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악의꽃>보다가 김철규 감독의 연출이 좋아서 다른 작품을 검색해 <마더>를 구입했다. 관심 없던 드라마라서 방영 당시 그냥 스치듯 제목만 보고 잊고 있었다. DVD 1회보고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 몰입감 있는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눈물~중단할 수가 없었다. 영화<미쓰백>같다. DVD구입하길 잘 했다. 어떻게 이런 드라마를 이제서야 보게 된 건지~후회도 되고 지금이라도 소
요즘 <악의꽃>보다가 김철규 감독의 연출이 좋아서 다른 작품을 검색해 <마더>를 구입했다. 관심 없던 드라마라서 방영 당시 그냥 스치듯 제목만 보고 잊고 있었다. DVD 1회보고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 몰입감 있는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눈물~중단할 수가 없었다. 영화<미쓰백>같다. DVD구입하길 잘 했다. 어떻게 이런 드라마를 이제서야 보게 된 건지~후회도 되고 지금이라도 소장해서 보길 얼마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