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다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물이자 현대 판타지 소설 마운드 위의 절대자 6권입니다. 주인공은 프로야구 선수가 꿈이었던 이진용이며 야구 글러브를 처음 손에 낄 때 프로야구 선수, 메이저 리그, 동경하는 선수를 만난다는 세 가지 꿈을 설정합니다. 마지막 꿈 속 인물은 한국인임에도 메이저리그의 지배자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리빙 레전드인 김진호 투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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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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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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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리 한국 시리즈 우승을 이뤄내 버리면 뒤에 가선 무슨 내용으로 전개되려나... 했는데, 그렇죠. 메이저리그가 남아 있었죠. ㅋㅋㅋㅋㅋ 팀 구하는 것부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무실점 양손투수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는지 정말 많은 구단에서 제의를 받은 주인공! 약팀에 들어가 인간승리를 보여 줄 것인지, 아니면 강팀에 들어가 안정적인 우승을 할 것인지... 아마 전자겠죠? ㅎㅎ 다음 내용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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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원작애니 원아웃 주인공 성격빼곤 비슷해서 생각나긴하지만재밌어요. 근데 설명이 너무깁니다. 마운드올라가면서 만담하는것도 매번하니까 지루하게느껴지고 너무 먼치킨이라 긴장감도 없어서 뒤로갈수록 축축처지네요. 같은단어가 한권당 20번은 나오는것같아요. 특히 맹수라는 단어는 경기마다 5번은 나오는듯 완결까지 구매했는데 다볼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