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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정기 11권 다른 무협대비 다소 가벼운 그래서 더친근한 읽기도 부담없는 녹정기만의 장점이 아닐까하는.... 어느덧 11권 이제 남은 권 수가 얼마 남지 않은... 이야기는 다소 왔다 갔다 하지만 영화 소림사 18동인까지 등장하는 위소보의 가벼운 전개에 반가운 등장들이 다소 등장하기도 여전히 진근남은 보조역할로 간간히 등장 언제나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전개에 이제는 익숙한... |
| 녹정기가 만화로도 출간된 것을 알고 1권 부터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어느덧 11권째네요. 영화로 본 기억이 있어 책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yes24 덕에 원작에 도전하기 전 만화로 먼저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작화도 훌륭합니다. |
| 녹정기 11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인물이 많이 나오고 각자의 사정도 각각 다르게 전개되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황실과 엮여서 정치적으로 진행되는 지점을 좋아합니다. 무공뿐만 아니라 지위도 주요한 요소로 나와서 두배로 복잡하게 만들거든요. |
| 김용 작가 소설원작을 바탕으로 황옥랑 작가님의 작화가 잘 어우러지는 녹정기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작이 워낙에 유명한데 만화로 잘 옮겨진 것 같습니다. 원작이 워낙 예전 작이라 읽기가 망설여지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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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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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명한 작가 김용의 최후의 장편 소설 녹정기를 바탕으로 만든 만화입니다..정통파 무협과는 조금 내용이 다르긴 하지만 작가의 전작들 처럼 기연으로 고수들을 만나서 주인공이 최강이 되는 그런것과는 다른 내용입니다.일반적은 무협지들과는 차별되는 요소들이 많이 있고 요즘에 보기에 참으로 독특하고 보는 재미가 있어서 맘에 드는 녹정기 만화입니다.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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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원작소설을 황옥랑이 그린 작품인 녹정기 11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김용의 무협소설은 진짜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합니다. 소설로는 많이 접했지만 만화로도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황옥랑 그림작가의 그림도 너무 훌륭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소설의 방대한 내용을 만화로 축약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려다 보니 내용 전달 측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앞으로 쭉 모아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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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아와 함께 오대산 청량사에 도착한 위소보는 청량사에서 황제로부터 받은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에 마침 행치스님(순치제, 선황제)을 찾던 라마승들이 청량사로 몰려와서 쌍아와 위소보가 여기에 휘말립니다. 그러나 쌍아를 얕잡아본 라마승들은 되려 쌍아의 발길질에 두들겨 맞고 혼비백산 도망칩니다. 선황제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기에 마음이 급해진 위소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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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를 읽고 황옥랑의 만화책을 더 검색해보니 천룡팔부처럼 김용의 소설의 만화로 만든 녹정기가 눈에 들어온다. 이것도 천룡팔부처럼 올컬러판이라 보기도 좋아보인다. 김용의 책이라서 당연히 무협소설이고 이 만화도 천룡팔부같은 무협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소개에 나온 것 처럼 내용은 시대소설에 가깝다고 한다. 그래도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11권이다. Yes24에 나온 책 소개 중국의 거장 김용 최후의 장편 소설인 녹정기는 소위 정통파 무협에서는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 소설로 기연을 얻어 최강이 되는 정의로운 주인공~ 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지만 그 대신 일반적인 무협지와 차별되는 요소가 많고 현대적인 시선에서 보면 독특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목차 제41화 청량사를 습격한 악당들 제42화 국성부의 내란·세상사에 달관한 순치제 제43화 소림사 18동인 제44화 지혜로 반존자를 물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