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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루 만에 후딱 읽을 수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길고 복잡한 책은 의무감으로 읽게 되는 것 같아 손이 안 가더라고요. 두껍고 무거운 책보다 얇고 가벼운 책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여운이 오래 가는 책을 고르는 편이죠.
서점에서 먼저 만져보고 느낌이 오는 책을 인터넷에서 구매하곤 합니다. 이 책도 그렇게 구매했고, 작으나마 마음속에 남는 게 있어 리뷰 남기게 되었습니다. 몇 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좌절이 몸에 밴 사람에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난 왜 이렇게 안 될까?’ 뭘 할 때마다 자책하고는 하는데, 조금은 태도를 바꿔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내보려고 합니다.
읽어 보면, 칭찬 받은 거라든지 욕 들은 거 적고 다른 사람이랑 서로 말로 공유(?)하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건 좀 불가능해 보입니다.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진지하게 그런 걸 하는 게 가능해 보이지는 않네요. 혹시 저자 세미나라도 연다면, 참가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과는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들었던 욕 중에 아주 심한 욕은 글쎄이지만...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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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는 참 내용이 어렵던데 원트는 내용이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짧은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 볼 짬이 없는 분들도 잠깐씩 짬을 내어 읽을 수 있는 도서... 짧다고 해서 내용이 얕지는 않답니다. 쉽기는 하지만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니고요. 짧은 단락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칭찬과 욕 모두 나 자신이며 그것들을 모두 받아들이라 말을 하는.... 글을 읽는것 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노력해 보려 합니다.
책에 있는것들을 실천 하고 난 뒤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데 조금은 아둥바둥한 제 모습이 여유로워 지지 않을까? 싶은....
비단 물건 뿐 아니라 사고방식등도 낡은 것을 버려야 새것이 들어온다는 내용 역시 인상 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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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원생활에 읽었던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 &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실 이런 책들을 읽으면 어머! 사실 요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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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말 심란하던차에 발견한 원트~ 수많은 상담과 세미나 경험으로, 더 많은 이의 공감을 끌어내주는듯...^^
가진 것을 잃고 싶지는 않으면서 결국 나 스스로의 변화는 없이 제자리에 있었는데 절대로 얻을 수 없는 방법을 택하고 있던 내 마음이라는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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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무력하다고 느끼거나 혹은 "나는 왜?"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자기계발서 원트는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짧은 달락속에 실생활에서 적용되는 것들이 있고 수 많은 것들 중 하나씩 하나씩 단계별로 해결한다면 조금 더 내가 원하는 삶에 가까워 질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크게 무엇을 해야 한다가 아닌 "싫어"라는 단어속에 자기 자신을 가둔 사람들에게 하나씩 한계대신 긍정과 다른시각을 제공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아주 단순하다 그러나 실행이 단순한건 아닐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정한 한계를 벗어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삶을 바란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위한 행복을 느끼는 것들이 극단적으로 적었고, 싫다라는 것은 상당히 많았다. 매칭을 위해 행복을 느끼는 것을 찾아보고 싫어하는것을 극복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여유있는 삶에 좀 더 가까워질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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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은 자기계발서네요. 혜윰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이더라고요!
내용은 편안하게 읽어내려가기 좋았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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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읽어보면, 항상 하는 말들이 있다. ‘여러분은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자존감을 찾으세요.’ ‘긍정적으로 사세요.’ 등등 예전에는 유행처럼 ‘힘든 게 당연하고, 그저 잘 이겨내’라는 말들로 넘치더니 이젠 무조건 웃고 긍정적으로 대하라는 말들로 넘친다. 행복은 가까이 있다고 말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자존감을 찾으라고 해도 바로 자존감이 생기는 게 아니다. 긍정적으로 사는 게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말로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좋은 걸 안다고 해도 할 수 없는 게 세상에는 많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줘야 진정한 조언이라 생각한다. 어찌 보면, 이 책 ‘원트’는 그런 부분을 잘 집어낸 책이기도 하다.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제시한다. 물론 그 방법이란 것이 쉬워 보이지는 않는다. 친구나 가족 등 친분 있는 사람과 해보기에는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다. 특히 욕을 잘하지 않는 사람은 진땀깨나 흘릴 수도 있겠다. 진심을 담아 욕을 하고 받아들이라는 건 욕 잘하라는 사람이라도 쉽지 않다. 생각해보니 칭찬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오글거림을 이길 수 있을까 싶다. 저자가 말한 대로 차라리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해보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 그런 내용을 떠나서 지금껏 성격 때문에 고민이었던 사람들에게 도움 될 내용이 많다. 용기를 좀 더 낸다면, 성격도 인생도 달라지리라는 것에 동의하고, 어렵겠지만 꼭 한번 저자의 말대로 시도해볼 생각이다. |
![]() ![]() ![]() ![]() 해마다 많은걸 꿈꾸는것도 아니고 그저 소박한 꿈을 꾼다. 소박함에도 부단히 노력하건만 늘 좌절을 맛보고.. 앞을 향해 달려도 늘 뒤에 서 있는 내 자신을 보며 왜. 나는 안되는 것일까라며 의문을 품은게 수만번은 넘는 듯 싶다. 이런 내 자신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자 자기계발서 원트를 구입하고선 읽다가 순간 놀랬다. 꽤 쉽게 읽혀진다. 읽자마자 내 머릿속에 글자가 들어와 새겨지는것처럼.. 내 심리를 정확하게 간파해서 놀래켜주고, 전전긍긍한 원인은 바로 내 자신임을 알려준다. 그냥 쉽게 바로 너야! 가 아니라, 어떻게 내가 내 자신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앞을 나갈 수가 있는지 편해도 너무 편하게 설명해준다. 짧은 챕터. 간략하면서 내용은 쉬운데, 읽고나면 커다란 파도가 한차례 지나가며 울림이있다. 인정받고 싶으면서도 비난 받는게 두려웠고, 성공하고 싶으면서도 실패를 두려워 한다. 뭐든지 양면성을 지니고 있고 세트인 법인데 부정했던 내게 인정하란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그것도 받아들이란다. 인정받고 칭찬받는걸 좋아하면서도 막상 누군가 칭찬하면 사양하고, 비난하면 순간 얼어붙는 우리마음을 그냥 편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지라고 한다.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생각보다 빨리 읽고... 두번, 세번.. 반복하며 읽을 수록 마음에 여유가 생겨난다. 신기했다. 아마도 내 마음을 공감해주면서 내 또한 그 내용을 100% 공감하기에 몇번 읽었음에도 또 찾아 읽게 되는건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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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것을 얻지 못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책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일본 작가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표현도 곳곳에 있어 유쾌하면서도 생각의 여운이 많이 남았던 책이네요.
결론적으로는 저 자신에게 용기를 주었기 때문에 책을 읽고 내가 내편이 된 느낌이 들었어요. 그 동안 나를 부정하고 밀어냈던건 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원하는것과 원하지 않는것은 세트라는것.
![]() ![]() 장점과 단점은 늘 항상 같이 있다는것. 어느 한쪽 만을 늘릴수 없다는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끝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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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정년을 넘기시고 사업을 준비하고 계시는데, 너무 걱정이 많으십니다. 딸이라고 딱히 조언해드릴 수도 없고, 해서 책 몇 권 선물해드렸습니다. 눈도 어둡고 머리도 예전만큼 돌아가지 않아서 책 읽는 게 어렵다고 하시지만, 딸이 준 선물이라고 열심히 읽으시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책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요즘은 이런 책들 많이 나오느냐고 하시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특히 ‘원트’ 이야기를 하셔서 이렇게 리뷰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책이 뭐 얼마나 도움이 될까 했는데, 그날 아버지는 사업 추진을 결정 내리셨답니다. 다른 책은 말씀이 없으셔서 모르겠지만, 이 책만큼은 확실히 작으나마 영향을 받으신 것 같아요. 물론 책뿐만이 아니겠죠. 워낙에 인망이 넓으셔서 주변 사람들이 많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변화를 꿈꾸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