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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루었고 누군가는 이룬거를 누렸다. 상상력만으로 현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과연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 ? 혁신의 혁신의 거듭해 만들어 내는 사람들 보통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나도 할수 있을까 ? 제일 중요한 문제다... 혁신이란 단어가 결코 어렵기만 한 것일까 ? 아니면 생각의 차이일까 ? 난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들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기술 이것만 해도 세상을 바꿀수 있을 것만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