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다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물이자 현대 판타지 소설 마운드 위의 절대자입니다.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다가 사정상 포기해야만 했던 주인공 이진용에게 유령 김진호 선수와 홀로그램 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10년 전인 2006년 12월 12일로 회귀한 상태로 마운드 위의 절대자라는 칭송을 받는 프로야구 투수로의 새로운 길을 열게 됩니다. 김진호 투수의 기록은 허황된 설정으로 보이나 요즘 스포츠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보면 언젠가는 실현 가능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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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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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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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스전 왜케 재미있죠... 저는 키 크고 체격 좋고 잘생긴 전형적인 미남자 주인공을 좋아해서 주인공이 쪼그맣다는 거 들었을 때 좀 실망했었는데 보다 보니 정드네요. 이 미친 또라이 쉑기... 암튼 1군 올라온 지 얼마 안 된 놈이 이 정도까지 하면 사람들 반응도 좀 격렬해야 할 것 같은데 ㅋㅋ 다들 얘 경력이 얼마 안 되는 걸 잊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구종도 다 나왔겠다 좀 루즈해질 타이밍인데도 흥미진진하네요. 담권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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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을 약간 참고하고 쓰신것 같지만 내용은 재밌어요 부상때문에 선수포기하고 월급쟁이로 살다 야구매니저 뜨고 메이저리그 지배자로 불린 한국선수 귀신 나오고 근데 보통 스포츠물은 주인공 또는 주인공의 팀 성장과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일반적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주인공 투수 혼자 폭주합니다. 게다가 먼치킨이 되는 과정이 그다지고되지도 않고 뭔가 스포츠청춘물과는 관계없는 메이저리그도 선수생활1년만에 바로 들어가고 메이저리그에서도 상대가 될만한 선수가없어요. 거의 혼자 날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