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사람들의 일상과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사진들을 통해서 스웬덴 사람들의 여유, 소박함, 북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은 남의 눈을 의식하기 보다 자기 취향대로 집을 개조하고 꾸민다. “미래를 위해 지금의 행복을 아낄 필요는 없다” 오늘의 행복에 집중하는 가족 중심의 라곰 라이프는 나로 하여금 미래를 위해 오늘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고는 있지 않은지 생각하게 해 주었다. 바쁜 삶을 사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가볍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