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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타에코의 바람의 빛 40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혐한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작가라 새 책을 사서 인세를 주기 싫어서 그동안 중고로만 구매해 왔는데 이 40권은 도저히 중고 등록이 안되서 어쩔 수 없이 새 책으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재미있기는 진짜 재미 있는데 대체 왜 그런 발언을 해서 이렇게 욕을 먹는건지... 40권 한권이 없어서 못 읽고 있었는데 이제 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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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빛 40권입니다 점점 결말로 향하는 바람이 빛 일본에서는 45-46권쯤이 관결로 알고있습니다. 요번원에서는 역사적 전개가 빠르게 지나가고있기에... 신선조가 결말을 향해 치닫는 느낌이여서 어수선한 감이 있습니다. 그동안 전개를 몰아넣는 느낌. 덕분에 오카타의 병세가 빠르게 퍼지는 것처럼 느껴지고 정해저있는 결말이지에 더 마음이 아련해집니다. 그럼에도 당당하게 일을 해나가는 세이자부로의 성장이 흐뭇합니다 안타깝지만 빠르게 완결이 보고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