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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의 힘을 높이고 물리학의 즐거움을 찾아주는 책이라는 소개글로 읽게 된 책 글쎄... 물리학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거나 전공자라면 재미로 읽을수 있겠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책인 듯 무엇보다 통계나 그래프, 도표 등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은 전혀 없이 글로만 설명되어 있어 더 어렵게 느껴졌다 소개글만으로 책을 선택하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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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문일수록 거리감이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물리학과 같은 학문은 일상의 모든 상황들을 설명할 수 있고 인간이 살고 지구가 존재하는 근본이 됩니다. 이 책은 멀리 떨어져있는 것 같지만 이미 우리도 모르게 접하고 있는 물리학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어떤 법칙과 그것에 관련있는 상황들을 챕터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물리학이 무척 어렵다보니 내용도 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단 내가 아는 그 상황에서 물리학이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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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면에서 다소 기대치가 띨어지는 느낌입니다 물리법칙에 관한 구체적이고 논리작인 설명이 많이 결여되어 있는 것 같다 마치 고깃국에 고기만 넣었다 빼버린 느낌이랄까 쓸데없는 상황을 너무 말로 나열만 한 수필집인것 같은 느낌이고 왜 이러한 현상이 물리학인지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너무 보족하네요 최근 독일 물리학자가 쓴 책의 내용이 더 유용하고 알찬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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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우리의 삶은 물리학에 기반하는 원리 위에 돌아가고 있다. 물건이 떠다니지 않고 제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하는 중력, 전력을 활용하여 켜져있는 모니터와 열을 통한 빛 에너지가 발산되는 커피 머신과 같이 사무실이라는 작은 공간 안에만 해도 무수히 많은 예시가 있다. 우리는 에브리데이를 이런 원리들에 대한 인지 없이 지내지만 하나하나 관찰을 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과학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책의 구성과 레이아웃, 그리고 컨텐츠의 딜리버리 방식 자체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으나, 컨텐츠 만으로는 충분히 우리에게 관찰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작가의 의도가 파악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