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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부터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숫자관리의 의미까지 분량이 많지 않아 금방 읽을 수는 있지만 회계랑은 친하지 않은 나로서는 중간에 손익계산서 감가상각 이러한 개념은 한 번 읽고 이해하기 힘들었다 다시 읽어보고 검색도 해보고 하니 아!! 이 책이 읽기 쉽게 설명해 준 것이었구나 가볍게 개념만 잡고 넘어가자!! 자영업에 몸담고 있는 나로서는 개인적으로 프라이싱 부분을 재밌게 읽었다 아무래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고 실천 해 볼 수 있는 쪽이어서 더 즐겁게 읽었던 것 같다 가격을 내리는 것은 쉽지만 그 이후에 일들을 생각해야 한다 맞는 말이다 함께 윈윈해야 하지 않겠는가 일본의 기업들과 그 사정을 잘 알았더라면 더 재밌게 읽었을 책이었을 듯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부록으로 나오는 베이직 마케팅 용어도 쉽게 정리가 되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