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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라질어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나 IBSA(인도, 브라질, 남아공)와 같은 신조어에서 알 수 있듯이 브라질의 잠재력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다. 광활한 영토(한반도의 약 38배, 남한의 약 85배)와 거대한 인구(약 2억 명)가 각각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은 세계의 곡물창고, 세계광물의 보고로 불리며 중남미 최대의 소비시장이고 자원 부국 신흥시장이다. 앞으로 세계의 경제를 이끌어나갈 경제 대국 브라질에 우리나라의 투자와 교역도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브라질은 최근 경제 안정에 따라 내수시장도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미시장 진출의 교두보이기에 그 중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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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입문서로 딱입니다. 왜 책 제목에 국가대표가 들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때론 한편의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MP3와 함께 즐기듯이 몇 번 반복하다 보면 훨씬 친숙한 언어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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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았은데... 괜찮은 책을 발견해서 좋네요. 아직 많이 나가진 못했지만 쉬운 문장에 틈틈이 무겁지 않은 문법적 해설이 들어가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중간 예쁜 사진들과 브라질에 대한 설명들도 구~~웃^^ 책이 예뻐요. 열심히 해볼랍니다. 포르투갈어를 배우고 싶으신 초보님들에겐 짱인듯!!!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