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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작품. [여동생만 있으면 돼.] 와 같이 실제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작가, 성우들의 생활 모습을 코믹/진지 하게 다루는 내용이라 흥미가 갔다. 계속되는 스토리와 재미있는 전개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지만 이번 3권까지가 완결이라 아쉬우면서도 좋다. ------------------------------------------------------------------------- 시바사키 카즈하에게 영향을 준 두 성우. 소노우 모모카가 치토세와 카즈하를 특별하게 느끼는 이유. 그리고 신인 성우 사쿠라가오카 나나미는 어째서 그렇게나 치토세를 따르게 되었을까――? 카라스마 치토세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그려지는 아이돌 성우 업무 현장 이야기 최종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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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것보다 상당히 짧게 끝나게된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걸리시 넘버 시리즈 3권입니다. 애니메이션, 코믹스화도 된 작품이라 길게 이어갈 줄 알았는데 3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조기완결되어 보이지만 재미없는 것은 아니며 이야기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즐거웠던 시리즈네요.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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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짧은 권수로 완결된 걸리시넘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권수로 깔끔한 마무리를 한게 역시 꽤 많은 권수를 출간하신 작가님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비교적 깔끔해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이제 히로인들과 주인공을 볼수 없다는게 상당히 슬프네요! 어서 다음 새로운 시리즈를 보고 싶습니다! 과연 다음 새로운 시리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