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다트 작가의 야구 소재 스포츠 물이자 현대 판타지 소설 마운드 위의 절대자 7권입니다. 프로야구 선수를 목표로 삼고 세 개의 꿈을 품었던 주인공 이진용은 고등학교 2학년 겨울 야구를 포기하면서 모든 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가 선망하던 김진호 투수가 유령의 형태로 이진용을 찾아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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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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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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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에서 타자로서의 능력이 있다는 걸(나름 쓸 만한 정도) 깨닫게 된 주인공은 선발데뷔전에서 완전 큰 활약을 합니다. 미국에서 호우 호우 이러다가 총 맞거나 주먹으로 맞거나 둘 중 하나 하게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실제로도 타자들이 주먹질을 했었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이호우는 기죽지 않긔... 꿋꿋하게 호우 하긔. 앞으로 두 권 남았는데 쫌 아쉽네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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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재밌어요. 디다트님 야구 소설 전작과도 비슷하지만 확연히 차이점이있어 겹친다는 생각이 덜들어요. 근데 너무 설명이 깁니다. 같은상황이 반복될때 다른식의 비유를들어설명하는데 지루해요. 그래서 설명 대충 넘기고 읽으니 내용이 짧고 스토리자체는 길지 않고 빨리빨리 진행되는데 70. 80프로가 설명때문에 늘어지네요. 일단 시작했으니 끝까지 읽을 예정이지만 재탕은 안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