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아기 300일 선물로 구입했어요. 받아보고 책이 사전처럼 두껍고 내용이 알차서 놀랐어요. 보통 아기그림책들은 두꺼워도 내용이 많이 없잖아요^^;; 그림이 쨍하고 이뻐서 아기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또 책갈피가 두꺼워서 아기들이 검지손가락으로 넘기는데도 좋구요. 엄마가 책 읽어주면 좋아합니다~좀 더 커서 돌쟁이가 되면 이 책을 많이 아기가 좋아할거 같아요.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것 같고요. 잘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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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이 넘어 가면서 아이가 조금씩 말을 하기 시작해서 단순한 단어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의성어 의태어등을 알려주고자 서점에 들렸습니다. 서점 최 상단에 강력 추천 책으로 놓여 있었는데 오픈 하지 못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주변에 친구들이 다들 이책으로 시작했다고 해서 저도 두권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책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좋아사고 아직 내용을 이해할 나이는 아니라 책 읽어 준다고 하면 가지고 와서 펼치고 그림 구경하는 수준이지만 점점 더 읽을 시간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
|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동물이나 사물 환경에 대해서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어있어 읽어주기 좋은책이다. 한장한장 읽어줄때 책에 나오는 것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짚어가며 물어보는 아이가 너무 귀여웠다. 실제로 잘 접하기 힘든 장승이나 두루미같은 새도 나와있어 아이가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동시라서 짧고 반복되는 말이 많아 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책장을 금방 넘겨버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