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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반가운 여행 다이어리북이 출간되었다. 여행하는 동안에는 꼼꼼하게 기록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깨알같은 추억이 되어 들춰볼수록 기분이 좋아질 여행다이어리다.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21세기북스의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홍콩, 뉴욕 오사카&교토, 런던, 이탈리아, 호주 등이 출간되었고, 도쿄 편은 일곱 번째 책이다. 앙증맞고 소장욕구가 물씬 풍기는 여행 다이어리북《두근두근 도쿄》를 보면서 도쿄 여행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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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시리즈를 보며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여행 책자는 그들이 모은 정보이고, 여행 다이어리는 내가 직접 여행한 경험인 것이다. 자칫 따로따로 기억될 것들이 하나로 뭉쳤다. 필수 여행 정보를 담은 아기자기한 여행 다이어리에 나만의 추억을 빼곡히 담아낼 수 있다. 눈을 사로잡는 사진도 있고, 꼭 알아두어야 할 베스트 정보를 통해 든든한 여행길에 나설 수 있다.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 여섯 가지를 알려주는데, 지하철, 교통패스, 렌터카, 면세점 이용법 등 알찬 정보가 선별되어 담겨있다. 여행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정보이니 철저히 준비하고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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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뒤흔드는 멋진 사진도 여행 분위기를 한껏 내주어서 마음이 들뜬다. 당장이라도 도쿄 여행을 위해 짐을 꾸리고 싶은 심정이다. 사진을 보면 미리 계획한 여행도 더욱 들뜨게 해주고, 즉흥적으로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면도 있다. 여행 바이러스를 불러 일으키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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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좋다는 곳을 다 다닐 수는 없을 것이다. 나의 체력이나 시간에 맞게 추리고 추려서 여행 스케줄을 짜내야 한다. 내가 가게 된 곳과 내 마음에 저장된 곳들을 알차게 기록해본다.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는 짧은 여행을 길게 추억할 수 있는 추억 다이어리가 될 것이다. 다음에 또 그곳에 가더라도, 지난 번에는 어땠는지, 기록만 보아도 그 당시의 상황이 떠오르며 마음을 흔들어놓을 것이다. 여행 준비물 목록을 체크해두는 것, 여행 중 경험하고 싶은 나만의 목록을 만드는 것도 여행의 시작이다. ![]()
![]() 여행을 추억하는 또다른 방법, 여행 다이어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왕이면 여행 정보와 다이어리가 적절히 어우러져서 여행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책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하니,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혹은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책이다. 도쿄 여행을 한다면 꼭 함께 여행길을 나서고 싶은 여행 다이어리니, 한 권 장만해서 여행을 떠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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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누구에게나, 언제나, 또 어디를 향한 것이건 가슴이 설레는 체험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란 표현을 흔히 쓰지만, 사실 뱃길로건 항공편으로건 오가는 데에 불과 몇 시간이 채 안 걸리는 일본이야말로 물리적으로는 그보다 더 가까울 수 없는 행선지입니다. 근래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대대적인 홍보라든가, 민간에서 발 벗고 나선 산업 전체 레벨의 "혁신"이 있었기에, 일본에 대해 "마음으로 먼 감정"을 느끼는 이들이건 그렇지 않건 간에 참으로 많은 분들이 다녀오신다는 생각이 부쩍 자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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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도쿄 이 책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여행의 모든 것 기록은 필수다. 여행을 기억에 남기려면, 기록이 필요하다. 사진은 기본이요 거기에 깨알 같이 뒤따르는 기록을 안할 수 없는 것이다. 요즈음은 전자 기기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아날로그 세대인 나로서는 수첩의 존재가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니 여행안내서 몇 권에 또한 수첩 한권 정도는 기본으로 지참할 수밖에 없다. 여행안내서와 수첩, 이 두 가지가 필수인데, 만약 이 두 가지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편자는 아마도 위와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여행 안내서와 수첩을 하나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매우 편리할 것이다. 또한 기록하는 것도 훨씬 쉬울 것이고, 또한 더 체계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두근두근 토교>가 바로 그런 책이다, 일본 도쿄를 여행의 목적지로 한 다음에, 그곳에서 들러야 할 곳, 해야 할 것들, 맛봐야 할 것들, 등등 여행에서 빠트리지 말고, 해야 할 것들을 추려 소개해 놓은 다음에, 여행자로 하여금 기록하게 공백을 실어 놓았다. 먼저 기록을 위한 장치를 살펴보자. purpose of travel. 여행을 통해 얻고 싶은 목표를 메모해 보세요. 이게 먼저 나온다, 여행의 목표, 물론 나름대로 여행을 떠나는 목적, 목표는 다 가지고 있겠지만 이렇게 적어보면 무언가 다르다. 그저 막연히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과 눈으로 보이게끔 기록해 놓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렇게 이 책은 목표부터 정하게 한 다음, 여행을 시작하게 만든다. 그 다음 도쿄의 간략한 지도와 본격적인 안내가 시작된다. all about Tokyo. 반드시 들러야 할 곳, 신주쿠 등을 살펴보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 여기에는 도쿄의 지하철 이용방법, 도쿄 교통패스 등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또한 도쿄에 위치한 공원들, 서점들, 박물관과 미술관, 식당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 쇼핑의 장소까지 빠짐없이 안내하고 있다. 그 다음 기록을 위한 장치로는 여행에 빠지면 안될 것들을 적어놓는 list가 있고, 한 눈에 볼 수 있게 여행 일정을 먼슬리 다이어리처럼 전체 일정를 기록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는 공백인 상태의 수첩처럼 기록할 여백이 제공된다. 그러니 여행하면서 보고 들은 것, 생각난 것들을 모두가 기록할 공간이 같이 다니는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여행 안내서에 기록을 위한 공백을 같이 조합한, 이 책을 보고 든 생각은 '지우게 달린 연필'이었다. 물론 요즈음은 연필을 누가 쓰겠냐마는 샤프 연필도 또한 그 안에 지우개가 같이 있는 것을 보면, 연필에 지우개를 달 생각은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것이다. 연필 따로 지우개 따로 가지고 다니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내어 그 둘을 한꺼번에 붙여 놓을 생각을 했고, 그게 지우개 달린 연필로 탄생한 것이다. 이 책도 또한 마찬가지다, 여행안내서와 수첩, 그 두 개를 합해 놓으니, 여행지에서 참고할 사항들을 찾아보기 쉽고, 거기에 덧붙일 말들을 기록하기도 좋으니 그야말로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다. 책 사이즈도 책의 무게도 여행자에게 짐이 되지 않을 정도로 알맞다. 그동안 찾고 찾던 여행 책자가 탄생한 것이다. 들고 떠나기에 얼마나 좋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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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리고 일본의 최대도시이자 수도인 도쿄. 도쿄에가면 일본의 모든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고한다. 옛 에도시대의 모습부터 일본의 쇼핑문화와 밤문화, 야경, 맛집까지 일본을 압축해놓은 도시라고 볼 수 있다. 두근두근 도쿄 여행 다이어리 북은 관광명소, 음식, 쇼핑, 체험 네가지 주제로 도쿄를 소개하면서 여행 도중 자신이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적을 수 있도록 잘 꾸며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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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신주쿠, 시부야, 긴자, 아사쿠사, 하라주쿠 등의 지역부터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지명까지 도쿄시내의 모든 지역을 두루 섭렵한 이 책은 정말로 알짜배기 정보로 최상의 루트를 제공하는 코스를 제공한다. 전철이동이 많은 도쿄여행을 위해 교통편을 상세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밤풍경과 예술 문화의 명소등을 소개한다. 특히 맛집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도쿄의 식도락정보도 참 유용한 것 같다. 일본여행을 계획중인 지인의 후기로는 시중의 다른 책자들에 비해 더 많은 지역 정보가 담겨있다고하니 최다지역 최신정보 간략 완벽구성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도쿄가 익숙치않은 여행자의 경우 제공된 코스대로 무작정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알찬 여행이되겠지만, 지역별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내가 원하는 일정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도쿄 외곽의 근교지역의 정보도 주요명소 못지않게 정리되어있어 이미 도쿄를 자주 다니는 독자의 경우 색다른 여행지를 경험할 수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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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인접해 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와 서로간에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아서 그런지 음식과 분위기는 서울과 비슷하지만, 불교의 많은 영향을 받은 일본이지만 우리나라와 다뭇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불교문화들을 접할 수도 있었다. 그외에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일본 도쿄의 문화와 자연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 즐기수 있는 쇼핑들과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도쿄에서만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소개도 해주고 있고 또한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일본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음식들과 볼거리들을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역시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것이 먹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나 다른 나라에 동떨어져 여행하면서 현지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 모른다면 어떤 것을 먹어야 할지 모른채 배를 굶으면서 아쉽게 여행할지도 모른다. 일본은 가깝다보니 언제든지 주말을 이용해서 여행을 갈 수 있을 만큼 시간만 내서 언제든지 갈 수 있어 미리 도쿄에 대해 알아보고 또 이 책 한권으로 도쿄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잘 간직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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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쌓아가는 탑, 책탑입니다^^
오토바이로 모기를 잡아라 / 김정렴 / 인디페이퍼 세계의 공공캠페인에 관한 책이에요. 딸랑구를 위해 선택! 두근두근 도쿄 / 21세기북스 여행다이어리예요. 혼자 도쿄 다녀온 김텃밭! 흥.ㅋㅋㅋ 나도 딸랑구랑 갈 테다. 수능 끝나면? 맨디블 가족 / 라이오넬 슈라이버 / 알에이치코리아 10년 후 중국이 세계패권을 장악한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씌인 서민의 삶. 우와, 요즘 중국이 정말 무섭습니다. 영향을 안 미치는 데가 없죠. 두 늙은 여자 / 밸마 윌리스 글, 짐 그랜트 그림 / 이봄 어차피 죽을 거라면 뭔가 해보고 죽자고! 카피가 맘을 흔들었답니다.
읽고 싶은 책은 왜 이렇게 쏟아지나요? 한 번 소설을 읽기 시작하니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는 요즘 제 책탑에서 잘 안 보입니당! 편식하믄 앙되능데, 떼찌떼찌하는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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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도시이면서 아름다운 벚꽃이 휘날리는 봄의 도시 도쿄, 복잡하게 얽힌 지하철 노선처럼 분주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도쿄, 반대로 몇 백 년의 역사를 지키며 느리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도쿄, 모두 도쿄의 모습이다. 그 여러 모습의 중심에 도쿄 타워가 있다. 새로움과 익숙함이 공존하는 도쿄는 몇 번을 반복해서 가도 새롭고, 한 편으로 친근한 여행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짧은 자유여행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인 도쿄 일본의 봄은 사쿠라를 떠올리게 한다. 일본의 심장이자 수도인 도쿄엔 사쿠라, 즉 벚꽃이 마치 꽃비처럼 휘날린다. 나는 백화점 임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이곳으로 업무차 자주 출장을 다녔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이나 스타일, 그리고 여러 백화점의 상품 구성들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물론 도쿄나 인근에 거주하는 지인들과의 저녁 모임도 겸해서 말이다. 도쿄의 상징은 뭐라 해도 바로 빨간색의 도쿄 타워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서울을 찾게 되면 남산 타워에 올라 서울의 멋진 야경을 감상하는 것처럼.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에쿠니 가오리는 자신의 작품 <도쿄 타워>에서 스무 살 남자와 마흔 살 여자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그녀는 집필 시작부터 도쿄 타워가 도쿄의 상징이자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여겼다. 이 비탈길을 올라갈 때 뒤돌아보면 그곳에 도쿄 타워가 보인다. 언제나. 바로 정면에. 밤의 도쿄 타워는 온화한 불빛으로 빙 둘러져, 그 자체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곧은 몸으로, 밤하늘을 향해 '우뚝' 서서. - 에쿠리 가오리의 <도쿄 타워> 중에서 도쿄는 일본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는 장소다. 일본의 모든 것을 압축해 놓은 도시이다. 아사쿠사에서는 옛날 에도 시대의 모습을, 하라주쿠에서는 개성 있는 옷과 액서서리를 볼 수 있다. 빨간 색의 도쿄 타워와 알록달록한 레인보우 브리지는 대표적인 야경 포인트이며, 긴자와 롯폰기는 세련된 모습을 연출한다.
도쿄로 떠나는 여행은 자유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체류 비용이 만만치 않으므로 가급적 미리 동선動線을 짜서 1박2일 또는 2박3일의 단기 여행을 다녀오는 게 좋을 것이다. 특히, 쇼핑을 목적으로 떠나는 젊은이들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세련된 백화점이 위치한 곳은 시부야와 신주쿠이므로 여행 계획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것이다. 신주쿠를 상징하는 도쿄 도청은 전망대(남쪽, 북쪽 타워)로 유명한 명소이다. 낮엔 요코하마와 후지산을, 밤엔 도쿄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북쪽 전망대에선 신주쿠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23시까지만 개방하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세련된 다이칸야마는 고급 주택지, 최신 유행의 발신지, 대사관과 외국인 주거지로 이국적인 분위기이다. 다이칸야마역을 이용하면 된다. 시부야 모디MODI는 시부야의 랜드마크다. 예전의 시부야 마루이 시티를 리뉴얼한 곳으로 라이프 스타일 쇼핑 공간이자 어른들의 놀이터다. 즉 쇼핑, 음식, 음악, 오락, 여행, 문화 등을 한 곳에 모았다. 이곳에서 특별한 기념품을 쇼핑하면 무방할 것이다. 아래에 도쿄 타워를 포함해 몇 군데 여행 추천지를 요약해 보았다.
공원 신주쿠 공원은 넓이가 58만 여 평방미터, 주변 둘레가 3.5킬로미터인 가장 큰 공원이다. 에도 시대엔 나이토 가문의 소유지였고, 메이지 시대엔 황실 정원이었으며 1945년 이후엔 시민들의 공원이 되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언어의 정원> 속 배경의 실제 장소로 알려져 유명세를 치렀다. 이밖에도 무사시노 시와 미타카 시의 경계에 넓게 자리잡은 이노카시라 공원, 7만 그루의 나무로 이뤄진 시부야의 요요기 공원, 도쿄의 박물관과 미술관 등이 안팎에 위치해 있는 우에노 공원 등이 있다. 모리오카 서점 한 달에 한 권만 판매하는 서점 아주 작은 서점, 그냥 지나치기 쉽다. 책에 대한 강연이나 공연 등을 기획한다.
지브리 미술관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직접 디자인했다. 미술관의 이름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스튜디오 이름과 동일하다. 애나메이션을 만드는 원리가 내부에 전시되어 있다. 내부에서 사진 촬영 불가. 에그 앤 띵스 여행에 식도락이 빠지면 재미가 덜 하다. 하와이 와이키키가 본점이자, 하와이와 괌의 맛집으로 유명하다. 팬케이크에 다양한 과일과 생크림을 듬뿍 얹어준다. 아침 식사용 달걀 음식은 거의 다 있다.
연휴에는 도쿄로 떠나자
주말 또는 연휴를 이용해 도쿄로 가려는 분들은 총 5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을 갖고 자유여행을 떠나보자. 책 내용에는 도쿄 지하철, 공원, 박물관, 쇼핑, 맛집 등이 망라되어 있다. 또한, 마치 별책 부록처럼 책 속엔 다이어리와 메모장 등이 있어서 자신만의 즐거운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는 나중에 여행 추억을 더듬는 데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도쿄 여행은 <두근두근 도쿄>한 권이면 충분하다. 떠나라, 나만의 욜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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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에서 출간된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의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바로 <도쿄 편>이다. 핑크빛 표지가 인상적인 『두근두근 도쿄』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여행을 가는 일본, 그중에서도 수도인 도쿄 여행의 추억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해준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이 특이한 점은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여행을 갈 계획이거나 이미 다녀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여행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먼저 위와 같이 여행을 통해 얻고 싶은 목표들을 메모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예를 들면 가보고 싶은 곳이나 하고 싶을 것들을 미리 정리해둘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이어서는 도쿄를 구역으로 나눈 전도가 실려있고 자신의 여행 스케쥴을 전도 옆에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 위에 여행을 할 장소(지역)을 표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도쿄는 알다시피 우리나라와 멀지 않고 도쿄행 비행기도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주말 동안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책에서는 도쿄를 총 5개의 구로 나누어서 각 구에 대한 간략한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도쿄 여행에 앞서서 어떻게 계획을 짤지에 대한 내용으로서 공항 이용법, 도쿄 지하철 이용법, 도쿄 교통패스 소개, 도쿄 렌터카와 면세점 이용법도 알려준다.
됴코를 여행하는 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테마를 제시하는데 도심 속 휴식 공간인 도쿄 공원을 여행하는 법을 비롯해 도쿄 서점, 도쿄 미술관과 박물관 여행, 도쿄 맛집 탐방, 쇼핑으로 나누어서 몇몇 유명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이 다음부터는 다이어리라는 말에 걸맞게 여행 정보를 다이어리 형식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월간 플래너에는 일별 일정을 따로 적을 수 있는 공간도 나오며 그날 그날의 여행 기록을 담을 있는 공간도 넉넉하게 제시된다.
이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을 위해서도 좋겠지만 이 책은 확실히 여행을 계획하고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기록을 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일것 같다고 생각되는 것도 바로 이 일일 기록장이 있기 때문인데 지출 내역도 기록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나 장기 여행에도 기록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페이지도 충분하고 자유노트처럼 구성된 공간도 있기 때문에 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기록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이어리북으로 만들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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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도쿄
도쿄를 기억하고싶다면 ? 두근두근 도쿄 여행 다이어리북으로 여행의기록을 담아보세요~ 여행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두근두근 도쿄 !
이 책은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여행의 기록을 적어갈 수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도쿄 여행을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 도쿄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알찬 정보와 할인쿠폰 등 다양한 정보들이 알짜배기처럼 들어있어요. 그리고 직접 여행의기록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죠. 여행 중에 이 책 한권으로 기록을 남겨보세요.
내가 만난 도쿄를 담을 수 있는 다이어리북 . 여행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가 참 많아요~
여행의 가이드북이 되어줄 책 :) 그리고 하나뿐인 도쿄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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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속에 반드시 챙기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노트를 챙겨요. 작은 수첩일 때도 있고, 다이어리일 때도 있어요. 요즘은 핸드폰으로 사진뿐 아니라 메모까지 할 수 있지만, 여전히 손으로 직접 쓰는 맛은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두근두근 도쿄>는 도쿄여행을 위한 아주 특별한 다이어리북이라고 해요. 어? 여행가이드북이 아니라 여행 다이어리북? 이런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실제 사이즈가 손에 쏙 들어오고, 예쁜 핑크빛 바탕에 TOKYO 라는 글자가 돋보이는, 누가봐도 작은 다이어리예요. 비닐커버까지 있어서 여행 내내 넣어 다녀도 괜찮을 것 같아요. 펼쳐보기 전에는 그 속을 알 수 없는 책이랄까~ 욜로(You Only Live Once!)~ 한 번뿐인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라! 이 책은 욜로 프로젝트로 새롭게 출간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 중 하나예요. 도쿄 여행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를 알려주는 가이드 기능과 개인적인 기록을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 기능이 합체된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굳이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이 한 권의 책으로 도쿄 여행을 멋지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도쿄 맛집 탐방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맛보고 싶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제 여행 신조거든요. 어딜 여행하든지 음식을 잘 챙겨먹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으로 도쿄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곳들은 여행 일정에 맞게 조정하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나만의 여행일지'를 적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행 다녀오면 잊혀지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보는 추억의 책이 되는 거죠. 또 하나, 특이한 건 네오스마트펜을 쓸 수 있는 전용종이로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네오스마트펜으로 적는 모든 기록은 스마트 디바이스로 전송할 수 있어요. 다이어리에 한 번만 적으면 스마트 디바이스에도 자동 저장되니까 편리해요. 물론 네오스마트펜이 있다면 말이죠. 소장하고픈 아이템이었는데, 여행 다이어리북에도 사용할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마지막 보너스로 책 맨뒤에 두타 면세점 할인권과 적립금, 바우처 교환권이 있어요. 호텔 할인권과 렌터카 브랜드 허츠의 할인권까지 혜택이 있어요. <두근두근 도쿄>는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추억을 남기기 위한 필수품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