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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생각이 생산성이라는 말이 와닿아서 읽게 되었다. 책을 읽어 나갈 때 저자의 의중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책 내용은 어렵고 최근 들어 독서 생활을 포기하며 살아온 나에게는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쉽지 않게 책을 끝까지 읽고 난 후 이 책을 읽게 되어 매우 잘한 일이었다고 나 자신에게 칭찬해주었다. 상, 사, 념 ,려라는 4가지 생각을 4장으로 구분해서 이렇게 책을 집필할 수 있는 저자의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이 책을 왜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지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생각을 경영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닌 생각의 폭넓게 알고 깨우치고 이해시켜주는 이 책은 정말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개념이 생기고 잡념을 컨트롤하고 사고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변화한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은 꼭 2~3번 정독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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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물을 보고, 생각을 한다. 인간이 생각을 한다는 건 스스로 돋보이게 하는 존재로 거듭나게 해 주었다. 아기로 태어나 바로 걸어다니는 동물에 비해 인간은 아기에서 스스로 걸어다닐 때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 기간동안 부모의 보살핌 속에서 뇌가 성장하고 몸이 발달하게 된다. 세상을 보는 눈이 확장하고, 나만의 세계관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생각하고, 더 나아가 상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과학 기술이 잉태하였고, 우리는 과학기술의 테두리 안에서 새로운 걸 찾아낸다.문재 해결력, 소통력, 협업력, 리더십, 팔로워십, 혁신력, 창의력, 조직력에 대해 인간이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인간이 생각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
![]() ![]() ![]() ![]() ![]() 언어가 다르면 생각도 다르고 정신도 다르다. 모든 언어는 생겨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찾는 것은 내가 태어난 이유, 나의 존재 이유, 우주의 근원을 찾는 것과 같다. 일단 그렇게 찾아서 들어가니 철학이 나오고 종교가 나오고 과학이 나오고 수학이 나왔다. 어휘의 용례를 찾아 현대로 오니 인공지능이 나오고 뇌과학이 나오고 스티브 잡스가 나왔다. 생각은 원래 온갖 것이 뒤섞여있어서 반듯하게 갈라놓을 수 없다. 생각이 깊이 박혔으면 꺼내고 생각이 위태하면 바로 세우고 생각한 바가 있으면 만들자. 다른 사람과 생각을 다투고 새로운 생각을 모으고 내 생각을 헤아리자. 복잡한 생각을 가르고 거친 생각을 다듬고 생각을 바라보자. 근심 걱정은 풀고 생각의 경계는 넓히고 생각의 한계는 뛰어넘자. [서평] 누구나 상기할 수 있고 누구나 발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보통 상황에서 상기만 하고 끝난다. 발상까지 하지 않는다. 회의를 아무리 많이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상기만 해서 그렇다. 발상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발상은 발성과 비슷하다. 발상의 발은 활을 쏘는 모습이다. 로켓을 발사하고 총이나 포탄을 발포하고 차가 출발한다. 배움을 마치고 이제 순수한 나의 의지로 무언가를 시작하고 어디론가 나아간다. 그렇게 발견하고 발명한다.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찾는다는 뜻이다. 상상은 현실을 바탕으로 추상한 뒤 가설을 세움으로써 가능하다. 가설은 일종의 목표다. 목표가 생기면 지시의 형태로 전달된다. 사람은 지시를 받았을 때 비로소 창조력을 발휘한다. 창조는 창의에서 시작하여 증명을 거쳐 실현된다. 자기 스스로 자기 생각의 확률을 높이는 힘이 사고력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자기 생각을 끊임없이 비교해 가며 이치와 논리의 재현성을 높이는 것이 사고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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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라는 격언을 접하고는 '생각'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매우 심각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결국 인생 경영은 나의 생각 경영이 아닌가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외부의 수많은 자극에 반응하면서 우리는 그것을 두뇌속의 나의 경험으로 축적하고 다음 번의 보다 나은 판단을 위한 근거로 저장하게 된다. 매번 반복되거나 새롭게 다가오는 외부 자극에 대해서 보다 나은 반응의 법칙을 만들고 수정하면서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나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그러한 긍정적인 변화 방향에 가장 중요한 것이 외부의 자극을 해석하고 이에 대해서 과거 경험과 순간적인 판단력을 더 해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에도 매우 다양한 종류와 보다 나은 경험과 판단력을 기르기 위한 12가지 생각법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결국 '생각의 생산성'을 높이게 되면 궁극적으로 '인생의 생산성'도 좋아지게 되는 핵심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엿보게 된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게 된 소득이다. 생각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파고 들어서 자신의 생각을 경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가적으로 이 책에서 매우 인상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1) 교감신경이 활성화한다는 것은 감에서 정-인-식으로 이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학교에서 실험하거나 집에서 숙제하거나 혼자 공부할 때 교감신경이 반응했다. 그런데 TV를 볼 때는 교감신경이 거의 반응하지 않았다. 수업을 들을 때도 교감신경이 반응하지 않았다. 학생들은 많은 정신으로 깨어 집중하고 긴장하고 각성한 상태가 아니라 TV를 볼 때처럼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로 수업을 듣는 셈이다. 강의가 재미있고 없고에도 별 차이가 없었다. 사람이 수동적으로 보고 들으면 감에서 정-인-식으로 연결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사람이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말하고 참여하는 과정이 있어야 교감신경이 활성화하여 기억을 하고 생각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2) 메타인지는 인지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다. 자기가 어떤 것을 실제로 아는지 모르는지 그 사실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학업 성적과 연결되는 이유는 복습 때문이다. 상위 0.1% 학생은 수업을 들은 뒤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알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 복습한다. 게다가 복습하면서도 자기가 어느 정도 아는지 모르는지 측정할 수 있어서 복습 시간도 적절히 배분한다. 하지만 메타 인지 능력이 보통인 학생은 자기가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복습을 안 한다. 또는 자기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날 배운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복습한다. 학업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3) 사람의 뇌는 단어를 범주로 묶으면 단어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묶음 그 이상의 의미를 드러낸다. 분류화를 하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은 여러 개를 한꺼번에 다 기억하지만, 분류화를 한 사람은 여러 개를 몇 개의 의미 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기억을 하니까 기억해야 할 덩이 수 자체가 줄어든다. (4) Webb 지식의 깊이 (Depth of Knowing) 1. Recall - 경험이나 지식을 떠올리는 리콜 e.g. "누가 그랬지?" "답이 뭐지?" 2. Skill/Concept - 생각한 것이나 아는 것을 분류하고 수정하고 관측하고 보여주고 비교하고 묶는다. 개념을 이해한다 e.g. "답이 왜 그렇지?" "어디에 속하지?" 3. Strategic Thinking - 논리를 정립하거나 개념을 이용해서 비일상적인 문제를 풀거나 현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e.g. "왜 그렇게 결론은 냈지?" "그 일이 왜 생긴 거닞?" "이유가 뭐지?" 4. Extended Thinking - 설계하고 연결하고 종합하고 비평하고 분석하고 창조하고 증명하는 것이다 e.g. "무슨 영향이 있지?" "어떻게 연결하지?" "너는 어떻게 생각하지?" "왜 그렇게 연결했지?" "무엇을 만들 수 있지?" 1. Kowning 상기(지능) : 감상(Recall), 착상(Skill/Concept) 2. Thinking 발상(지혜) : 연상(Strategic Thinking), 구상(Extended Thinking) 누구가 상기할 수 있고 누구나 발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상기만 하고 끝난다. 발상까지 하지 않는다. 냉장고 식재료를 보면서 요리 이름을 떠올릴 수 있지만 셰프처럼 요리하지 못한다. 셰프는 똑같은 재료로 아주 맛있게 요리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맛을 창조한다. 똑같은 재료와 지식으로 발상만 달리했을 뿐인데 그들은 셰프가 된다. (5) 천재나 영재는 어린 나이에 대학을 가고 대학원을 졸업하여 교수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상기만으로 충분하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대학원을 졸업한 교수가 아니라 대학교를 때려치운 사람들이다. 그들은 상기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발상하는 데 시간을 쓴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게 하고 없던 생각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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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주어진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하기가 십상이다. 반대로 새로운 방식과 로직으로 접근할려고 하더라도 상사가 그걸을 용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냥 하던대로 해~~라고. 그렇게 직장생활을 몇년 하다 보면 어느덧 생각하기 자체를 포기하고 타성에 젖어 기계적으로 일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된다. 직장생활의 위기를 그때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생각이 생산성이라는 부제로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하여 조직내에서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저자의 머릿말에 보면 저자가 강의하기 전에 항상 한다는 생각 줄서기 게임이라는 게있다. 3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조직은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최적의 방법을 찾아나간다. 생각 경영이란게 그런거라 생각된다. 어느 누구의 지시에만 따르는게 아니라 방법론에 대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아이디어를 짜내고 결국엔 최적의 해결방법을 도출해 내는 것 그게 진정한 생산성이고 그것의 밑바탕은 조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생각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것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제시하는 생각의 4가지 종류와 12가지 생각법을 목차로 하여 구성하고 있다.
제1장. 퍼뜩 떠오르는 생각 상 제2장. 곰곰이 따지는 생각 사 제3장. 맴돌아 떠도는 생각 념 제4장. 호랑이가 짓누르는 생각 려
이 책을 보면서 여기에는 각종 동기부여에 관한 이론들 그리고 각종 심리학적인 지식들 정말 다양하고 방대한 내용의 지식들을 저자가 담고 있다. 그냥 아이디어라고 하기 보다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나의 체계로 접근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나의 생산성에 활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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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경영법] 4차산업혁명의
무기는 생각이다.
“당신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는가”
인류가
시작한 시점아래 인류는 어떤 한 순간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다. 때문에 인류는 불확실성 속에서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왔고, 이 불안감을 종식시키기 위해 리더를 필요로 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만들어지듯, 리더를 필요로 하는 인류에게는
언제나 리더가 있었고, 이 리더들이 인류사를 이끌었다. 리더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답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했고, 미래를 자신의 생각과 일치시키며 이를 실현화 시켜왔다. 그리고 이 소수의 리더를 다수의 팔로워들이 따라만 가는 것이 미덕이였던 시대였다. 지금까지는……
“미래를
보여주던 리더가 없는 세상이 도래한다”
아무런
불안감 없이 리더만을 쫓아가던 시대는 끝이 났다. 그렇기에 리더의 생각만을 쫓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세상에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아닌 남의 생각만을 쫓아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생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왜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 걷지 못하는 아이에게 뛰고 날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생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생각을
왜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생각은
생존이다”
이 책은 생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고, 왜 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우리가 추상적이고 개괄적으로만 떠올리던
생각들이 어떤 생각인지를 말해주며, 떠오른 생각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해주며, 떠오른 생각들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즉, 우리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읽어야 한다.
“살기위해
읽고 읽고 다시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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