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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간송 전형필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간송께서 일제 강점기일 때 일본사람들이 가져 가고, 싼 값에 팔리던 문화재들을 비싼 돈이 들더라도 샀기 때문에 지금 우리 나라의 중요한 문화재를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학여행을 경주로 다녀왔는데 다보탑과 석가탑 그리고 석굴암도 둘러 보았습니다. 지금은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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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간송 전형필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간송께서 일제 강점기일 때 일본사람들이 가져 가고, 싼 값에 팔리던 문화재들을 비싼 돈이 들더라도 샀기 때문에 지금 우리 나라의 중요한 문화재를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학여행을 경주로 다녀왔는데 다보탑과 석가탑 그리고 석굴암도 둘러 보았습니다. 지금은 석탑을 올려놓았던 밑돌만 남아있고 감실 안에 있던 작은 석상 두 점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또, 다보탑의 돌로 만든 사자상이 4개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1개 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자신의 것이 아닌데도 우리나라 문화재들까지 일본으로 가져가서 돌려 주지 않는 일본의 모습에서 힘없었던 우리 민족의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간송전형필 선생님은 일본으로 문화재가 넘어 가려던 것을 많이 돈을 주고 사셨습니다.
 만약 간송전형필 선생님께서 일본으로 넘어가려던 문화재를 사시지 않았더라면 우리나라에는 문화재가 많이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니 간송전형필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d******7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내용보기
예전엔 간송 선생님을 잘 몰랐어요.2014년부터 시작 된 DDP 전시회를 통해 선생님을 알게 됐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분이란 것 정도만 기억하고 있었죠. 책으로 선생님을 뵙고 나니간송선생님에 대해, 우리 문화재에 대해,나아가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어지네요.  이 책을 보고 알게 된 사실,우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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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간송 선생님을 잘 몰랐어요.
2014년부터 시작 된 DDP 전시회를 통해 선생님을 알게 됐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분이란 것 정도만 기억하고 있었죠.

 

책으로 선생님을 뵙고 나니

간송선생님에 대해, 우리 문화재에 대해,

나아가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어지네요.

 

 

이 책을 보고 알게 된 사실,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문화재의 상당수가

간송 선생님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것들입니다.

 

 

 

총 1만여 점의 우리 문화재 수집!
12점이 국보, 10점이 보물!
겸재 정선의 작품은 국립 중앙 박물관 보다 많다니 정말 어마어마 대단합니다.

그렇게 사들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기 때문입니다.
문화재를 지키는 것도 독립 운동이지요,
책 속에는 여러 인물과 문화재가 나와요.
고려청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바로 <청자상감운학문매병>도 간송 선생님께서 지키신 문화재지요.

 

 

훈민정음해례본을 손에 들고 조용히 눈을 감으신 간송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물론 작가님의 상상에서 나온 내용일지도 모르나 <훈민정음해례본>이 갖는 의미는
국가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녔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어떻게 쓸까 고민한 티가 팍팍 나는 편지글 ㅠ

 

"...놀고 먹으며 살았을텐데..."에 빵빵 터졌습니다.
예쁜말로 다듬어 주고 싶지만 아이의 아이다운 의견을 존중합니다~

우리 가족 한줄평
아빠:
역사가 밥을 먹여주진 않지만, 그럼에도 알아야 하는 것은 어제 없는 오늘과 내일은 없기 때문이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 된다는 말은 인간이 유한한 존재이며 본성의 굴레 때문이다.
한민족의 흥망은 정체성과 자부심에 있으며, 시간은 그것을 얼과 혼으로 응집시키고 문화로 나타내며 문화재로 전수된다.
민족의 정기를 문화재로 지키려던 '간송 전형필',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고민하는 이들은 꼭 한번 읽어 보면 좋겠다.

엄마:
역사는 파도 파도 계속 솟아 나는 샘과 같다.
우리문화재, 알면 알 수록 더 알고 싶다.


아이:
외국에 있는 우리문화재가 우리나라에 자석처럼 붙어왔으면 좋겠다.

 

쉽고 간결한 글,

눈에 띄는 이미지와 그림으로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위인전!

추천해봅니다~

 

j****n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내용보기
간송 전형필이란 이름은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던 사람아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을 법하다.이 분의 노력이 아니였다면 <훈민정음해례본>은 이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간송 전형필 선생님께서 지킨 것은 훈민정음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문화재들도 있다는 사실은 이번 책으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유명화 우리나라 화가인 정선, 김홍도, 심사정, 신윤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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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 전형필이란 이름은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던 사람아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을 법하다.
이 분의 노력이 아니였다면 <훈민정음해례본>은 이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간송 전형필 선생님께서 지킨 것은 훈민정음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문화재들도 있다는 사실은 이번 책으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유명화 우리나라 화가인 정선, 김홍도, 심사정, 신윤복 등의 그림은 물론이고
일본으로 몰래 빼돌려질 뻔 했던 탑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 중에 하나로 꼽히는 고려청자까지도 전형필 선생님과 그 분의 주변 인물들로 인해 지켜졌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남부럽지 않게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움 없이 큰 상황에서
그 많은 재산을 타 털어서 나라를 위해 쓸 수 있을까...
내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난 뭐라고 말을 해주었을까...
 
어려운 결정이었을 것이다.
실제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다.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여러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문화를 지켜왔는지를 알수 있어서 읽는 동안 코끝이 찡해졌었다.
 
아이와 함께 간송미술관에 가볼까..하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보존공사를 위해 임시휴업 중이다.
대신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보존공사가 끝나면 아이와 함께 꼭 간송미술관에 가보기로 했다.

엄마 : 위험한 상황에서 내가 제일 먼저 챙기는 물건이 뭘까? 훈민정음을 챙긴 전형필선생님! 참 멋진뿐이시다.
작은아이 : 옛날 그림을 보면 누구의 그림인지만을 확인했었는데 그 그림이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이 전형필선생님 덕분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https://blog.naver.com/jalsalabose/221264718540

j*********e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백만장자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조선의 백만장자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 내용보기
‘간송 전형필’ 선생님에 대한 책은 우연한 기회에 몇번 읽었던 적이 있다. 간송 선생님의 대한 책을 처음 읽었을때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럼이 있었다는 사실에 굉장한 기쁨과 선생님의 대한 존경심이 누껴졌다. 그리고 ‘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말이 떠오르며 간송 선생님의 생각과 삶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다. 이번에 읽은 이 책 ‘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재로 나
"조선의 백만장자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 내용보기
‘간송 전형필’ 선생님에 대한 책은 우연한 기회에 몇번 읽었던 적이 있다. 간송 선생님의 대한 책을 처음 읽었을때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럼이 있었다는 사실에 굉장한 기쁨과 선생님의 대한 존경심이 누껴졌다. 그리고 ‘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말이 떠오르며 간송 선생님의 생각과 삶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다.

이번에 읽은 이 책 ‘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재로 나라를 지키다!’ 는 아이들에게 간송 전형필 선생님을 가장 잘 소개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의 미스터리한 느낌의 삽화들도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책에 실려있는 간송선생님과 문화재의 사진들은 아이들을 이 책에 빠져들게 하는 또 하나의 매력이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가족 (나와 딸) 들의 느낀점 한마디를 적어볼까한다.

엄마 : 어쩌면 이렇게 멋진 사람이 있을까?
‘ 훈민정음 해례본’ 을 지킨 간송 선생님의 업적은 정말 엄청난 거라고 생각해. 물론 다른 문화재 지킨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말야!!

딸 : “문화재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요. 억만금을 치러도 아깝지 않소!” 난 이 말이 맘에 와 닿았어! 자꾸 생각나고 말야!
우리 간송 미술관에 한번 가야하는거 아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문화재를 잘 지키고 보존하며
소중히 여기는것이 또 하나의 애국이란 생각이 들었다.

j****i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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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읜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조선읜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내용보기
제목에 내용이 그대로 들어있다.간송..간송... 많이 들어 보았고,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분이다.예술분야에 특히 무지한 나..아이들 책을 같이 읽으면서 어쩌면 내가 더 배우고, 더 많이 느껴서 더 감동스러운 것 같다..^^;얼마전 우연히 "천상의 컬렉션"에서 김홍도 [마상청앵도], 신윤복의 [혜원전신첩], 정선의 [해악전신첩]  방송을 아이들과 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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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내용이 그대로 들어있다.
간송..간송... 많이 들어 보았고,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분이다.
예술분야에 특히 무지한 나..
아이들 책을 같이 읽으면서 어쩌면 내가 더 배우고, 더 많이 느껴서 더 감동스러운 것 같다..^^;

얼마전 우연히 "천상의 컬렉션"에서 김홍도 [마상청앵도], 신윤복의 [혜원전신첩], 정선의 [해악전신첩]  방송을 아이들과 너무 재미 있게 보았었는데...이 모든게 간송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우리가 보고, 즐기고, 역사를 알기 어려울 수 있었겠구나.. 싶으면서..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었겠다 싶다..

이 책 한권을 읽으면 미술사 역사 공부도 될것 같다..  이런 책을 읽는 것 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는 듯 싶다..

                                            

첫째는 저절로  " 우리 문화재를 지켜준 간송 전형필 선생님 존경합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고 한다.

좀 엉뚱한 둘째도 "뭐 우리가 백만장자였다고 생각해 보세요. 전형필 선생님처럼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저는 절대 그렇게 못 했을 거예요."라고 ......     엄마도 사실 그래.....--;

 

YES마니아 : 골드 1****o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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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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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아 안녕 나는 작년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가족과 함께 갔었어.그 곳에서 너를 보았어. 네가 국보이면서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이란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   네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존재하기에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 아마도 너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2명의 인물을 기억해야 할거야.첫 번째 인물은 너를 있게 만들어준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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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아 안녕 

나는 작년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가족과 함께 갔었어.

그 곳에서 너를 보았어.

네가 국보이면서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이란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

 

네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존재하기에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 

아마도 너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2명의 인물을 기억해야 할거야.

첫 번째 인물은 너를 있게 만들어준 세종대왕.

두 번째 인물은 네가 현재 우리나라 국보로 존재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간송 전형필 선생님.

 

지금부터 나는 간송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간송 선생님은 조선시대 전국 10대 부자집에 속할 정도로 부자였대.

그래서 아무 일도 안 해도 평생살 수 있었다고 해.

그런데 선생님의 대부분 재산을 문화재를 지키는데 사용 하셨다고 해.

문화재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하시고

돈을 아끼지 않고 일본인에게 넘어가는 것을 사들였어.

특히 한글을 우습게 알고 우리말을 말살하려고 하는 일본인에게

훈민정음 해례본은 우리말 한글을 왜 만들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책이야.

 

 

   

e****t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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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내용보기
예전에 간송전형필 관련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때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이였던 일화가 훈민정음해례본을 구할 때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로 출발하는 이 책은 처음부터 읽을 마음을 부어 주었다. 현실감이 느껴지는 문장들이 간송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문화재에 대한 간송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었다.  일화와 관련하여 쉽게 볼 수 없는 문화재사진들은 이야기와 어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내용보기

예전에 간송전형필 관련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때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이였던 일화가 훈민정음해례본을 구할 때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로 출발하는 이 책은 처음부터 읽을 마음을 부어 주었다.

현실감이 느껴지는 문장들이 간송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문화재에 대한 간송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었다.

 

일화와 관련하여 쉽게 볼 수 없는 문화재사진들은 이야기와 어우러져 실제로 보고 싶은 충동을 주었다.

지난번에 가려다 못 간 간송미술관을 이번에는 꼭 가야겠다.

 

 

 

 

g****2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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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가족]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책읽는 가족]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 내용보기
조선말기의 간송은 일제에 빼앗긴 문화재를 사들인 것에 대한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으며 몇해전 간송문화원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그 분에 대해 더욱 상세히 알게 되었고 존경심이 한층 강화되었다보통의 인물이라면 그처럼 할 수 없었으리라 생각한다.자신의 재산을 소진하여 문화재를 구입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닐뿐 아니라 그당시 정선이나 신윤복 같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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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기의 간송은 일제에 빼앗긴 문화재를 사들인 것에 대한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으며 몇해전 간송문화원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그 분에 대해 더욱 상세히 알게 되었고 존경심이 한층 강화되었다


보통의 인물이라면 그처럼 할 수 없었으리라 생각한다.


자신의 재산을 소진하여 문화재를 구입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닐뿐 아니라 그당시 정선이나 신윤복 같이 후세에 더 빛을 발하는 작품들을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살 수 있었던것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분의 고귀한 문화재 사랑을 계승하여 평소에 옛것을 다시금 고찰하여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에 적극 관심을 가져야 겠다.
참 뜻깊은 책이라고 자평할 수 있다

 


아들: 주말농장 가는 길에 전형필 가옥이 있어 관심있게 보았는데 이렇게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사계절출판사

#고학년

t****p 201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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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서 나라를 지킨 간송 전형필
"문화재로서 나라를 지킨 간송 전형필" 내용보기
‘간송 전형필’이라 함은 웬만한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한번은 이름을 들어봤을것이다.   알고는 있고 관심은 있으되 정확히 알지 못하는.  시중에 나온 두꺼운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는 버겁다고 하는데 이 책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살아가는 백만장자인 전형필만의 독립
"문화재로서 나라를 지킨 간송 전형필" 내용보기

 

간송 전형필이라 함은 웬만한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한번은 이름을 들어봤을것이다.

  알고는 있고 관심은 있으되 정확히 알지 못하는.

  시중에 나온 두꺼운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는 버겁다고 하는데 이 책

  '조선의 백만장자 간송전형필,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살아가는 백만장자인 전형필만의 독립운동이자 나라사랑법.

   문화재 수집을 통해 보여주는 열정과 용기는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문화재를 바라보고 지켜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특히 이 부분은 가슴뭉클하게 다가왔다.

   .

    <p 41>

    문화재에는 여러 가지가 있네.

    그림이나 글씨, 옛날 책, 도자기, 불상..., 자네는 무얼 모을 작정인가?”

    책에 관심이 있습니다.

    중략>.”

    자네 같은 젊은이에게는 쓸데없는 물건 아닌가

    그런 걸 왜 모으려 하지?”

    .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기 때문입니다.”

.

    한 동안 '문화재= 민족의 자존심'이라는 말이 내게 의식적으로 자라잡을 정도로

간송 전형필의 마음이 내게  전해졌다.

우리가 역사 시간에 종종 접하는 낯익은 문화재들 중에는

간송 전형필 선생이 지켜낸 것들이 많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정선의 독서여가’, 김홍도의 마상청앵도신윤복의 혜원전신첩등은

우리 옛그림을 소개하는 책에 번번이 등장하는 그림인데

이것을 간송이 지켜낸 그림이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고 도판과 함께 적절하게 사용한 일러스트를 보는 것도 책을 읽는내내 흥미를 더해 주는 것 같다.  

  

  

책에 빠져들수록 간송전형필의 문화재 수집에 대한 열정과 용기는

박물관에서 그냥 스치듯 관람했던 내 자신에 대한 아둔함에 대한 반성과

문화재에 대한 남다른 시각을 제시한데 대한 존경이

책 읽는 내내 흥미와 위대함으로 다가왔다.

 부담없이 우리 가족 모두 그 어느 때 보다 진지하게 책을 읽으며

 문화재를 사랑하고 지켜낸 인간 전형필에게 가까이 가는 시간이었다.

 

한 줄 소감>  

아빠: 아이들이 읽기에는 부담없는 책이면서도 인생의 멘토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적절히 표현한 책이다.

엄마: 간송전형필의 문화재 수집에 대한 열정과 용기는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를 우리 땅에서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참으로 감사한 분이시다 

아들: 많은 돈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 보다 나라를 위해 우리문화재를 지키는데 투자하는 마음을 나라면 선뜻 실행하기 어렵지만 대단하게 느껴진다.

: 간송전형필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가 아는 많은 문화재가 이분의 손을 통해 수집되어 지켜졌다니 정말  대단하시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