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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부터 영어에 대한 울렁증으로 참 고생을 했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1단계에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이야기가 길지 않고,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관심을 보였답니다. 스토리를 cd를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 읽는 답니다.
2단계에서는 새로운 단어를 cd를 들으면서 익히는 단계인데, 직접듣고 3번씩 따라 읽어보았답니다. 문장에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가 나오기때문에 아이들 단어학습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단계는 앞단계에서 익힌 단어와 표현을 생각하면서, 한글로 된 지문을 영어로 바꾸어 보는 단계랍니다. 우리 아들은 아직 어려서 못했지만, 제가 해보니 참 재미가 있었답니다. 처음에 제시된 짧은 문자에 한 단어씩 덧붙여지면서, 문장이 만들어지더라구요. 하나씩 단어가 늘어나면서 문장들이 만들어 지는 재미에 책속에 계속 빠져들게 되네요.
4단계는 3단계에서 했던 한글로 된 지문을 영어로 바꾼 것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답지네요.. 영어문장을 보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5단계는 앞에서 배운 표현을 새로운 단어를 활용해서 직접 영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단계랍니다. 제시된 단어를 넣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영어울렁증인 제가 '밑줄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를 가지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보았는데, 기존에 했던 영어학습방법과 너무 틀리지만, 이 영어학습 방법이 너무 재미있고 영어에 대한 흥미가 쏟아나면서, 나도 영어공부를 하면 될거라는 자신감도 생기네요. 지금부터 꾸준히 30일간 하면 제입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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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된 책을 읽기도 바쁜데 영어책을 읽으라니... 우리 아이 매번 영어책을 읽을때마다 땅이꺼져라 한숨을 쉰답니다. 잘 읽혀지지도 않는 영어책을 듣도 따라읽고 해야하니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밖에요.
그래도 따라 읽습니다. 문장의 뜻도 내용도 모른채 소리만 따라서 말이지요. 이런 공부도 반복적으로 해야한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소리만 반복하는 것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싶은 의문도 들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엄마도 아빠도 처음 시작은 그랬었기에 아이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 그러나 기억나지 않는 문장들... 계속반복이 되면서 조금씩 얻어지는 것도 있겠지만 흥미를 잃게하는 방법도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될 수있으면 한권의 책을 조금씩 나누어서 듣고 읽게 하고 있는데 엄마의 욕심이 들어가게되면 시간도 들쭉날쭉 양도 들쭉날쭉... 요거 요거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 하루에 딱 30분이면 영어학습이 된답니다. 정말 솔깃했어요. 하루 30분? 정말 그것 가지고 될까? 다른 아이들은 하루 3시간씩 영어에 투자한다는데? 궁금증 반 의심반 으로 펼쳐본 영어동화
글자도 큼직 큼직 하고 문장도 짧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하루에 할 양이 딱 정해져 있으니 아이도 부담없이 학습을 진행할수 있겠더라구요. "와~~ 하루에 이만큼만 하면 돼? 엄마 나 이 책으로 할래" 우리 아이는 책을 보자 반가움이 앞서네요. 그동안 학습의 양에 적잖은 부담을 느꼈었나보네요.
이 책 동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엄마가 읽어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덕분에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고 있네요. 함께 듣고 함께 외치고~~ 엄마가 외치니 아이도 함께 외치네요. 역시 공부는 함께 해야 더 재미있는 법이지요.^^
하루 정해진 양을 듣고 읽고 그 문장을 반복학습함으로써 기억되는 것도 더 많은 것 같아요. 늘 영어책을 읽고 그 다음 활용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단어학습과 더불어 문장의 활용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매일 조금씩의 영어학습으로 잃었던 흥미도 찾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에 30분씩 30일이면 우리 아이 영어에 많은 발전이 있겠죠? 앞으로 30일 후를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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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없이 책을 펼쳤는데 재미있네요. 4학년 아이 영어책읽는 습관을 들여주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하루 30분이니 큰 부담은 없구요. 책의 색감이나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오늘 아침 30분 학교가기전에 책을 듣고 읽고 갔는데 하루치 분량이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적당한 것 같습니다. 30일을 꾸준히 하면 실력도 따라 오겠지만 습관도 붙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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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저자 김지완 선생님께서 획기적인 영어비법을 알려주셨네요. 우선 저는 영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하면서도 영어학습을 저는 단한번도 사교육에 우리 아이를 맡겨본 적이 없네요.. 무슨 베짱인지.. ^^ 8살, 5살 두 공주님을 키우고 있는데요. 뭐 그렇다고 딱히 우리 아이가 영어를 지금 잘 하진 못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키고 있고, 영어를 나름 집에서 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우선 집에서 저와 남편이 함께 영어에 신경을 쓰면서 영어 교육을 시켜보자고 다짐했던 터라 .. ^^ 가끔은 주변에서 아이를 왜 일찍 영어 학원에 내 놓지 않냐고 하는 분도 있긴 합니다만.. 전 그렇네요. 사교육 시장에 우리 아이를 한번 맡껴놓는 순간 완전히 학원만 의지할 꺼 같아서요. 그 전에 미리 해야 할것들이 우리 아이들 스스로 영어학습에 재미를 붙여놓고, 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 즉 자기 주도학습의 힘이 어느 정도 길러진 다음에 사교육의 힘을 빌려볼려구요.. 그래서 요즘 매일 1~2줄 영어 일기 쓰기를 시작했는데요, 나름 괜찮네요. 잘 따라 오기도 하구요. 또 잠자리에 들기전에 매일 영어dvd 소리를 들으면서 잠을 자요. 그래서 그런지 듣기에는 좀 자신있어 합니다. 그런데, 아직 말하기 부분에서는 단어탓일까요? 아직 많이 서툴러요. 8살 초등1학년이다보니 주변에 엄마들 대부분이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더라구요. 저두 이제 영어학원에 등록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 선생님의 새로운 영어 비법 책을 발견했어요. 제목 부터 완전 호감이 가는 책 이네요. <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 동화 >
<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 동화 > 책의 스토리는 김영사에서 출판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네요. 우리 아이도 상당히 좋아하는 이야기라 이번 영어동화에도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첫장을 펼쳤는데, 지금까지 많은 영어 교재들을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지만 색달랐어요. 3030 English 영어의 학습법과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가 만났더라구요. 하루 30분을 기준으로 30일 동안 이 책으로 즐겁게 말하는 연습을 시켜 볼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본책 + CD + 책 속의 책 ( 해설책 ) 되었어요. 30일 분량으로 (한달동안 ) , 책의 진도에 맞춰서 매일 30분정도 투자 하면 되네요.
첫째날, 우리 아이랑 함께 시작 해 보았어요. 우선 문장이 3줄 짜리 간략한 문장이라 반복해서 듣다보니 귀에 쏙 들어오네요. 그리고, 문장에 맞는 재밌는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구지 아이에게 해석을 해 주지 않아도 유추해 내더라구요.
문장을 듣고 말하기를 한다음에 또 단어도 큰 소리로 3번씩 듣고 따라 읽었어요.
Storytelling 이부분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요. 의외로 잘 하네요. 앞서 들었던 문장을 기억을 해 가면서 입을 떼기 시작하네요. 아주 짧은 문장에서 한 단어씩 넣어가면서 문장을 만드는데.. ㅎㅎ 재밌기도 하면서 문장들이 만들어지는데, 신기했어요. 나중에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자신을 보고는 성취감도 느끼고.. 그래서 나중에는 영어에 자신감을 갖더라구요.
문장을 보면 살짝 응용되어 있는 걸 아시겠지요? 악어에서 사자로, 외로움에서 슬픔으로.. 응용까지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여기까지가 하루 분량인데요, 어렵지 않네요. 반복해서 듣고 그리고 단어를 큰소리로 읽으면서 익히고 문장에 살을 붙여가면서 만들어보면서 문장을 익히고, 그리고 다시 앞에 배웠던 것을 떠올리면서 오늘 배운 문장을 완성해 가는 작업까지.. 이게 바로 완전 비법 이네요. ^^ 저 또한 영어라면 늘 움츠리고, 오그라 들었는데.. ㅎㅎ 이제 우리 아이랑 함께 하면서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함께 공부하니 재밌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그동안 영어 학습 했던 거와는 완전 다른 학습법이라 그런지 낯설어 하면서 재밌어 하고 또 그동안 수동적이었다면 이번 영어 학습법은 능동적이면서 적극적이네요. 참 재밌습니다. 이렇게 매일 빠짐없이 하다보면 정말 말문이 트이겠는데요. ^^ 자,이제 실천만 남았네요. 30일 동안 매일 30분만 투자하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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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을 더듬고 수줍음이 많은 악어 아저씨는 집 마당에 책이 아주 많이 쌓여 있을 정도로 책 모으기가 취미, 아저씨의 유일한 행복은 바로 책읽기라죠. 그래서 나중에는 그 산더미처럼 쌓인 엄청난 책으로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 가장 멋진 악어 도서관을 만들게 되는 이야기. 바로 어린이책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중 못말리는 악어 아저씨의 책사랑을 보여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인데요.
지 지난 주말,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의 동화적 상상력과 영어 학습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똑똑한 영어동화책 <밑줄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작가 출판기념 강연회에 다녀왔어요. 이미 '3030학습법'으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여 책도 쓰시고 현재 어린이 영어학원뿐 아니라 온라인 직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시는 영어 전문가라 놀랍고, <밑줄따라 말하는 영어동화>가 단순한 영어번역판이 아니라서 더 새롭네요.
그날, 어떤 방법으로 우리아이의 영어공부를 시켜야 가장 효과적인지 몇 가지 메모한 내용이 이 책의 머릿말에 다 담겨 있었어요. 한마디로 우리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소위 엄마의 정보력이나 아빠의 경제력을 뒷받침하는 비싼 영어교재, 무조건 실력있는 영어선생님, 소문난 영어유치원, 영어학원과 같은 외부적인 조건보다도 매일같이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부모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았어요.
그렇다고 요즘 유명 영어유치원에서 아이가 입학하기 위해 부모의 영어실력을 테스트하는 면접처럼 부모도 똑같이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는 수준으로까지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좀 더 아이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배우기 위해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매일 구성된 영어동화의 스토리를 하루 30분, 영어 문장의 뼈대가 되는 표현을 익힌 후 점점 살을 붙여가며 길게 말하는 연습을 말이죠.
바로 책 속의 밑줄을 따라 읽고 수록된 CD를 들으며 단순히 원어민 발음을 따라 흉내내는 수준이 아닌 표정, 감정, 손짓 하나까지 최대한 열정적으로 성대모사에 가깝게 새로운 말하기 숩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우선 목소리는 크고 자신감있게 아주 쉬운 단어나 문장도 CD를 듣고 따라서 말하되 절대 단어는 눈으로만 읽지말고 직접 큰소리 내어 실제 연기하듯 여러번 반복해 읽어요.
본문 Step1, Step2에선 CD를 들으며 스토리를 영어로 먼저 읽고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Step3에선 앞서 익힌 단어와 표현을 떠올리며 한글 지문을 영어로 바꿔 말해야 하는데 처음 제시된 표현에 더해진 분홍색 밑줄과 파란색 밑줄을 따라 문장에 한글문장을 무조건 영어문장으로 바꿔 말해요. 이때 아이가 능숙하게 바꿔 말하지 못해도 부모님은 절대 조바심을 내는 건 금물!
그날, 그날 아이의 발음이 얼마나 좋은지, 아이가 배운 영어문장을 얼마나 완벽하게 외웠는지 지적하기 보다는 오히려 아이가 얼마나 즐겁게 큰소리 내어 영어를 읽고 말하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해주는 것이 휠씬 효과적이라는 걸 부모를 위한 '책사용법'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요.
이어서 본문 Step4에선 직접 영어로 바꿔 말해본 문장이 얼마나 맞았는지 확인해 보고 다시 한번 밑줄을 따라 큰 소리로 읽기를 반복하고 Step5에선 스토리 하나를 더, 제시된 새로운 단어를 활용하여 조금씩 다른 변형된 이야기를 직접 완성해 봄으로써 앞에서 배운 표현을 반복학습으로 익혀 나가죠.
예를들면 '악어아저씨는 기분좋게 웃었어요' '악어아저씨는 집을 보며 기분좋게 웃었어요' '악어아저씨는 책으로 지은 집을 보며 기분좋게 웃었어요' 를 '악어 아저씨는 벽돌로 지은 사무실을 보며 기분 좋게 웃었어요' 등 밑줄 속에 긴 문장도 술술~영어로 말할 수 있는 읽기비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익혀 영어를 좀 더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어쩌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동화가 곧 영어를 공부하는 영어교재가 되는 셈이니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없이도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 아이가 영어로 일기 쓰고 편지 쓰는 정도의 작문연습에도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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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를 봐주면서 영어처럼 금방 성과가 나지 않는 과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어에 2~3시간 집중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영어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게 됩니다. 영어가 좀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은 영어에 좀 집중해보자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투자한 시간만큼 늘지 않는 아이의 영어실력을 보면 괜한 시간 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고,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하던 참에 재미난 책을 발견했습니다.
<밑줄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아이는 한글동화처럼 영어동화도 참 좋아합니다. 어느 정도 이해가 되니까 좋아하겠지요. 영어를 원서로 접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우리 정서에 맞게 만든 영어 동화책이 좋은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다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점만 잘 선택해 흡수하면 되겠지요. 이 책의 내용은 참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입니다. 책을 너무 사랑한 말더듬이 악어. 악어는 버려진, 때로는 몰래 책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마당에 쌓아놓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악어의 마당에 책을 버립니다. 악어의 마당에는 책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사람들은 책이 쌓인 마당을 쓰레기더미라고 시청에 신고합니다. 불쌍한 악어아저씨. 아저씨에게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악어아저씨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좋은 생각은 무엇일까요?
이 동화의 내용을 30일로 나눴습니다. 30분 정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 분량은 많지 않습니다. 하루에 세 문장, 네 문장 정도로 나눠서 공부합니다. 영어 문장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의 간단한 문장을 우선 말하게 합니다. 거기에 살을 붙입니다. 한 단어 추가해 더 말해보게 합니다. 거기에 살을 더 붙여 완벽하고, 멋진 문장을 말하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아이한테 읽었던 문장을 물어봅니다. 살이 없는 기본 뼈대의 문장을 한글로 물으면 아이는 영어로 답을 합니다. 다시 살을 조금 보태 다시 한글로 묻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영어로 살을 보태 답합니다. 조금 더 문장을 길게 늘여봅니다. 말하기가 조금씩 늡니다. . 이 문장에 단어를 조금 바꿔 연습해봅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말하기 연습을 하는 데 있어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영어 말하기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기본 문형에 살을 아주 조금씩 보태가며 영어를 늘여가는 방식이 제 마음에 쏙 드네요. 아이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딱 30분만 할애해서 하면 되는 점도 좋구요.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게 좋은 결과를 얻듯, 한 달씩 연습하다 보면 말하기에 자신감이 부쩍 늘 것 같습니다. 이 책<밑줄따라 말하는 영어동화>가 이 책 한 권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재미있는 동화로 계속 나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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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30일을 계획으로 책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요~ 영어로 말을 해 봐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3030학습법은 이미 국내 50만 학습자가 경험했고, 중국 대만 등에 수출되었어요. 오래 전부터 영어 동화에 3030학습법을 접목시킨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수 있답니다.
베 책 속의 책이 포함되어져 있어요~
CD가 함께 포함되어져 있어서 들으면서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3030 English책을 넘 좋아하는데요~ 바로 그 책의 저자이신 김지완님의 책이라 욱 관심이 가고 기대가 큰 책이었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 생활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교재로도 서로 주고 받으며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딸 아이에게 리딩과 스피킹의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교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표영어에서 스피킹과 리스닝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부분들을 아이에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재라 더욱 반갑네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공부를 이어나가고 싶어요^^ |
단어를 눈으로만 읽지 말고 큰 소리로 3번씩 읽으라고 되어있고, 우리말을 영어로 말하게끔 되어있네요. 못해도, 실수해도 큰소리로 자신있게 말하기 연습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문장에 살을 붙이면서 소리내어 말해 봅시다. 앞에서 배운것을 떠올리며 따라해보세요. 여기선 무조건 모든 문장과 단어는 큰 소리로 따라하라고 해주고 있네요.
부록으로 책에 붙어 있는 술술 말하기가 되는 읽기 비법은 아이들이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를 영어로 읽으면서 독해와 말하기 실력까지 한꺼번에 향상시킨다.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 동화>는 베스트 셀러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와 영어 전문가 매일 영어 동화를 30분간 30일 읽으면서 동시에 말하는 연습도 할 수 있고, cd를 들으면서 하루 30분, 30일동안 3030영어 학습법을 배워 갈 수 있어요.
이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아이가 cd를 듣고 큰 소리 내어 말할 수 있게 영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음이 얼마나 좋으냐, 오늘 부터 우리아이 하루 30분씩 30일간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 동화>를 보고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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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여, 학창시절 오랜시간 영어를 공부했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은 정말 너무도 어렵다. 나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세대에 영어를 배운 부모님들이라면 충분히 공감이 갈 것이다. 영어 단어와 문법 위주로 열심히 쓰면서 외운 암기식 영어는 '입'으로 내뱉는 영어로 활용되지 못했다. '영어 울렁증' 때문에 아이들 영어 교육에는 여러모로 신경을 쓰게 되는데, 요즘은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재가 출간되고 있어 영어 교육에 대한 걱정을 조금 덜어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3030 영어 학습법'은 하루 30분, 30일 동안 읽고 말하는 연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인데, 이 학습법과 2010 베스트셀러였던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가 만나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로 탄생되었다. 꾸준이 학습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이 영어동화에서는 꾸준한 영어 학습을 도와주는 구성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을 거 같다.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는 DAY 1을 시작으로 DAY 2,3,4...30일까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챕터마다 New Words / Step by Step / Storytelling / One More Story로 나뉘어진다. 수록된 CD를 들으며 스토리를 영어로 먼저 읽어본 후, 새로운 단어를 큰 소리로 3번씩 읽으며 새로운 단어를 익힌다. 앞에서 익힌 단어와 표현을 통해서 한글 지문을 영어로 바꿔보는데, 주어와 동사 그리고 부사, 형용사 등 영어구문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일 30분의 분량은 영어의 듣기,말하기, 독해가 자연스레 이루어지고 있는데, 무엇보다 이 구성에서 중요한 것은 CD를 들으며 큰 소리로 따라 읽는 것이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그리고 응용단계까지 step by stepy으로 단계별로 차근차근 넘어가는 과정과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의 재미있는 내용은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1일 30분, 짧은 동화책을 30일동안 공부하는 부담없는 학습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일이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저자 김지완의 저서를 통해 이미 확인된 바 있으니, 부모는 짧은 학습 시간에 대해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 영어는 단시간 학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학습을 통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과목이다.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구성 외에도 3030 학습법을 통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학습 할 수는 동기부여를 해준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는 셈이다. 페이지당 많지 않은 분량이기에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이 영어동화로 이제 말할 수 있는 영어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이제 작은 아이의 영어 공부는 악어와 함께 재미있게 시작해봐야겠다.
(사진출처: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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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쓰는것 이외에 왕도가 없다고 하지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영어 책도 읽어 주고 씨디도 들려주며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킵니다..
책 먹는 여우 시리즈중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이 영어 판으로 나와서 흥미 있게 보았는데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가 영어 읽기에 도움을 주고자 3030학습법으로 다시 태어 났네요^^
3030학습법은 하루30분 30일 동안 하는 영어 공부의 방법.. 이방법의 창시자 김지완 선생님이 만드셨네요^^
아무리 좋은 공부라도 하루에 할 양이 많으면 질리기 쉬운 법이지요
이 책은 30일 동안 나누어 할수 있도록 날짜별로 나누어져 잇고 씨디를 이용 해서 따라 읽기도 하며 영어를 익히게 하고 있습니다..
스텝 단계별로 난이도를 조절 하면서 읽히게 되어 있어서 30일동안 한권을 하다보면 어느새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게 되네요^^
5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방학동안 해보았는데 하루에 부담없이 하면서 즐겁게 할수 있었지요^^
해석부분은 따로 되어 있는데 책 내용을 알고 있으니 대충 이런뜻이구나 알더라구요^^
밑줄따라 말하는 영어 도오하...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책으로 집은 지은 악어가 나왓으니 책속으로 들어간 공룡 편도 영어 읽기로 나오면 재미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