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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한 지식은 우리가 꿈꾸는 부자,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이 책 "금융지식이 힘이다"는 경제 또는 금융에 관련된 지식들이 결코 쉽지만은 금융지식 뿐만이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쳐 무지하다면 아무리 부자가 되고 싶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분야가 바뀌고 있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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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와 여행 준비를 동시에 하면서 가물어가는 잔고를 보며 재태크를 공부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두 달이 채 되지않아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처음엔 경매를 공부하다가 지금은 주식도 함께 하고 있다. 없는 돈을 모으고 모아 정기적으로 경제신문까지 구독하며 나름 전투적으로 매진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경제신문은 여전히 어렵기만 했고 주식의 주가는 갈대와 같아서 핑핑도는 눈을 어디로 둬야할지 몰랐다. 특히 중고등학교때 경제와는 담을 쌓고 살아서 수요와 공급 곡선 정도만 흐릿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정도이니 30대에 느즈막히 경제에 입문하려니 힘에 부친 것이 사실이다. <금융지식이 힘이다>는 기본적으로 경제를 일도 알지 못하는 나에게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다. 이 책을 올 해 초에 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다. '투자의 기본 정석'과도 같아서 경제적 지식이 거의 없는 내게 큰 가르침을 주었다. 예로 금리가 오르면 사회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주는지, 환율과 물가에 따라 외국인의 주식 투자 성향이 어떻게 바뀌는지 등을 눈높이에 딱 맞춰 설명해줬다. 이 책이 정말 좋았던 것은 다른 서적처럼 '난 이렇게 재태크해서 성공했다'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재태크에 필요한 기본 지식에 매우 충실했다는 점이다. 즉 현명한 투자자가 사회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어떤 식으로 전략을 펼치는지 보여준다. 사실 재태크는 '무조건 이렇게 하면 성공해'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격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빠르게 캐치하고 해석하여 투자하는 것이 승패를 가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그래서 경제의 기본이 되는 금리, 환율, 물가를 이해하는 것은 재태크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으로서 잃지 않는 투자의 방법을 터득함으로 진정한 투자자(투기가 아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진심으로 재태크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제대로 알고 투자하지 않으면 내가 왜 망했는지도 모른채 영영 재태크와는 멀어질 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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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돈에 대한 지식이 선택이 아닌 머스트가 된 것 같다. 모르면 자본주의에서 부자로 살기에는 갈길이 멀다로 느끼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았으니까. 이 책의 서문에 기본적인 금융지식은 한단계 한단계 쌓아가면 어렵지 않다는 설명으로 시작해서 마음편하게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나에게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이해하는데 애를 먹었다. 아마도 지금까지 관심있게 생각한 부분이 아니라서 그런지 머리에서 새로운 뉴런이 생기려는지 도통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특히 주식과 펀드에 관한 내용에서 머리에서 쥐가 났다. 하지만 금융시장이라는 큰 그림에서 어떤 흐름을 보여주는 의미에서는 나에게 의미가 있었다. 투자의 기본을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들은 이해가 쉬웠지만 주식과 펀드의 세부적인 내용은 여전히 어렵다. 아마도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이해하려고 애쓰다보니 그런듯하다. 그래도 좋았던 점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작게나마 콩알같은 기초를 다졌다. 물론 이것가지고는 어림도 없겠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한권을 읽었다는데에 스스로 만족했다. 그리고 읽으면서 궁금한 점은 금융시장에 투자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과 미국의 주식시장은 너무 달라보여 많은 공부가 필요함을 더욱 느끼게 해주었다. 전체적인 기초를 다진다고 읽었는데 기초를 더 많이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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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금융업의 핀테크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고, 더 많은 유관기관, 관련 분야에서 변화는 가속화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금융을 이해할 때, 필요한 지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약간의 수정이나 개정을 통해, 여전히 유효한 가치로 남을 것이며,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지식들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금융은 경제와도 가장 연관성이 높고, 그들만의 영역도 아니며, 누구나 일정한 투자와 공부를 통해, 알 수 있는 생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식이 왜 필요한지, 내가 어떤 직종에 있는지, 사업이든, 창업이든, 직장인이든 관계없이 금융지식을 잘 안다는 것은 나에게 유익한 경제활동을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떤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도 좋지만, 워낙 경제와 금융은 내부변수, 외부변수가 많은 만큼, 시장상황이나 돌아가는 동향을 포괄적으로 접근하여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에게나 중요한 재테크 정보, 투자정보, 자산관리에 있어서 금융의 의미를 알 수 있고, 자본시장에서 하나의 목적이 될 수 있는 투자 상품군과 금융의 관계성, 그리고 금리나 환율, 물가 등 경제 각 종목을 이해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노하우도 많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인 자격증 취득을 통한 커리어 관리나 스펙업이 되겠지만, 무조건 자격증이 능사는 아닙니다. 이론과 실무의 간극을 좁히는 과정이 더 중요하며, 나에게 맞는, 그리고 확실히 필요한 공부법과 자격증 취득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갈수록 중요해지는 금융시장의 변화, 중앙정부와 세계경제의 이해, 이를 통해 핀테크 현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달라지는 자산관리와 재테크 방법, 부의 창출과 성공적인 수익투자에 대해서 그려볼 수 있습니다. 또한 뉴스에서 연일 언급되는 주요 경제현상이나 경제정책 등 사회적 현상과 용어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목표나 성공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금융지식을 단순한 암기나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보다 큰 그림을 그리면서 접근한다면, 이 책이 주는 자극과 동기부여는 충분할 것입니다. 금융에 대한 이해, 현실경제에서 중요한 만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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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굉장히 잘되있다. 일반적인 금융서는 금융이 무엇인가부터 차례로 작성되있다보니 약간의 지루함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기본적인 내용은 가볍게만 작성되있고, 일반적인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나?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 경제학에서 최저임금제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으로 각 단락을 시작하기에 책을 읽기전부터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일반경제학 서적은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반면에 이 책은 어려운 용어를 그대로 쓰기보단 풀어서 쉽게 설명하다보니 훨씬 가독성도 좋았고 거부감이 덜했던거같다. 또한 적절한 이해를 위해 도표와 그래프등 시각적 자료도 적절하게 사용하다보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해서 좋았던거같다.
책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용이 너무 핵심만 담겨있다보니 깊이있는 내용을 담지 못했다는것이다. 전공자인 내가 읽기에는 매우 기본적인 내용들만 담겨있다보니 책 내용이 약간은 단조롭단 느낌을 많이 받았다. 또한, 금융지식이 힘이다라는 책 제목에 비해 금융지식보단 경제학적인 내용이 절반이상이었던거같아서 약간은 아쉬웠다.
하지만, 비전공자들이 읽기에는 매우 책의 구성이 좋고, 쉽게 설명되있기에 경제 및 금융학 입문용으로는 굉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일반적인 경제학서적은 구성자체가 지루하고 어렵게 설명되있지만, 이 책은 실제 사례들을 접목하면서 경제 및 금융지식을 설명하기에 훨씬 이해하기가 쉬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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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생각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금융은 늘 우리 곁에 있으며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다. 투자시장에 뛰어드는 수 많은 개미들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중에 가장 많은것이 바로 '무지'에서 오는 막연한 자신감이 아닐까 생각된다. 책에서 설명했듯이 투자시장은 어느 약육강식의 세계보다 냉혹하고 처절하다. 작가도 그런점을 강조하며 금융지식의 습득을 설파하고 있다. 그것도 어렵지 않게 가장 기초적인 방법으로, 은행에 가는것조차 겁내는 금융 무지한들에겐 꼭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경제학적으로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경제의 중요성은 당연시 되고 있다. 금융지식이야 말로 공부해야하는 분야가 아닌 필수가 된 세상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