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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남자는 몇 년 전에 뮤지컬로 보고 책을 나중에야 접하게 되었는데 레미제라블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긴 편이어서 뮤지컬에는 역시 빠진내용이 엄청 많다고 느꼈다. 당시 사회에 정말로 이런일이 '만연했는가'까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들이 있었던것은 사실이고 과거 프랑스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문학작품을 통해서 엿볼 수 있는것 같다. |
| 빅토르 위고 작가님의 웃는 남자 2권을 읽었습니다. 17세기 실제로 존재했던 어린이 인신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기이하게 생겼거나 기형의 신체를 가진 아이들을 돈벌이로 삼았는데 멀쩡한 아이에게까지 칼을 댄 잔혹한 역사입니다. |
|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판된 웃는 남자 2 한글판 리뷰입니다. 저자는 빅토르 위고 입니다. 레미제라블과 파리의노트르담을 읽고 웃는 남자도 읽어보려 구매했습니다. 뮤지컬로 이미 익숙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번역도 무난하게 읽었어요. 잘봤습니다. |
| 웃는 남자는 한 캐릭터의 내력에 대해 길게 서술하는 서사 구조로 되어있다. 예를 들면 클랜찰리 경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그의 신념과 행동이 중심이 되는 반면, 감정을 알 수 있는 말은 거의 없다. 이렇다보니 소설책을 읽는게 아니라 인물평전을 보는 기분이다. 흥미진진한 느낌보다는 인내심을 필요한 독서였다. 그래도 클랜찰리 경 덕분에 그 시절 영국 백성이 지지하는 군주제 아래서 홀로 뜻을 굽히지 않는 그의 우직함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이유로 불운한 두 생명, 우리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2부에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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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된 빅토르 위고의 웃는 남자 2 (한글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빅토르위고의 유명작인 <레미제라블>이라는 작품 자체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동일 작가의 웃는 남자도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로 발전되는 건 굉장히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웃는남자도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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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의 대표작중 하나인 웃는 남자는 청교도 혁명 이후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다
제목인 웃는 남자는 주인공의 얼굴이 기묘하게 손상되어 웃는 입처럼 큰 흉터가 있는 부분때문에 지어졌으며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레미제라블등 많은 작품중에서도 빅토르 위고는 이 작품을 제일로 꼽았다고 전해진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주인공인 웃는 남자와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여자의 시선으로 보는 당시 영국의 사회 분위기 및 지배자들의 사상과 대비시키는데서 오는 풍자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