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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의 알고리즘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가볍고 소소한 것들의 다양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알고리즘은 컴퓨터를 위해 개발한 것으로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브라이언 크리스천과 톰 그리피스가 저술한『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는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11가지 알고리즘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최적 멈춤, 탐색/이용, 정렬하기, 캐싱, 일정계획, 베이즈규칙, 과접합, 완화, 무작위성, 네트워킹, 게임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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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제도 유형을 알면 답이 보인다
저는 무엇보다 최적멈춤에 관한 내용이 끌려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이 내용에 끌려서 책을 구입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몇몇 문제에 관해 컴퓨터는 이미 답을 찾았고, 저는 답을 들여다보기만 하면 됩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정 능력이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것을 아는 이유는 아파트 구하기가 최적 멈춤의 문제라고 하는 수학 문제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37%법칙은 이런 문제들을 풀기 위한 단순한 일련의 단계들을 가리킨다. 컴퓨터과학자들이 알고리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인 한 주를 보낼 때 주변에 보이는 근심 걱정이 가득한 모든 임차인, 운전자, 구혼자는 본질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심리치료사가 아니라 알고리즘이다. 심리치료사는 그들에게 충동적인 태도와 너무 많은 생각 사이에 적절하면서 편안한 균형을 찾으라고 말한다. 알고리즘은 그들에게 그 균형이 37%라고 말한다.
알고리즘은 수학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요리법에 따라 빵을 요리하는 것도 알고리즘을 따르는 것이다. 본을 따라서 스웨터를 뜨는 것도 알고리즘을 따르는 것이다. 석기 시대 이후로 알고리즘은 인류 기술의 일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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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삼아도 될만큼 컴퓨터 과학의 알고리즘 예제를 실생활과 비교하여 충분히 다루었고, 어려운 내용임에도 번역이 자연스러워 번역가님 한테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 윈서로 사놓고 내용이 어려워 미뤄놓은 책인데 아니나 다를까 훌륭한 책인지라 번역서가 나와서 사게 되었다. 훌륭한 책에는 높은 수준의 번역가님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래에 번역기 돌린듯한 원서의 질을 망처놓은 책을 많이 봐서이다. 150자는 넘은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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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선물이었네요 여러모로 유익한 도서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이 책 한권으로 바꿀수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나중에 뒤 돌아보면 큰 물줄기를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위사람에게 권유하고 싶고 제가 여유가 된다면 많이 선물하고 싶네요
도서 한권으로 삶이 변하는 작은 기적 지금 당장 실천하고 싶습니다
너부터? 아닌 나부터 내일부터? 아닌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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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고리즘을 통해 인생문제를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통계와 확률에 기반해 체계적인 사고를 평소에도 발휘할 수 있도록 내재화를 유도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지 않을까 싶으며 시중에 이 비슷한 류의 책과는 다른 점인 것 같다. 내용 자체를 한번에 이해하기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아주 좋은 읽을 거리가 되지만 다독을 통해 이 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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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질이 좌우된다.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의사결정을 잘 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그런 깨달음에 한 몫을 했다. 미래의 내가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하는게 맞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특히 최적 멈춤, 기회비용, 등의 개념이 각인이 되었는데 생활에 유용하게 녹아들 것 같다. 기억해서 적용해야 겠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야 할 것이다. 메타인지를 높이자. 스스로를 관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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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늦게나마 알고리즘 관련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학생이기도 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읽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 구입도 했고. 엄청 두껍구나. 그 두꺼움은 엄청난 미주와 참고 문헌을 포함했기 때문인듯. 이런한 작태(?)를 보아하니 저자는 역시 학자이겠다. 학자들은 각주, 미주, 참고문헌에 집착하는 것 같거든. 이론과 거기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실?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기본적인 정렬 문제도 있고 최근에 공부하기 시작한 근사 알고리즘 문제도 있고. 일반인들이 보면 유익할 수도 있겠다 싶다. 근데 별로 재미는 없다. 좀 어려울 수도 있고. 쉽게 쓰려고,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다가가려고 노력한 것 같은데... 뭐랄까. 약간은 번역 문제 일수도 있고 아니면 컴퓨터 쪽 언어가 원래 딱딱해서 일수도 있겠지만 뭔가 확 와닿지 않는다. 게다가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다. A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S로 간다고 해야하나? A'나 B가 아니라... 알랭 드 보통의 책들 처럼 이야기를 풀어갔으면 어떨까?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알랭 드 보통의 소설처럼 중간 중간 이론이나 명제 같은 것을 적고 로맨스 소설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훨씬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알랭 드 보통이기 때문에 저런 구조가 가능했겠지만... 다른 사람이 쓰면 초등학생을 위한 알고리즘 또는 알기쉬운 알고리즘이란 책이 될지도.. |
| 100명과의 소개팅을 할 수 있고,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선택한 이후의 순번은 만날 수 없다고 가정하자. 소개탕을 하다가 마음에 맞는 사람이 나오더라도, 이후에 더 마음에 맞는 사람이 나올지 어떨지 선택하는 순간에는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어느 시점에서 멈추는 게 합리적일까? 이 책의 알고리즘인 최적 멈춤에 따르면 37명째라고 한다. 왜인지 궁금하지 않나? 그렇다면 바로 책을 펼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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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유전자의 한계로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정적인 판단이 주를 이룬다는 연구결과가 행동재무학, 행동제무학입니다. 뇌의 편향적 사고 때문에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충동적이고 감정적으로 대응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시기에는 감정을 억누르고 오로지 이성만을 사용해야 실수를 줄이고 바라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알고리즘'이라는 수학적으로 최선의 결정을 하는 방법을 정리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다만, 알고리즘 자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책의 분량이 두껍습니다. 그래도 지적 호기심을 충족해줄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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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잇게 읽엇습닏 굳ㄹㅎㅎㅎㅎ 너누마 아라디어러거그으으 우으으아앙ㅇ아ㅏ아랄ㄹ 구어ㅓㄹ으ㅡ르랄ㄹ리ㅣㄹ리ㅏㅏㅓㄷ 어야다으투탸ㅑ대재머머쟈다다앙아아앙 어어아아이ㅣ이이잉 ㅁㅈㅇㄲㄹ로ㅗㅕㅑㅑㅠㅍㅊㅌ고ㅑㅏㅠㅠ뉴탸아뉴누매배부무쿠쿠쿠ㅜㅋ냐너누누너댜댜누누누눠누너너너ㅓ너누누누ㅜ누우우눠너어어어너뎌어쿠쿠여야어어어유ㅠ듀유유ㅠ유유뉴유ㅠ유유유ㅠ유유유유ㅗ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