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아기 300일 기념으로 구입했습니다. 겉표지도 귀엽고 두툼한 책 속에는 예쁜 그림들과 사랑스러운 글귀들로 가득합니다. 내용이 풍부해서 놀랐어요. 엄마가 읽어주면 제법 집중하네요.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아이 시선을 잡고 두툼해서 아기가 책 넘기기 좋고요. 지금은 아직 어리지만 꾸준히 읽어주면 아기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기가 돌 전후로 오래오래 읽을 것 같습니다. 잘 샀습니다. |
|
돌 전 아기에게도 다양한 어휘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고 하여 아이코 나만 그냥 멍때리고 있었구나 싶어서 서둘러 구입한 책. 맨날 아기에게 해주는 말이 다를 것이 별로 없는데 이 책을 핑계로 보여주면서 다양한 의성어들을 들려주고 있다. 말이 리드미컬 하기 때문인지 의성어부분이 나오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주의깊게 귀를 기울이면서 흥미를 보인다. 오, 정말 효과가 있군. 아무튼 남들이 좋다는 데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
|
자고 일어나면 아이가 할 줄 아는 말들이 폭풍으로 늘어나는 시기라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고자 주문한 책이에요. 조금 더 풍부한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의태어와 의성어를 고민하다 고양이 의성어로 주문했는데 아이가 즐겁게 보는 모습을 보니 의태어도 주문해야할 것 같아요^^ 그림이나 동시 주제도 아이 일상생활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어서인지 26개월 아이 앉아서 한권 통으로 보는데 전혀 무리없어요. 사실 두세번씩 읽어주고 있습니당 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역시 달라요~
|
|
첫 아들이다 보니 개월에 맞추서 책을 여러권 사주고 있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등 어떤걸 먼저 사줄까 하다가 우선 전부 구매해서 하나 하나 읽어 주었습니다. 아직 말을 시작하기에는 빠른 개월이지만 책 디자인이나 컬러 때문에 애기들이 너무 좋아해서 매번 책을 읽어 달라고 가지고 와서 무릎에 앉을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 입니다. 아직 혼자서 읽고 이해하기 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항상 머리 곁에 두고 읽어 줄려고 합니다. |
| 저희 아가는 24개월인데 좀 더 빨리 사줄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일반적인 아가들은 6개월 정도부터 동화책 읽어줄 때 함께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이이는 많이 크지만 잘 읽고 따라하면서 즐거워해요 의성어를 반복하면서 함께 다른 말에도 적용도 해보고 즐거워요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알록달록한 동물 등의 그림과 원색 계통의 색상이 아이들 관심 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