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너무 정리가 안되어서 고민하다 평점이 높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정리하는데 기준이 되는 것 몇 가지를 알려줍니다. 일본인 작가 답게 목차만 읽어도 어느정도 내용 짐작이 가능하고, 사실 실용서라서 딱히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 정리를 하는데 꼭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e북으로 소장하기는 괜찮네요. |
| 미니멀또는정리에관련하여읽은책중괜찮은편이네요사진없이글로만구성되어있지만쉽게잘읽혀서좋아요뭔가독자에게공감하여준다는느낌이들어서설득당하는기분입니다정리방법이다양하다보니책을많이읽을수록헷갈리는기분이지만책은참고만하고내계획대로실천하면되니까요이책은부담없이정리하고싶은마음을주면서도긴장을놓지않게하네요작은크기의핸디북같지만표지디자인도예쁘고구성도좋았어요잘읽었습니다 |
|
지나가다 우연히 [야망 잡동사니]라는 단어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구입하였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휙 보고 내다 팔려고 산 건데, 소장 목록에 올렸다. 앞으로 살다가 집이 지저분해지면 몇 번이고 필요한 부분을 보며 버릴 물건을 골라내는데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다. 한줄평에 쓴 대로, 버려야 할 물건의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쓰지도 않을 거면서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몇 번을 이사할 동안 내내 짊어지고 다녔던 새 물건들, 앞으로 영원히 쓸 일이 없지만 추억이 담긴 잡동사니들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