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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코딩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직 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곧 시작될 것 같아서 미리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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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의 말이
책 표지를 넘기자 마자 나오더라구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배워야 한다...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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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코딩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아직 코딩 용어가 낯설기는 하지만
특강으로 코딩을 듣고 공부하고 있는
딸 아이는 보더니...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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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형태로 코딩을 배우면서 알아야 할 용어들
사용되는 용어들..
컴퓨터에 관련된 여러가지 지식들이
작게 작게 단숨에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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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용어를 찾아서 읽기도 하고
사전처럼 활용하기도 하고..
쭈욱 읽으면서 지식을 얻기도 하고..
재미있는 코딩 이야기를
멋진 코딩이야기로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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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가 실과 시간에 "코딩"을 배우고 있어요.^^ 지난해부터 집에서 코딩을 조금씩 하긴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니까 더 재미있나봐요. <멋진 코딩 이야기>는 코딩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볼펜과 비교해서 본 것처럼.. A4 종이 반 정도 크기의 책이예요. 116p의 제법 두꺼운 책인데 아이들의 손에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옆에 두고 손쉽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키보드가 놓인 책상위에서도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네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 스티브 잡스 -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재밌었던 경험을 해서 그런지... 이 말이 공감이 되네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 리누스 토발즈가 한 말도 기억에 남는답니다.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안에 내용에 관심이 많이 갔어요.
사실 이 책을 엄마보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더 재밌게 읽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논리는 셜록 홈즈만 쓰는 게 아니에요. 컴퓨터도 논리에 관심이 많답니다. 새롭게 알게 되는 단어들은 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맨 뒷장에도 코딩 용어가 정리되었어요.
"불린"이 컴퓨터와 전자 공학에서 참과 거짓을 나타내는 숫자 1과 0만을 이용하는 방식이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가장 큰 즐거움은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거예요. 코딩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다른 사람이 올린 게임을 할 때가 있어요. "공유하기"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된 거예요. 버전을 부여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새 집의 그림과 함께 보니까 더 잘 이해할 수가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집안일을 도와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요... 자신이 필요로 하는 로봇도 직접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글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조심하세요"를 통해 코딩을 하면서 주의해야할 점을 알 수 있어요. 요즘 "코딩"에 대해서 많이 듣게 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이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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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딩이 중학교 1학년 정규과목으로 편성되고 내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수업에도 포함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여기저기서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거 같아요 저도 코딩이 뭐지? 문외한인데다 내년부터 수업으로도 배운다니 왠지 아이나 저나 꼭 알아야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들었어요 ㅎㅎ 첫째가 5학년이라 아직은 학교 수업으로 배우진 않지만 미리 배워두면 좋을꺼 같아서 방과후 수업으로 코딩수업을 듣게 하고 있어요 그린북에서 나온 <멋진 코딩 이야기 > 이 책은 코딩이 무엇인지 처음 접하는 부모나 아이가 읽으면 좋은 책인 듯 싶네요
차례를 보면 버그, 코드, 코딩, 비트 등 생소한 단어들이 많지만 차근 차근 목차를 읽다보니 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뭔지 부터 코드가 뭔지, 코딩이 뭔지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컴퓨터가 어떻게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실행하는지, 컴퓨터에서 쓰이는 언어는 어떤 것인지,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본격적인 코딩에 대한 내용을 다루기 전에 컴퓨터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읽다보니 예전 대학다닐때 교양수업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업에서 들었던듯한 내용인것 같아요 ㅎㅎ
이런 내용만 있으면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할텐데 이 책은 중간 중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누구인지, 코드는 누가 만드는지, 컴퓨터는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 지 등 읽다보면 궁금해할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알려줘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코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저나 아이나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이 책의 용어들이 생소해 읽는 것이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코딩을 하기 위해선 어떤 걸 알아야 하는지 전체적으로 접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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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수업하는 첫째, 그래서 저도 코딩에 관해서 참 관심이 많은데요. 주위에 컴퓨터 학원이 있으면 학원에 맡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귀농해서 시골로 들어와서 살다보니 근처에 학원도 없고 또 마땅한 학원을 보낼려면 픽업시간이 너무 길어요. 그래서 코딩에 관련된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엄마표 코딩 공부를 할려고 마음을 먹었어요 그린북 멋진 이야기 시리즈들의 책이 참 좋길래 이번에 멋진 코딩 이야기로 아이와 코딩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배워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네요
제가 너무나도 존경하는 스티브잡스의 명언이 책을 펼치자 나오더라고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요즘 코딩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코딩이 중요한 이유가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티브잡스도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고 이야기한게 아닐까 싶었네요
코딩, 서울 수도권 지역 아이들은 벌써 코딩 자격증을 딴다고 하던데 지방, 거기다 외각지역인 여기는 학교 코딩 수업이 전부이네요 그래서 더 제가 엄마표 코딩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아이들은 지금 부터 코딩 관련 자격증을 따는데 저희 아이들은 모르는 만큼 더 늦게 시작할것 같아서요. 그럼 코딩이 도대체 뭘까요? 엄마표로 코딩을 가르쳐주려면 저 역시도 코딩에 관해서 자세하게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컴퓨터 자격증들을 교재하나로 독학하던 시절, 그렇게 아이에게 엄마표 코딩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는데 코딩은 알면알수록 어렵더라고요. 역시나 공대와는 거리가 먼 엄마이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졌어요. 멋진 코딩 이야기에서는 지금 까지 간단하게 배운 코딩의 개념보다 보다 깊은 지식들이 담겨있었어요 최초의 컴퓨터 콜로서스, 저 역시도 최초의 컴퓨터는 에니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콜로서스가 에니악보다 3년이나 먼저 탄생햇네요 다만 전쟁으로 인해 기밀이다 보니 나중에야 그 존재가 알려졌다고 해요
컴퓨터에 에러가 생겼을때는 에러의 타입을 검색창에 복사해 넣어보면 에러의 타입이 무슨 뜻인지 나타난다고해요 전문 프로그래머들도 하다가 막히면 언제나 이 방법을 쓴다고 하네요 컴퓨터에 관해서 알려주면서 깨알같은 팁들도 많이 알려주었어요. 단순히 코딩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컴퓨터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다보니, 컴퓨터와 코딩의 미니백과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논리에 관심이 많은 컴퓨터 논리로 연산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비교 연산자와 같다는 것은 등호 부호 1개가 아닌 2개로 표시하는데 부호 하나를 잊어버리면 연산자를 다른 어떤 것에 비교하는 거싱 아니라 어떤 것에 변수를 설정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이것이 코딩에서 가장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코드는 누가 만들까요? 코드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 남자든, 여자든, 국적이나 직업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만든대요 직업으로 코딩하는 사람도 있고 취미로 코딩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지만 재미있게 잘 배워서 전문적으로 코딩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스크래치라는 블럭형 코딩을 배우는데 결국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야겠죠 CPU용 코드, 기계언어와 어셈블리 코드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가장 간단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모든 프로그램이 함수에 의존한다는걸 아셨나요? 함수는 여러 블로그이 코드가 서로 분리된 것인데 프로그램의 다른 곳에서 불러올 수 있다고 해요
비트와 바이트를 세어보기도 했어요
책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프로그래밍에 관한 이야기 말고도 컴퓨터 속 부품들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는거에요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들어보니 저도 하드웨어는 잘모르지만 조금 더 컴퓨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이 역시 처음보는 컴퓨터속 부품들을 봐서 정말 신기해했어요 집에 있는 컴퓨터를 한번 열어보자고 하더라고요 정말 이런 부품들이 들어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고요
스크립트 언어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프로그래밍 언어들에 대해서 나왔어요 결국에는 c언어를 배워야한다고 하던데,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게 정말 어려울것 같았어요. 저도 사실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싶은데, 보고 있으면 또 다른 세계의 언어같이 느껴져서 혼자 배울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코딩을 더 깊이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더라고요. 아이가 코딩에 더 관심이 생기면 스스로 책에 언급된 방법으로 코딩을 더 깊게 배우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는 책 속에 어려운 단어들의 뜻을 설명해주었네요. 아무래도 컴퓨터, 코딩에 관련된 책이다보니 전문용어가 많이 나와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설명해주는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는것 같았어요
한번 보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한번 아이와 읽어보려고요. 요즘 처럼 코딩이 필수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책이 될것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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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코딩 이야기
요즘 코딩이 대세죠
초등학교 5학년부터 코딩을 교과에서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미리미리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멋진 코딩 이야기는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답니다
5학년 실과 : 5.생활과 정보
6학년 실과 : 생활과 전기 전자
코딩하면 우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 것 같아요
컴퓨터 전공자만 하는 거 아냐?
이런 생각 가지고 있으신분들도 계실듯요
하지만 실제로 전 세계에 있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들까지
코드를 직접 만들고 만든 것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고 해요
여러분들을 코딩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에는 코딩을 논리적 창조적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조건문 만들기,
코딩 도구, 루프 만들기, 스크립트 언어, 인터넷용 코드,
코드 기록 유지하가. 버그 잡아내기, 스마트폰용 코딩, 알고리즘 등
코딩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스티브 잡스가 한말이라고 하네요
먼저 프로그램이 뭘까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알려 주는 것이 바로 프로그램이랍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코드'라고도 부르지요
컴퓨터 프로그램이 정보를 변수에 저장하고 이를 기억한답니다
변수란 프로그램 실행 중 바뀔 수 있는 값이며
하나의 값을 저장하는 공간이랍니다
알기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하, 그렇군요!
아이들이 기억해야 할 부분을
잘 요약해주고 있답니다
조심하세요
아이들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도
이렇게 체크해주고 있어요
조건문을 만드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if 또는 else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역시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이해를 돕고 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함수
가장 간단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모든 프로그램이 함수에 의존한답니다
함수를 이용하면 관리하기 쉬운 어구로 코드를 쓸 수도 있답니다
왠지 어려워 보이지만
역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코딩도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프로그램은 문서일 뿐이지요
좋아하는 어느 문서 편집기에서도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답니다
스크립트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크립트 언어랍니다
쓰기 간편하고 빨리 가동되는 코드 만들기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개 동적 타입이랍니다
저희 딸램이 배운 언어가 바로 자바스크립트랍니다
로봇하고 코딩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누군가가 만든 코드를 다른 전자 기기와 결합해서
로봇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코딩으로 게임도 만들 수 있지요
딸램도 코딩으로 게임 만들어 본적 있는데
잼나 하더라고요
이 뿐만 아니라 코딩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이 들어있어요
코딩 궁금한 아이들이 보면 좋은 책이네요
책을 통해 코딩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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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코딩과 친해지기 멋진 코딩 이야기
글 롭 한센
그림 데이미언 웨그힐
옮김 홍석윤
매체에서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인지도
실험을 하는 장면을 보았어요.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고 하는 행동들을
컴퓨터에 입력을 하여 로봇이나
컴퓨터에서 실행 가능하게 하는 것인데
아이들은 행동하는 것들을 간략하게 적지만
말하는 것과 생각은 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컴퓨터의 실행은 좀더 자세하고 구체적이어야 하더라고요.
작가의 말처럼 퍼즐을 맞추어 나가는
형식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주어야 한답니다.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컴퓨터의 언어들이 어려운 내용들도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로봇 그림들과 신기한 그림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학교 방과 후에서 코딩을 배우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최초의 컴퓨터가 우리가 알고 있던 컴퓨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콜로서스라는 컴퓨터는 1940년대 전쟁 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때는 컴퓨터인지 몰랐고
전쟁이 끝나고 기밀이라 파괴가 되었나 봐요.
1946년 최초의 컴퓨터는 에니악이고
콜로서스는 1970년대쯤 알려졌다고 해요.
컴퓨터는 말을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 많은 수행들을 할까요.
숫자와, 낱말 문자들로 문제를 풀고
에러를 만나도 해결을 하게 되나 봐요.
4차 산업 시대에는 컴퓨터와 친해져야 하는데
코딩이 친해지기 싶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코딩은 쉽다고 하는데
배우는 것이 어렵지 않은가 보더라고요.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에이다는 그 당시 여성이면 수를 놓고 하였을 텐데
아버지의 길을 가게 하고 싶지 않아서
수학과 과학을 많이 해서 인지
공부에 푹 빠지게 되었나 봐요.
찰스 배비지를 만나 배비지의 생각에
반하여 둘은 열심히 연구를 하였겠죠.
그때 당시는 몰랐지만 현대의 사람들이
에이다의 이름을 따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에이다라고
이름을 정하였다고 합니다.
컴퓨터에는 많은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들어있는데 그 안이 궁금하지 않은 세요.
중앙처리장치, 저장 장치, 기억 장치 등에 대한 설명들도
알려주고 프로그램 언어들
그렇게 만들어진 로봇들이 등장하고
많은 양들을 한꺼번에 정리해주는 데이터 저장,
그리고 클라우드가 사진 저장 프로그램인 줄만
알았는데 컴퓨터에서 수행하던 일을 인터넷을
내려받을 수 있다고 해서 '구름'에 비유를 해서
클라우드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점도 있지만 해커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단점도 있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편하지만 게임만은 없었으면 하네요.
아이들이 너무 푹 빠져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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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멋진 코딩 이야기 - 를 만나봤습니다~ 요즘 코딩이 핫한데요~ 코딩이 무엇인지 프로그램의 개념과 코딩의 기술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주는, 제목 그대로 코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물론, 코딩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에게도 괜찮은 책 같아요 우리집 코딩을 좋아하는 6학년과 아직 큰 관심이 없는 2학년인 두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코딩 도구, 코딩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며 코드와 데이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 등의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줍니다~ 스티브 잡스의 문구가 인상깊었는데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원문이 궁금해서 찾아봤답니다 Everybody in this country should learn how to program a computer... because it teaches you how to think" - Steve Jobs 정말 맞는 이야기 같아요~ 엄마인 저도 그런 의미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한번 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각각의 소제목에 맞게 페이지마다 다양한 그림과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흥미롭게 되어 있어요~ 코딩에 대해 알다보면 생기는 꼬리에 꼬리는 무는 궁금증들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 책의 판형은 작은 크기로,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크기에요~ 코딩을 더 깊이 알고 싶을때 가보면 좋을 인터넷 사이트를 책의 뒷부분에는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코딩용어사전도 간략하게 되어 있어서 여러가지 용어에 대해서 다시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시작과 끝에는 명언으로 되어 있는데요 시작은 스티브잡스의 명언, 끝에는 대부분 훌륭한 프로그래머들은 프로그래밍이 재미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돈을 받거나 대중에게 찬사를 받기 위해 하는 게 아니다. -리누스 토발즈- 아이와 코딩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며 읽기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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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교육 의무화 과정에 채택된 코딩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걱정이에요. 코딩은 이미 우리 삶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주변에서 코딩,코딩. 코딩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우선 아이들에게 코딩이 무엇인지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그린북의 <멋진 코딩 이야기>로 코딩이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어요~
115페이지에 달하는 제법 두꺼운 책이에요. 코딩에 대해, 컴퓨터, 알고리즘, 스트립트 언어, 파일 처리하고, 인터넷용 코딩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코딩을 배우는 가장 두드러지는 이유는 4차 산업 혁명에 맞는 인재로 아이들을 길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어렸을 때 과학이나 수학, 사회 과목들을 가르치는 게 우리 주변 현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학습하기 위해 가르치잖아요?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젠 인터넷과 컴퓨터의 원리를 배우는 거지요.
초등저학년보다는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에게 더 맞는 책같아요. 저학년들이 보기에는 용어나 설명자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 책 자체가 작고 귀여워을 뿐만아니라 노오란 표지가 딱 저학용같은지 1학년 막내가 자기 책이라고 가져갔다가 바로 형들에게 주더라고요. 코딩 교육을 시작하기전에 한번 읽고 개념을 정리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도치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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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기초부터 코딩의 제작과 응용까지! 의무 교육 코딩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코딩,, 요즘 점점 중요도가 커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2018년부터 시작되는 초*중등 소프트웨어 (SW) 교육을 문제없이 대비해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우리 아이를 미래 사회에 알맞은 창의 융합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소프트웨어(SW) 교육입니다. 2018년부터 초*중등학교에서 스프트웨어 교육을 필수로 배우게 됩니다. 정부는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 준비 및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기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를 통해서 창의력과 논리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멋진 코딩 이야기] 책은 막연히 코딩을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어렵고 지루한 느낌을 없애고, 특히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작은 판형에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고 있어서 코딩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멋진 코딩 이야기]에서는 코딩뿐 아니라 코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컴퓨터의 기초 개념까지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딩과 컴퓨터에 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무료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 만들기를 자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스크래치를 이용해서 혼자서도 간단한 게임이나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알찬 책이네요. 코딩의 기초 개념 뿐 아니라 알아 두면 코딩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코딩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으니 [멋진 코딩 이야기]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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