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이 어느덧 50권을 채워간다 킹덤은 중국의 진시황시대를 그리고 있어 흥미롭다. 항상 중국역사의 삼국지만 책과 만화로 접했던터라 진시황시대는 정말 새롭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하는 황제가 되기까지의 비화들.. 정말 재밌고 좋다. 이런만화를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ㅎㅎㅎ 하료초와 같은 가상의 인물들은 재미를 더한다. 킹덤의 비신대는 100권까지영원하길 바란다.
|
|
겉표지부터 벌써 아우라가 다르네요 양단화의 등장 그리고 진연합군과 조군과의 대결 정말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번편은 좀 스토리를 빌드하는 내용이라면 이제야 하이라이트를 읽는듯한 느낌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한 페이지 페이지 넘길 때 마다 전율과 함꼐 읽은 파트는 왕전 대 이목... 이목 대 왕전의 지략전! 정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독자들 낚는 수준이 거의 어벤져스 이번 예고편 정도의 레벨이네요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또 3개월을 기다려야겠죠 ㅠ 빨리 3월에 봄과 함께 킹덤이 찾아오길 |
|
진나라가 조나라의 핵심 요충지인 '업(鄴)'을 공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진격하는 '업 공략전'의 서막을 다룹니다. 국가의 운명을 건 거대한 지략전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이 돋보이는 회차입니다. 조나라 국문 '열미' 돌파: 진 연합군은 조나라의 수도권으로 향하는 첫 관문인 열미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환기군과 양단화의 산민족 군대가 주축이 되어 공성전을 펼치며 조나라 군을 압박합니다. 왕전과 이목의 수싸움: 진군의 총사령관 왕전과 조나라의 수장 이목 사이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시작됩니다. 왕전은 열미를 함락시킨 후, 예상을 뒤엎는 전략으로 조나라 깊숙이 파고들며 '업'의 정체를 확인하려 합니다. 비신대의 활약과 신병 등장: 전장의 최전선에서 신은 비신대를 이끌고 고군분투하며, 특히 이번 권에서는 비신대에 합류한 신병 중 궁수 형제(인과 담)의 압도적인 활약이 눈길을 끕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속도감: 조나라의 수도 한단 근처까지 진격하는 과정이 매우 빠르고 박진감 있게 그려집니다. 단순히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보급로와 지형을 이용한 고도의 전략이 돋보입니다. 양단화의 카리스마: 산민족 군대를 이끄는 양단화의 압도적인 지휘력과 무력이 다시 한번 강조되며 독자들에게 큰 쾌감을 줍니다. 예측 불허의 전개: 열미 함락 이후 드러나는 '열미의 함정'과 이를 마주한 왕전의 결단은 킹덤 특유의 긴장감을 극대화합니다. |
| 진나라와 조나라 간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이신은 점차 장군으로서의 자질을 드러내며, 부하들과의 유대와 전술적 감각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조군의 등장과 배치는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이 싸움이 단순한 전투가 아닌 ‘역사적 전쟁’임을 실감하게 한다. |
| 킹덤 47권은 진나라 연합군이 조나라의 수도권을 향해 진격하며, 전략적 요충지인 열위 공략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활약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열위 공략과 업을 향한 진격 그리고 신입 병사들의 활약과 신의 전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 킹덤 47권에서는 조나라 요충지인 '업'을 공략하기 위해 숙적 이목과의 결전을 펼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은 왕기 장군의 창을 손에 넣었고, 왕전, 환기, 양단화 세 장군이 이끄는 연합군에 참가하게 된다.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다. |
| 사실 전국시대에 어느 국가나 다 전국통일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그 생각을 뚝심있게 실행에 옮기고 관철해나가는 동력은 영정의 법치국가라는 해법인 것으로 사료된다. 법치국가가 잘 굴러갈지 여부는 법제정자와 법집행자에 달려있겠지만 여불위가 얘기했던 돈을 풀어 모두가 부족함이 없이 사는 것을 통해 평화를 이룬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이상적이지 않나 싶다. 왜냐면 모두가 풍족하게 살아간다고 해도 가진 것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하고 그로 인한 분쟁이 발생할 것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4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
킹덤 47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
킹덤 47권 시작
진 연합군, 나라의 흥망을 걸고 조 왕도권으로. 패권의 행방은?! 조군이 경악하는 진 연합군의 조 왕도권 진군. 미답의 영역으로의 진군을 가로막는 최초의 관문은 조 국문 열미! 진군은 돌파할 수 있을까...?! 거기에 이번 결전의 최대 공략 표적지인 업을 둘러싼 왕전과 이목의 지략전이 누구도 예측 못할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이번에 조와의 대규모 전쟁이 재밌게 그려질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 업을 함략하기 위한 진의 계략이 이목이 지키고 있는 조군에게 통할지도 지켜봐야겠다. 대규모 전쟁인 만큼 분량도 꽤 길어질 거 같은데 지루해지기 전에 잘 마무리 지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