이네요. 완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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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화염인간들은 자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생에 대한 집착이나 의지가 강하면 생전의 성질이 남는 경우가 있다. 세츠오 미야모토같이 자아가 뚜렷하게 남는 경우는 희귀한 듯하며 제8 특수소방대의 중대장 타케히사 히나와 또한 세츠오 미야모토와 같이 자아가 남은 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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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방대(오오쿠보 아츠시 저)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소방관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불꽃이라는 마법(?)기술 등 과 화염인간, 인체발화현상이라는 소재는 많은 만화를 봤지만 정말 신선했습니다. 단행본보다는 근래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다가 빠져서버려서 단행본 구매까지 하게 된 작품입니다.
본격적인 아도라 버스트의 기원과, 전도자VS소방대의 결투의 서막을 알리는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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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버젼 불꽃 소방대 12권입니다.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아도라버스트를 가진 첫번쨰 기둥이 신라한테 간섭해 신라는 폭주를 하게 되고 8소방대의 동료 아서가 신라를 무자비하게 팹니다.아니 주인공인데 폭주상태인데 밟는게 말이 됩니까 ㅋㅋ 역시 진주인공은 따로있었나봐요 ㅋㅋ..전 소방대의 협력을 요구하지만 위쪽에선 거부합니다.위쪽에서도 전도자와 무슨 관련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너무나도 재밌네요 여러분 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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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권부터 몰아 봤는데 먼가.... 실망이 강하게 드네요 캐릭터 설정은 각각 개성있게 잡으려고 하지만 막상 스토리 진행은 어이없이 단순하고 유치 합니다. 중간 중간 섹드립 개그가 나오는데 재미있지도 않고 그러네요 보통 몰아 보면 집중해서 이야기가 이해가 가야 되는데 몇번 보다가 졸았네요;;; 개인적으로 소울 이터보다 비추 입니다. 중고로 1~12권을 팔고 구매는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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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와 기사의 다툼. 그리고 새롭게 등장해주는 다섯 번째 아도라 버스트. 전에도 느꼈지만 캐릭터의 재사용을 너무 더 느끼게 해줘버린 권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완전 소울이터의 너구리마녀와 . . 똑같은 캐릭터가 물론 마카인지 미카인지 강제녀도 있긴 하지만 전작이 너무나도 떠오르는 이유는 광기와 미쳐버리는 모습들을 사용하는 게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그래서 좀 연출로써는 같은 걸 반복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서 그 부분이 거슬리더군요. 하지만 거슬리는 건 둘째치고 앞으로 큰 전환점이 될 듯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다음권이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