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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다양한 반려동물의 특징과 집에서 키울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반려동물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햄스터. 토끼. 거북이 ,개, 앵무새, 열대어, 고슴도치, 고양이, 도마뱀, 기니피그, 패럿, 개루리정말 다양한 종류들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시대가 온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개나 고양이를 선호하지만. 동물들의 특성이 내가 키우는 환경과 맞는지 잘 확인해볼 필요성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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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외출을 하면 항상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요..^^ 특히 푸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ㅎㅎ 우리 집도 아이들의 반려동물이 강아지이면서 동물들에게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상상의집의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동물 키우기 책이 출간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등의 반려동물 13종을 소개해주는 <반려동물 키우기> !!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물을 챙겨야할지를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니..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길잡이!! 꼭 챙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동생이 필요해' 라는 말을 듣게 되요. 특히 외동이라면 동생이 꼭 필요하다는 말과 외롭다는 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은 정말 꼭 필요한대요. 그런 아이가 여기 또 있네요..ㅎㅎ 너무 외롭다고 다른 가족이 필요하다고 하는... 아이!! 반려동생, 반려동물을 키울거라고 당당하게 선언~~ 하지만, 선인장의 엄포 때문에 문제가 생겼네요..ㅎㅎ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선인장이 다른 반려동물을 데려오면 가시로 도배를 해버린다니.. 선인장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옮겨주고, 물도 주면서 나의 반려동물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각각의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도 자세히 알려줘요. 단순히 용품명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보여주니..어떤 용품을 말을 하는 건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구매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반려동물도 좋지만, 우리집에 함께 하고 있는 푸들 여름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고 하는 아들~ 반려동물 개에 대해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고, 개의 종류도 알아보는 페이지에서 한참을 살펴보았어요. 특히 푸들에 대한 정보도 따로 제공하는 걸 보고... 여름이는 푸들이지!! 바로 알아보고 확인하네요.^^
푸들은 털이 곱슬거리고 잘 빠지지 않지만, 털이 뭉치지 않게 매일 빗질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애교가 많고 똑똑해서 어떤 훈련도 잘 받는다는 정보도 얻었어요. 근데.. 반려견마다 성격이 다르니.. 참고만 하라는 문구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엎드려!!'훈련을 아직 습득하지 않은 여름이를 보면서 똑똑한데.. 왜 않하지? 나를 놀리나? ㅎㅎ 이러고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지침서로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상상의 집 <반려동물 키우기>!!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준비물과 사랑할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반려동물 키우기> 책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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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게 된것은 아주 오래전이지요 보통은 사육이라는 개념으로 동물을 기르곤 했는데요 사회가 발달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다양한 이유에서 동물들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게 되고 친밀감을 주게 되다보니 반려동물이란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이러한 반려동물을 기른다는것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아직도 쉽게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아이들의 경우 더욱 그러하죠 이러한 생각을 올바르게 잡아주기 위한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은 책이 나왔더라고요 ![]()
바로 반려동물 키우기 이 책에는 총 13종의 반려동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과연 그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물질적인 뿐만 아니라 그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요 ![]()
시작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한 아이가 나오고 그 아이는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요 형제도 없다보니 늘 외로웠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하죠 당황하는 부모님께 사람 동생이 아닌 동물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해요 그런데!!!! 복병이 나타나요 ![]()
화가난 선인장 선인장은 자신도 제대로 못 돌보는 너가 어떻게 다른 동물을 돌보냐면서 엄청 뭐라 하죠 ㅋㅋㅋ 아이는 그냥 선인장이니깐 물을 안줘도 사는 줄 알았다고 제대로된 지식을 갖지 않고 무작정 동물을 키우겠다는 아이에게 버럭버럭해요 그리고 선인장의 허락을 받아 키우기로 하는데요 주의 사항이 나와요 이 책에 나온게 전부는 아니라고요 사람에게도 각자의 개성이 있듯이 동물들도 그렇다고요 ![]()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체크 항목이 나와요 의외로 복잡하네요 이러한 세심한걸 보고 난 후에 결정해야 한다니 즉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
이 책에 소개가 되는 동물들이에요 개구리는 의외인거 같은데..... 햄스터나 토끼 거북 개 열대어 앵무새 등은 봤지만... 음... 정말 많네요.. 음데 이게 끝이 아닌가봐요 후보 소개 2가 있어요 ![]()
일반적인 동물인 햄스터를 시작으로 하는데 사진이 아닌 삽화로 동물을 표현했어요 그리고 그에 대한 특징들을 소개하는데 와~ 상당히 디테일한거 같아요 분명 일반적인 그런 특징들일텐데요 여기에 소개되는 동물들은 모두 이렇게 소개가 되요 ![]() ![]() 그리고 키우게 된다면 이란 가정하에 그 동물을 위한 일들이 나오는데요 와~ 애완동물이란 생각에 나 편할 생각을 한다면 절대로 절대로 키우면 안될것 같아요 아기를 다루듯이 정말 손이 많이 가는거 같아요 ![]()
그리고그 동물을 키우기 위한 도구들도 나오는데요 정말 복잡해요 문든 생각이 났어요 이걸 보면서 아이가 생활과학시간에 가져오기로 한 장수풍뎅이 애벌레 음 우리는 과연 그 애벌레를 키울수 있을지... 집도 사야 하고 먹이도 사야 하고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
동물이 삽화처럼 세밀화 이런것으로만 나오면 현실성이 좀 떨어지겠죠? 이렇게 실제 사진을 통해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 동물들이 나와요 토끼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우네요 사실 자연관찰을 봤다면 덜했겠죠 그런데 자연관찰쪽 책을 안보니... 에휴... ![]()
추가로 다른 동물이 소개 되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아이들 수준에서 키우기 알맞은 동물들 위주로 소개가 되서 그런가봐요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다보니 다소 걱정이 되서 생활과학이란 수업을 듣게 했는데 반려동물이란 복병을 만나게 되서 집에 데려다 키울수 있게 해준다는 이야기에 정말 고민 많이 하고 다 키우고 싶다면 어째야 하나 걱정도 하고 했는데 이 책을 보더니만 자기가 키울수 있는 동물은 없는거 같데요 ㅡㅡ;;; 똥치우기 싫고 그냥 밥이나 주고 놀아주는걸 찾는데 그런게 어디있냐고요!~ 동물도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들도 감정을 가진 생명이란 것을 알게 되고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는 것 이걸 제대로 다시금 알게 된것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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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동물 키우기 요즘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 같아요. 주변에 보면 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근처 공원에 산책하러 가면 반려견들을 자주 만나요. 그만큼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의 일상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반려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반려동물을 살펴볼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반려동물 키우기>랍니다. 이 책에는 반려동물 13종이 소개되어 있어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등 동물 편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마트 수족관 코너에 가면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햄스터, 토끼, 거북, 앵무새, 열대어, 고슴도치, 기니피그, 페럿까지 무척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일상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도 마트에 가면 가장 오랫동안 머무는 곳이기도 한데요, 앵무새와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해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무작정 사기만 해서는 안되겠죠. 반려동물도 생명체인지라 키우기 전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어요. 반려동물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과 함께 체크리스트를 체크해보면 좋겠죠.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반려동물 키우기>는 반려세상 시리즈 1권 '동물 편'이예요. 동물 편이니 식물 편도 곧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등이 소개되고 있어요. 햄스터, 토끼, 거북, 개, 앵무새, 열대어, 고슴도치, 개구리, 도마뱀 등 모두 13종의 반려 동물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반려동생이 필요한 주인공과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을 살펴보면서 반려동물을 사랑할 마음가짐으로 꾸준한 공부를 해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 키우기는 아이들 감성에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예전에 어떤 방송을 보니까 담임 선생님이 반에서 새끼돼지를 키우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돌보게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은 반려식물과 함께한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이야기예요. 반려동생이 필요한 주인공과 반려동물을 공부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꼭 필요한 준비물과 마음가짐을 배워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의 종류를 이렇게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들 눈이 절로 커질 것 같아요.^^
가장 많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은 개나 고양이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에는 이 책에 실린 열대어 중에서 가장 키우기 쉽다는 구피가 있어요. 구피는 물만 잘 관리해주면 비교적 손쉽게 키울 수 있답니다. 저희집 구피들은 7, 8년 전 친정에서 10마리 분양받은 구피의 후손들이예요. 새끼를 치고 또 치고 해서 지금의 구피들이 되었답니다. 구피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낳기 때문에 좀 주의를 해야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물품들 목록도 있고 장점과 단점도 있거든요.
저희집에서 키우고 있는 구피들이예요. 수초를 함께 키우면 새끼들이 숨을 수 있고 좋은데 관리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물 속에서 자라는 식물을 넣어주었어요. 어미가 새끼를 낳을 때쯤 어미를 따로 분리하면 좋다고 하는데 전 그냥 이렇게 함께 키우고 있네요.
집에 아들이 둘인지라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도 꾸준하게 키워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가 세상을 떠난 후 작년 가을에 데려온 암수 한 쌍이예요. 아이들이 키우고 싶다고 해서 들였는데 꾸준하게 살펴보고 돌보는 것은 순전히 엄마 몫이더라구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반려동물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돌볼 마음가짐이 갖춰져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반려동물 키우기>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예요. 반려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홀릭할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다양한 반려동물 소개 뿐만 아니라 책임감도 배워볼 수 있어요. 키우고 싶다고 무작정 반려동물을 구입한다면 안되겠죠?^^
나보다 오래 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면 어떨까요? 거북이는 장수하는 동물이라는데 그것도 걱정인 홍군이예요. 거북이는 물에만 사는 거북과 땅에만 사는 거북의 준비물도 틀리네요. 흥미로운 것은 거북의 조상이 에우노토사우루스라는 점이예요. 고생대 말기에 살았던 에우노토사우루스가 진화해서 거북이 되었다네요.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 뿐만 아니라 '꼬리 치는 교과서'로 다양한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우리 홍군은 어릴 때부터 앵무새를 키우고 싶어 했어요. 마트에 가도 새장 앞에서만 한참을 서 있거든요. 앵무새는 색이 화려하지만 조금 예민한 면이 있어서 불안하거나 하면 자기 깃털을 뽑는 행동을 한다고 해요. 하는 말을 따라하기도 하고 깃털이 날리기도 하지요. 키우고 싶었던 앵무새의 좋은 점과 생각해 볼 점도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결론은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니 앵무새는 키우면 안되겠다는...^^ 혼자 오래 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스스로 깃털을 뽑는다고 하니 말이죠.
집에서 키우고 있는 열대어에 대해서도 살펴봤어요. 열대어는 평균 수명이 1~2년 정도 되고 따뜻한 물을 좋아한대요. 우리집에도 히터가 있다고 하는 홍군~ 새끼가 숨을 수 있게 수초도 함께 기르면 좋다고 하는데 수초를 기르려면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해서 저흰 패스했네요. 요즘 색이 화려한 베타도 많이 키우는 추세라고 하는데 일단 키우고 있는 동물만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열대어를 키우게 된다면 좋은 점 뭐가 있을까요? 열대어를 키우면 방 안이 건조하지 않아서 가습기 대용으로 좋아요.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아이들 정서에도 좋지요. 좀 생각해 볼 점은 아무래도 어항을 청소해야 하니 번거롭고 새끼를 많이 낳거나 할 때는 고민이 되더라구요. 저희집도 새끼가 많이 번식했을 때는 이웃에 분양해주기도 했어요.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동물 키우기>~!! 요즘 반려동물이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이고 너무 자연스러워졌어요. 그만큼 우리의 삶에서 반려동물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참 크죠. 무작정 반려동물을 키우기 보다 반려동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잘 키울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설 때 키워야 할 것 같아요. 상상의집 <반려동물 키우기>가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책으로 반려동물을 사랑할 마음가짐과 함께 주인공처럼 반려동물에 대해 꾸준한 공부를 해보세요. 반려동물 키우기가 한층 더 과학적이고 감성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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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반려식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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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꼭 한번은 먼저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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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이렇게 반려동물에 관한 책이라는게 참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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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주인공을 위한 반려동물 후보 13종 동물들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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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햄스터가 첫 번째 후보, 가만 있을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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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을 보면서 음음...이해력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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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반려견으로 맞이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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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직접 키웠던 지인의 집에서의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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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와 연계하여 포유류에 관해, 또 주머니에 새끼를 키우는 동물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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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숙한 반려동물로 개을 키우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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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러 '반려견' 사고들로 인해서 아이도 대중매체를 통해 접한 정보가 많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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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라면 쉽게 키워본 적이 있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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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주변에서 볼 수 없는 반려동물들에 관한 정보까지 함께 얻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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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실험에 관한 이야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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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만나보면서 단행본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하는 상상의집의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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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기 초등과학과 연계되어 생태학적 특성을 알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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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반려동물을 집집마다 안키우는 집이 거의 없을 정도라, 저희집도 반려동물로 햄스터를 몇년째 키우고 있는데요. 중간에 햄스터가 죽어서 슬프기도 했지만 먹이를 주고 핸들링을 할땐 귀엽기도하고 이 책에선 다양한 반려동물 13종을 소개하고 있는데,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어류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희아이 햄스터외에 다른 종류도 키워보고 싶다고 하는지라 반려동물의 습성이라든지 먹이, 키우는 방법등에 대해 살펴보고파 만나게 되었네요.
13종의 반려동물드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저희아이 햄스터가 집에 있어 그런지 햄스터부터 만나러 간다네요.
첫번째로 등장한 반려동물은 햄스터에요. 평균 수명은 1~3년, 겨울잠을 자고, 낮에는 굴에서 자고 밤에 활동해요. 햄스터의 볼에는 볼주머니가 있어 먹이를 저장해요. 이빨이 계속 자라서 갉아내야 해요. 반려동물로 키우는 햄스터는 겨울잠을 자면 죽을수 있으니 겨울잠을 자지 않도록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줘야 해요.
저희집 햄스터에요.. 귀엽죠~~ 아이보다 브로콜리를 더 잘 먹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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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기 / 반려동물 / 창작 동화 / 초등과학 연계 / 초등생 추천 요즘은 혼밥, 혼술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죠. 그래서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나누려고 반려동물이나 식물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외동인 우리아이도 동생이라며 달팽이, 장수풍뎅이에 이어 열대어, 금붕어를 키우고 있는데 다른 동물들도 키우고 싶어서 졸라댑니다. 밥도 주고 우리관리도 열심히 했건만 간혹 반려동물이 죽기라도 하는 날이면 슬픔에 못이겨 마음에 상처가 커서 이젠 키우는게 조심스럽기도 한대요.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한 가족의 <반려동물 키우기>는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체크 리스트를 확인해 보며 반려동물을 키울 자세가 되었는지 점검해 보면 좋겠지요. 처음에는 예쁘고 귀엽다며 반기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소홀해지고 키우기 힘들다며 버려지면 동물들도 버려졌다는 상실감이 아주 크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키울 자신이 있는지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해 본 체크리스트에 의하면 아이는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에 합격! 너무 흐뭇해 하던걸요.
반려세상은 어린이가 평생 함께할 반려(짝)를 찾는 시리즈인데요. 회사에 다니느라 바쁜 엄마,아빠에게 자신은 너무 외롭다며 반려동물을 키우겠다고 선포를 한 아이. 그런데 자신의 방에 있는 마르고 윤기도 없는 선인장은 자신부터 제대로 돌보라며 엄포를 놓고 함께 기르게 될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가며 반려동물 후보를 찾아 나섭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햄스터, 토끼, 거북, 개, 앵무새, 열대어, 고슴도치, 개구리, 고양이, 도마뱀, 병아리, 기니피그 그리고 처음으로 만나게 된 페럿까지 총 13종의 반려동물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는 이사 온 이웃집에서 들리는 청량하고 맑은 새소리와 아침에 나무에서 조잘되는 새들을 보면서 앵무새를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앵무새의 성장 과정, 먹이, 수명, 사는 곳,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생태적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사람의 말을 흉내내기로 유명한 앵무새는 평균 수명이 약 20년인데 생각했던것 보다 길다며 신기해했는데 나무 열매나 씨앗을 먹고 무리 생활을 한답니다.
대화체로 친구에게 자신의 동물친구를 소개해주 듯 동물에 대한 좀더 자세한 특징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도 쏙쏙~ 앵무새는 소리에 민감하고 암컷에 비해 수컷이 화려해요. 만약 짝을 이룬 앵무새 중 한 마리가 죽으면 다른 한 마리는 밥을 먹지 않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한다니 아이가 하는 말이 새들도 의리가 있다나요.ㅋ
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용품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참고해서 구매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요.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면 좋은 점과 주의와 관리가 필요해서 생각해 볼 점, 자신의 생각을 반영한 결론으로 나누어 아이가 선인장에게 보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동물의 장단점을 한 눈에 정리되어 있어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꼬리 치는 교과서> 표현이 재미있지요. 길면 꼬리가 밟힌다는 속담이 있는데 소개하는 동물과 같은 종류의 동물들을 추가로 소개하고 있어서 지식을 확장할 수 있어요. 앵무새와 같이 하늘을 나는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공통적인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까치, 참새, 황조롱이, 매는 앵무새와 같이 깃털로 이루어져 있고, 부리가 있고 다리가 두 개가 있다.날기 위해 뼈 속이 비어 있으며 몸이 가볍다 등등.
중간 중간 반려동물 종류를 알아보는 코너가 있는데 아이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귀엽고 예쁘다며 다 기르고 싶다네요. 그 중에 한 마리만 골라 보라고 했더니 열심히 동물의 장단점을 읽어보며 비교하고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모든 가족의 동의를 얻어야 서로 협조하에 잘 키울 수 있다는 것, 입양전 몸이 건강한지 꼭 살펴야한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었어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만 있는줄 알았는데 더운 나라의 열대지방에 사는 쥐여우원숭이, 악어, 도룡용, 달팽이는 여름잠을 잔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호랑이가 가끔 도토리를 먹는다고 해서 의외다~ 생각했는데 도토리에는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 타닌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알고나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반려동물 키우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초등 과학과 연계된 내용은 동물에 대한 생태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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