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1년 1609년 8월 25일 조선의 하늘을 부유하는 거대한 비행 물체가 나타나고 사고로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 외계 소녀 미르와 유배를 당해 한겨울 설악산에서 지내고 있던 선비 정휘지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그린 작품은 제1회 퍼플 로맨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입니다. 선녀와 나무꾼도 생각나고 별그대 드라마도 생각나고 여러모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광해군 1년 1609년 8월 25일 조선의 하늘을 부유하는 거대한 비행 물체가 나타나고 사고로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 외계 소녀 미르와 유배를 당해 한겨울 설악산에서 지내고 있던 선비 정휘지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그린 작품은 제1회 퍼플 로맨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입니다. 선녀와 나무꾼도 생각나고 별그대 드라마도 생각나고 여러모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