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다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물이자 현대 판타지 소설 마운드 위의 절대자입니다. 프로야구 선수를 목표로 삼고 세 개의 꿈을 품었던 주인공 이진용은 고등학교 2학년 겨울 야구를 포기하면서 모든 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가 선망하던 김진호 투수는 11시즌 통산 215승 및 사이영상 5회 수상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김진호 선수가 유령의 형태로 이진용을 찾아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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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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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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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갑자기 무실점 신기록을 세워 버린 주인공.. 저는 주인공이 그냥 나존나쩌는듯..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인물 같아서 좋아요. 주인공은 물론 좀... 시스템창이라는 말도 안 되는 능력을 갖고 있으니 꽁실력을 거저 얻어 가는 거나 마찬가지지만 ㅋㅋ 성공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주어진 능력을 싹싹 잘 긁어 모아서 쓰는 게 보기 좋네요. 성공하려면 반칙이라도 써먹어야 하는 때가 있는 법!!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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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가볍고 가볍습니다. 그야말로 킬링타임이란 말에 딱 들어맞는 그런 소설이었네요.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기연이 생겨 초자연적인 능력을 아주 퍼받아 승승장구하는 내용입니다. 갈등 고난 고뇌 고비 이런거 전혀없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읽기 딱 좋은 소설이에요. 그래도 주인공의 승승장구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있긴 했는데 미국진출하고는 좀 지루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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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운드 위의 절대자 4
평범하고 열심히는 하는데 효과는 없는 투수 인데? 갑자기 귀신이 붙었다^^ 야구를 엄청 잘하는 말많고 수다쟁이에 이상한 레젼드 투수귀신이 나만 보인다.. 주인공은 귀신의 어드바이스로 점점 재능을 펼치고 한국야구를 평정해나간다. 그리고 결국에는 메이져리그에도 진출한다. 미국에 진출해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투수귀신의 도움으로 잘 헤쳐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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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3권에이어 여전히 설명 길어요 비유 넘치게 많아요. 긴 설명 상황이해하면 바로 킵하고 넘기는데 막상 그러고나면 챕터하나에 내용이 별로없네요. 아무래도 작가님 한번 싹 정리하셔야할듯. 아무리 재밌어서 이정도는 애교라고 넘어가는것도 한두편이지 계속이러면 끝까지 읽기가힘들어요. 저는 하도 많이 읽다보니 거의 킵하고넘어가니 그나마 읽는거지 글 한자한자 읽는 독자들은 4권까지가 한계일겁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