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다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물이자 현대 판타지 소설 마운드 위의 절대자는 프로야구 선수가 꿈이었던 이진용이 주인공이며 이진용은 야구 글러브를 처음 손에 낄 때 세 개의 꿈을 품게 됩니다. 프로야구 선수, 메이저 리그, 동경하는 선수를 만나는 것인데 마지막 꿈 속 인물은 한국인임에도 메이저리그의 지배자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리빙 레전드인 김진호 투수였습니다. |
|
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
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3권 리뷰입니다. |
|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빨라요... 독립구단?에 있던 허접이가 2군도 모자라 1군... 그것도 선발투수가 되다니요? 구속만 느릴 뿐이지 스킬빨과 코칭빨로 그냥 위로 위로 계속 향하네요. 솔직히 9권 완결 소설인데 3권부터 이러면 뒤에 가서 무슨 내용이 나올지... 써먹을 내용이 있나요?! 메이저리그행인가. ㅋㅋ 아무튼 공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거... 그런 거 알게 돼서 재미있네요. 담권 기대 중! |
|
eBook] 마운드 위의 절대자 3
디다트님이 쓰신 소설 많이 봤는데 야구소설을 참 잘쓰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책도 재밌게 쓰신서 같아서 믿고 구매하엿습니다 ㅎㅎㅎ
읽다보면 참 기상천외한 이야기, 황당하고 재밌는 이야기 많아서 읽을때마다
재밌게 읽고 많이 웃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한바탕 신나게 읽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참 좋아요.
저두 이렇게 신나게 즐기면서 살고 싶네요.
|
|
2권에이어 여전히 두 주인공의 만담은 웃기고 기술이나 상황설명은 길고 비유는 지나치게 많습니다. 작가님 설마 분량늘리기하시는거 아니죠ㅜㅜ 앞으로도 계속 이럴것같아 겁나네요. 스포츠소설은 이게 처음이지만 하이큐나 쿠로코 애니로 봐서 낯설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애니보다는 생동감이 떨어지기는한데 그래도 신기하고 재밌긴해요. 근데 처음읽고나서 너무 익숙해서 생각해봤는데 원아웃이라고 애니 있어요 야구애니 거기 주인공 스타일이 비슷해요. 느린 볼, 존 정중앙 던지는거로 타자 처음에 넋 빼놓는거 그리고 머리로 야구하는거. 약간 참고하신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