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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된 동기는. 캘빈장로교집사로써 신앙생활한지가 근 30년에 다달았다. 그런데 냉정하게 내자신을 뒤돌아보면 교리안에서 왔다갔다하지 않냐 생각해본다. 물론 정통교단에서 배운 예정론이나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신앙에 반석인것은 부정할수없지만. 어째튼 앤드류워맥 목사님의 은혜로운 도서를 통해 전통신앙과 오순절은사 주의의 조화된 신앙 생활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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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충격이었다. 이 책을 읽어가며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얼마나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었는지 진단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내 삶에 일어나는 일들중 재정, 관계, 자녀 , 건강 ... 모든 영역 가운데 힘든 고통들을 하나님께서 나를 성숙케 하시기 위해서 허락하신 것들이라고 믿어왔다. 더 말하자면 그런 메세지들을 들어왔고, 주변의 크리스찬들의 고백속에서, 그리고 여러 신앙서적을 통해 그런 생각의 얼개가 얼기설기 형성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잘못된 신념체계라고 워맥 목사님은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 얼마나 왜곡된 신념을 가져왔는지.... 앤드류 워맥 목사님 여러 책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목사님의 여러 책들을 잘 번역해 주신 반재경 전도사님께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