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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하거나 바쁘게 살다보면 아침을 거르게 되는 일이 참 많다. 책에서도 말하듯 바쁜 현대인들에게 한끼를 제대로 챙겨먹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으면서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토스트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남자도 쉽게 따라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책을 보다 보면 정말 간단하고 쉽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정보다.
그냥 식빵위에 햄한장 얹고 치즈가루 뿌려 토스터기에서 구우면 되거나 그냥 콘이나 참치등을 마요네즈에 버무려 토스트빵위에 얹어 먹거나 호은 베이컨과 계란을 같이 후라이해서 베이컨을 굽고 토마토를 얇게 썰어 빵에 얹으면 한끼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토스트가 완성되다니 이쯤은 식은 죽먹기일듯!
소스나 파티 음료 만드는 법도 소개하고 있으니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보는것도 좋겠다.
평소 어렵게만 생각해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그라탕에 도전해 보다. 바게트 빵을 깔고 방울 토마토를 썰어 넣고 계란을 가운데 떨어뜨려 토스터기에 삼사분정도 구우면 완성! 생각보다 정말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그라탕을 왜 여태까지 한번도 도전해 보지 않았을까? 여기에 색다른 재료들을 넣어 주면 또 다른 나만의 그라탕을 만들 수 있을듯도 하다.
김치를 토스터에 얹어 먹을 수 있다는 발상 또한 참 신선해서 토스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려준다. 우엉, 콩, 톳, 낫토, 버섯볶음, 명태알, 심지어 멸치까지도 토스트의 근사한 재료가 되기도 하며 아침뿐 아니라 휴일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토스트와 근사한 파티까지 즐길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한다.
토마토, 양파등을 이용한 스프와 푸딩과 달콤한 파르페까지 참 종류도 다양하고 만들기도 쉽다.
이 책은 남자, 여자 토스트라고 제목을 그렇게 붙여 놓고 있지만 실상 그 구분이 별로 필요치 않으며 용감하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토스터들이 소개되고 있어 참 좋다 . 물론 가장 기본적인 토스터기가 집에 구비해 두고 있어야 하겠지만 토스터기가 없다면 전자 레인지를 이용하거나 후라이팬을 이용해도 좋겠다. 아무튼 아침은 꼭 먹는것이 좋다니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토스트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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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도 잘 모르는 진실 하나. 나, 사실 토스트 정말 좋아한다.
(와이프는 내가 빵 종류를 아주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이 밤 너무너무 먹고 싶은 토스트가 있다. 바로 이거. B.L.T. 토스트! 베이컨과 양상추, 토마토를 얹어서 만든다는 그 토스트. 아, 정말 허기지다. 뱃속에서 고래 한마리가 요동치는 듯해. 지져스. 와인 한 잔에 B.L.T. 토스트 한 입 와사삭 씹어 먹을 수만 있으면 내 영혼이라도 팔텐데~~~~~~~~~~
일단 사진으로 맛을 본다...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라는 책이다. 세상에 토스트를 소재로도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만 책을 펼치고 나면 그동안 토스트를 얕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고추양념 명태알 마요네즈 토스트에서부터 딸기 쿠키 크림 토스트에 이르기까지..... 각종 토스트 요리(!!!!!)를 통 크고 빵빵하게 즐기는 남자 토스트와 예쁘게 만들어 우아하게 즐기는 여자 토스트로 구분하여 소개해주고 있다.
토스트 뿐만 아니라 토스트를 풍성하게 해주는 토스트 소스 만드는 방법과 토스트에 어울리는 칵테일 추천까지 해주는 이 책은 명실공히 토스트 요리의 백과사전.
요리에 필요한 시간은 단 3분. 특별한 재료 없이도 그저 좋아하는 이것저것(이왕이면 제철 채소들이면 더 좋겠지만)들을 빵 사이에 얹어주고 소스만 뿌려주면 된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햇볕 따뜻한 야외에서 피크닉을 하며 먹기만 하면 된다!
우아한 여자들을 위한 토스트에는 어떤게 있을까?
이쯤 되면 지금이라도 당장 밖으로 달려가 식빵 10봉지쯤 사와야 할 거 같다. 제발 문이 열려있길! 지금 시각 0시 52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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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
아침에 가족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은 바로 식빵으로 만든 토스트 종류다. 아이들은 바쁜 일상으로 제대로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그 시간에 잠시라도 더 잠자는 시간을 늘리고 싶어한다. 그래서 식빵은 절대 빠지지 않는 우리집 식 재료로 특히 아침에 그 활용도가 가장 많다. 하지만 사실 식빵을 이용한 레시피는 두 세가지로 너무도 한정적이라 매번 같은 방법을 고수하게 된다. 계란에 우유를 살짝 섞어 굽거나, 식빵을 바삭하게 토스터기에 굽고 따로 계란 후라이를 곁들이는 정도가 전부여서 늘 아쉬움이 남았다.
요리책을 즐겨보고 특히 베이킹을 공부하게 되면서 홈베이킹 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 따로 토스트만을 다룬 단행본을 만나지 못했었다. 이 번에 만난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라는 책은 제목부터 흥미롭고 한 권 소장하고 가족들에게 여러가지 레시피를 이용한 아침 식단으로 활용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사실 토스트 레시피가 몇 가지나 될까 의문이 되기도 하면서 책장을 펼쳤는데, 그동안 내가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전문점 레시피부터 색다른 아이디어가 톡톡 묻어 나는 토스트까지 참 다양한 목록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토스트란 그저 아침에 최대한 간단하면서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 정도였다. 그런데 토스트를 이용해 한끼 식사는 물론 초대요리로도 얼마든지 변신이 가능함은 물론 다이어트를 위한 가벼운 방법까지 끝도 없이 다양한 레시피들이 담겨 있다. 옆에서 책을 보는 아이도 벌써부터 이것 저것 만들어 달라고 졸라대고 나도 몇 가지 우선 아침 식사 대용으로 배우고 싶은 목록이 있어 배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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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하면 주로 길거리 토스트를 떠올리곤 한다. 직장 다닐때 혼자 자취했던 터라 아침 챙겨먹고 출근하기는 아침잠 많은 나로썬 꿈꾸기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나의 아침은 주로 회사 근처 트럭의 토스트나 김밥 한줄이 되곤 하였다. 또 직장 다닐때 청담동의 커피 미학이라는 카페에서 먹어본 토스트도 단순하지만 인상적인 맛으로 (게다가 눈 튀어나오게 비쌌던 가격까지 ) 기억에 깊이 남기도 하였다. 토스트 하면 집에서는 주로 토스터기로 식빵을 구워 잼을 발라먹거나 길거리 토스트처럼 계란을 부쳐 곁들여 먹는 토스트를 해먹기 일쑤다. 여기 남자와 여자 각각의 입장(? 여자는 아무래도 칼로리를 고려해서 가벼운 느낌의 토스트가 나온다. 입장이라 말한 것은 입맛은 나 역시 든든한 남자쪽에 손을 들고 싶기 때문이다.)에 잘 맞는 토스트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토스트를 남녀 구분해 실어놨다는 점이 새로운데, 살펴보다보면 익숙한 재료도 있지만 생소한 재료들도 눈에 띈다. 일본 책을 번역한 책이라서, 일본 입맛의 토스트들이 제법 실려있기 때문이었다.
어쨌거나 남자 토스트를 보면, 쉽게 라면이나 끓여먹던 남자들을 위해 계란 삶는 시간부터 (반숙, 완숙 등의 시간이 각각표기됨) 토스트 역시 단순한 조리법과 든든한 한끼 양을 자랑하는 토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먹어야하지만 사실 입맛은 남자 쪽 토스트에 제대로 꽂혀 버렸다. 방법도 간단한게 많아서 쉽게 뚝딱만들어볼 수있는 토스트가 많아 좋았다. 남자 토스트로는 아침, 휴일&브런치, 저녁, 야식& 파티로 구성되어있고, 여자 토스트는 한끼 토스트, 파티풍 토스트, 모둠풍 토스트, 파르페 등으로 구성이 되었다. 통크고 빵빵하게 즐기는 남자 토스트, 사진을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부터 고이기 시작한다. 살짝 구운 토스트에 다양한 소스를 덧발라 맛을 느낄 수 있는 소스가 등장했다. 주로 잼과 버터, 크림치즈 등만 떠올리던 소스가 명태알 소스, 고기 미소 양념소스, 타르타르소스, 크림치즈 매실 소스 등 다양한 맛으로 시도될수있음이 소개되었다.
그냥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을 각종 샐러드 등이 빵과 함께 구워짐으로써 더욱 맛이 깊어질수있다니 새로이 배우는 사실이었다. 샌드위치에서 토스트로 바뀌는 그런 레시피가 많이 등장했다. 참치 마요네즈, 에그 마요네즈, 콘 마요네즈 등의 토스트 들이 그랬다. 뭔가 만들려고만 하면 집에 있는 재료가 없어서 늘 장을 새로 봐야하는 것이 부담이었는데 빵과 기본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때 적극 추천한다는 소시지 에그 토스트는 소시지와 계란, 마요네즈의 조합이 환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토스트가 될 것 같아 제일 먼저 점찍어둔 메뉴이다. 브런치에 즐길만한 감자 포타주(감자 수프인듯) ,미네스트로네 수프 등도 토스트 외 메뉴로 등장하고, 술을 좋아하는 남자들을 위해 토스트에 어울리는 칵테일까지 등장한다. 사실 토스트와 웬 술? 이라는 반응이 있을 수 있으나 일본에서는 나물반찬을 안주 삼아 술마시는 일도 있다니 화려하게 만들어 둔 토스트에 곁들이는 칵테일도 무리라 볼수는 없을것이다. 에쿠니 가오리의 수필에 등장했던 레드 아이라는 술이 뭔가 했더니 토마토 주스와 맥주로 아주 간단히 만들수있는 칵테일이라고 해서 놀라기도했다. 맛은 어떨까?
카레 빵, 야끼소바 빵등 국수를 빵에 넣어 먹는 일본인들 답게, 토스트에도 나폴리탄 스파게티와 야키소바를 얹어 완성하기도 한다. 그라탱과 비프스튜, 불고기 등이 얹어지는 것은 오히려 애교로 보인다. 각 나라의 특색을 살린 토스트의 경우에는 나라별 국기를 꽂아놓기도 했는데 김치 토스트는 은근슬쩍 국기 없이 넘어가서, 마치 자신들의 음식인양 한 점만은 아쉬웠다. 김치 토스트는 여성 토스트 쪽에 소개되었는데 새우 마요네즈(칵테일 새우가 아닌 잔새우와 마요네즈를 섞은 것)와 김과 김치가 어우러진 우리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토스트가 탄생되었다. 아, 정말 궁금한 맛이 아닐 수 없다. 워낙 파격적인 요리들이 많아서 피자 토스트와 BLT토스트처럼 평범한 메뉴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지만 입을 다 벌려도 한 입에 안 들어갈 것 같은 대그우드 샌드 토스트는 어릴적 신문에서 봤던 블론디라는 만화의 주인공 대그우드가 즐겨 만들어먹은 샌드위치로, 블론디의 작 딘 영이 실제로 상업화된 샌드위치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워낙 어릴적에 본 만화라 긴가민가 싶으면서도 정말 만화 속에 입이 터질 듯 샌드위치를 만들어먹던 남자주인공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토스트를 생각하고 책을 펼쳐들었다면, 이런 재료들까지 토스트에 얹어질수있어?하고 놀라게 될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도 실험 정신에 입각해 내 맘대로 만들어먹은 후 실패하는 그런 요리가 아닌, 책으로 나오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입맛 검증을 거쳤을 메뉴들인지라 황당해보이는 조합이라도 시도해보고픈 그런 새로운 메뉴들이었다 생각한다.
토스트의 무한 변신을 느끼게 해준 남자 토스트, 여자 토스트, 빵과 샌드위치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눈여겨봄직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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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너무 바쁜 아침 출근시간, 식빵 한쪽과 바나나 하나를 챙겨가는 가여운 신랑.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을수 있는 토스트가 진화했다. 신랑에게는 든든한 아침을 먹일수가 있고, 아이에게는 식사사이 충분한 영양소가 담긴 간식도 줄수있고, 손님이 오셨을때 대접할수 있는 요리가 될수도 있다.
책을 보았을때 평소에 자주 만들던 프렌치토스트도 있지만, 전혀 한번도 접혀보지 못했던 요리스러운 토스트도 있었다. 게다가 토스트와 어울리는 각종 소스들과, 수프, 음료수, 칵테일 등이 있어서 궁합에 맞는 요리로 내놓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항상 만들던 토스트가 아닌 한끼 식사로 훌륭한 토스트를 신랑할떄 먹일수 있어서 더이상 죄책감에 미안해하지않아도 될듯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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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책 서평]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토스트 만들기 , 위즈덤스타일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책을 구입했어요.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라는 타이틀에 나눠진 토스트들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식빵을 사면 다 먹은적이 없더라구요; 딸기잼에만 발라먹는 정도이고 주말에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할수 있는 요리를 찾고 있었거든요. 한번 구입한 식빵을 다 먹는 그날까지 ~^^;;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의 지은이는 일본에서 스포츠, 미용, 취미 등 폭 넓은 장르의 실용서를 발행하고 있는 스튜디오 탁 크리에이티브 편집팀에서 준비한 토스트 레시피북이예요.
옮긴이는 박문희씨인데요 ^^ 한국외대 교육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하고 있으시다고 합니다.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책을 읽어보니 한글자 한글자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책을 받을때 같이 온 이것은 레시피를 휴대하고 다닐 수 있도록 엽서 모양에 몇가지의 레시피가 들어가있더라구요 ^^
메뉴들을 보니 왠지 식탁에 단골이 될것 같은데요 ^^ 전, 냉장고옆에 붙여놓았답니다.
든든한 한 끼 식사와 일품 술안주를 간편하게 만들고픈 남자들을 위해 , 보기에 예쁘면서 영양을 골고루 갖춘 데다 칼로리는 낮은 가벼운 한 끼 식사를 원하는 여자들을 위해 만든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
프롤로그 : 우리에게 토스터가 필요한 순간.
토스터의 종류: 전기토스터와 오븐토스터의 각각 특징을 알려줍니다.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에 나오는 토스터의 종류가 나와있어요 ^^
토스트 빵의 종류 : 토스트의 정의 , 그리고 토스트의 종류에 따른 요리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답니다.
레시피는 남자토스트와 여자토스트로 나뉘게 된답니다.
남자토스트 : 아침, 휴일& 브런치, 저녁 , 야식& 파티
여자토스트: 한 끼 토스트 , 파티풍 토스트, 모듬풍 토스트, 파르페
건강을 지키면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아침부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휴일&브런치, 든든한 재료로 만든 저녁 , 간단한 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식~까지 책임지는 남자토스트 메뉴들이랍니다.
아침에 먹을 수 있는 토스트에는 간편하게 발라 먹을 수 있는 소스들을 만드는 레시피까지 있어요 ^^
아침이라는 주제에 알맞게 레시피들이 다 쉽답니다 ^^
여유로운 휴일 & 브런치 토스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수프 레시피들이예요 .
휴일엔 좀 더 든든하게 먹어도 되겠죠 ^^ 아하하 ~ 개인적으로 치즈 핫도그, 치킨 토스트가 먹고싶네요 .
저녁 토스트 레시피에는 토스트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드레싱레시피가 있어요 .
너무 맛있을것 같아서 단독 촬영! ㅋㅋ 비프스튜 토스트 너무 맛있어 보여요 ^^
그리고 한국사람의 입맛에 꼭 맞을 불고기 토스트, 스파게티를 올린 나폴리탄 토스트 , 부드러움에 폭~ 빠질것 같은 토스트푸딩까지 다양한 재료들과 요리방법이 있어요 .
야식 & 파티 페이지를 봤을때 와~ 하고 너무 반가워 했답니다 !
토스트와 어울리는 칵테일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별표 쳐났다지요 ^^ ;;ㅎ
칵테일과 잘 어울릴것 같은 토스트들이예요 .
칼로리를 낮게 만든 레시피들이 있다고 해서 혹 ~ ㅋㅋ
여자토스트 레시피들이예요 .
제가 만들어서 직접 먹어봤던 달걀말이 오이 샌드 토스트 레시피가 있네요 ^^
토스트에 단무지가 들어간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 정말 맛있더라구요 ^^
★★★★★ 정말 강력추천 레시피예요.
토스트들이 너무 이쁩니다 ^^ 파티풍 토스트예요 ! 너무 이쁘죠 ^^ 바게트 과일 캔디는 애들 간식으로 만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
너무 이쁜 토스트들 ~ 저도 싱글이였다면 혼자서 이렇게 이쁜 토스트 만들어놓고 주말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 ;ㅋ
그리고 꺄 !!!!!!! 파르페 ! 정말 여자토스트가 맞아요. 토스트로 파르페를 만들었네요. 아~ 먹고 싶어라.
남자토스트 여자토스트
남자토스트는 뭔가 푸짐해보이고 , 먹으면 든든할 것 같은 레시피예요. 한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 없구요 ^ ^ 여자토스트는 이쁘고 ,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칼로리가 낮은 레시피가 가득해요. 원작이 일본이라서 그런지 생소한 재료들도 많은데요. 꼭 만들어서 먹어볼꺼예요 ^^ 달걀말이 오이 샌드 토스트 만들어 먹고 나니, 빵이랑 단무지도 잘 어울리는걸 알았거든요 ^^
식빵으로 뭘 만들어 먹어야 하는지 모르신다면 강력추천! 간단한 한끼식사를 원하신다면 강력추천 토스트의 새로운 레시피들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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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현대인의 생활은 초단위를 쪼개 써야할 만큼 바쁘다. 아침을 먹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장인이 50%가 넘고 편의점에서 간편식으로 식사를 때우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어찌보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이렇게 소홀하게 먹고 살아야 한다면 서글픈 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밥 문화의 특성상 국에 찌개에 반찬까지 마련하려면 시장을 보는 일부터 다듬고 요리를 하는 일까지 번거로울 수 밖에 없다. 간편하지만 풍부하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가 없을까. 이런 고민에 딱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었다.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
아니 토스트에도 남녀의 구별이 필요할까? 든든한 한끼 식사와 일품 술안주를 대신하는 토스트=남자 토스트 보기에 예쁘면서 영양을 골고루 갖춘 데다 칼로리는 낮은 토스트=여자 토스트 아하 이런 차별화는 썩 마음에 든다.
항암에 효과가 있다는 영원한 웰빙음식인 김치를 주제로 한 김치 토스트는 한국인을 위한 토스트이지만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 아닌가.
더구나 깔깔한 토스트와 곁들여 먹으면 좋을 스프도 있다. 재료나 만드는 법이 무척 간단하다. 감자와 우유, 소금, 후추,생크림만 있으면 훌륭한 스프가 완성된다. 이렇듯 간단한 재료와 간단한 레시피로 시간도 절약하고 한 끼 식사도 해결하는 멋진 레시피가 가득하다.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에게도 환영받을 레시피가 수두룩하다. 간편식이지만 제대로 된 요리로서의 토스트가 먹고싶다면 들쳐 보자.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맛있는 카나페를 만들어 지인들을 초대해 마지막 파티나 해볼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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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토스트가 한창 유행일 때 줄을 서서 사먹는 그 토스트의 맛이 참 궁금했었다. 한참을 기다려야 사 먹을 수 있어서 언젠가 동생과 토스트 전문점에서 토스트를 사먹었는데 그 맛이 샌드위치보다 간단한 재료를 사용한 듯 한데 풍부하고 풍성하게 느껴졌었다. 토스트 하나만으로도 한 끼 식사를 배부르게 할 수 있다는 포만감과 또 바쁜 시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래서 토스트 집에서 맛보았던 그 맛을 직접 따라 해본다고 집에서 만들어 보면 똑같이 되지 않고 뭔가 부족하고 허전한 맛이 나는 듯해 맛이 없었던 것 같다. 집에서도 토스트전문점의 토스트 맛을 낼 수 없을까? 라는 생각과 기존에 틀에 맞춰진 토스트가 아닌 좀 더 색다른 느낌의 토스트를 집에서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 중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 란 책을 만나 보게 되어 너무 기쁘다.
밀가루 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샌드위치, 치즈가 들어간 피자나 파스타, 토스트 등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어서 나에겐 이 책의 모든 부분들이 새롭고 보는 내내 즐거움과 행복감이 가득 느껴졌다. 그리고 기존에 토스트 전문점에서 보았던 메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색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듯 토스트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 모습에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감탄이 느껴지곤 했다.
토스트는 든든한 남자 토스트와 가벼운 여자 토스트인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본격적인 토스트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 오븐 토스터와 전기 토스터 등 토스터의 종류와 장, 단점을 알려주며 영국 빵인 사각식빵과 프랑스빵인 바게트 등 토스트 빵의 종류와 이 책에서 주로 사용하는 두 빵을 고를 때 유의점을 알려준다. 모든 과정은 1인분을 기준으로 되어 있으며 토스트 굽는 시간은 오븐 토스터기를 사용한 경우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1부인 든든한 남자 토스트는 토스트의 맛을 좌우하는 미리 만들어 두면 유익한 토스트 소스 4가지와 식빵 1장위에 각종 토핑물인 햄, 치즈, 베이컨, 야채, 과일 등을 곁들인 오픈 토스트를 아침 테이블로 소개하며 토스트를 먹으면 부족하기 쉬운 야채 등을 넣은 2가지 야채 스프 레시피와 육류, 해산물을 토핑 한 토스트 및 핫도그로 구성된 휴일, 브런치 테이블, 살짝 데친 채소에 찍어 먹는 샐러드 드레싱 3가지와 파스타, 야키소바, 불고기, 스테이크 등을 토핑 한 퓨전토스트 메뉴를 저녁 테이블로, 토스트에 어울리는 색다른 칵테일 4가지와 나초, 카나페 등 술안주에 곁들이면 좋은 토스트로 야식, 파티 테이블을 소개하고 있다.
2부 가벼운 여자 토스트는 우엉, 김치, 톳, 두부, 버섯 등 여자 몸에 좋은 재료를 듬뿍 토핑한 저칼로리이며 포만감이 가득 느껴지는 한 끼 토스트, 사과, 레몬 등의 과일을 토핑 한 마치 토스트 케익이 연상되는 화려한 파티풍 토스트, 다양한 스프와 그라탱에 곁들인 모듬 풍 토스트, 내가 너무 좋아하는 초콜릿, 녹차, 딸기, 단팥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토스트에 함께 곁들이면 좋은 파르페 등의 메뉴로 맺고 있다. 그리고 레시피에 좀 더 보충된 소스처럼 등장하는 Cooking Point 로 다양한 조리 노하우와 숙련된 요령 등을 배울 수 있으며 Cooking Tips 로 각종 양념 및 소스들을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를 첨부 설명하고 있다.
토스트에서 새로웠던 몇 가지 정보를 소개하자면 햄 치즈 토스트 레시피에 ‘크레이지 솔트’ 라는 재료가 등장하는데 이것은 암반 소금에 각종 허브가 섞인 소금이라고 한다. 고기, 생선요리, 파스타 등에 뿌리면 맛이 좋다는데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 보고 싶다. 잘 먹어볼 기회가 없어 몰랐는데 녹색의 아보카도는 익지 않은 것이며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실온에서 그대로 숙성시켜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껍질이 검붉고 부드러워 졌을 때가 가장 맛이 좋으며 온도가 높을수록 빨리 숙성된다는 맛있고 싱싱한 아보카도를 맛 볼 수 있는 비결 또한 배워볼 수 있다.
토스트란 간단한 메뉴라 생각했었는데 책을 보며 색다른 토스트 하나에도 많은 정성과 감각이 담아짐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남자 토스트의 야식, 파티 테이블 부분에서 토스트란 메뉴가 칵테일에도 어울릴 수 있다는 이색적인 부분을 통해 토스트의 또 다른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시중 토스트 전문점에는 식빵 2장 사이에 토핑물을 넣은 클로즈 토스트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식빵 한 장에 토핑물이 싱싱하고 가득 담겨진 오픈 토스트 메뉴가 많아 더욱 새롭게 느껴진 것 같다.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요기로만 생각했던 토스트도 포만감을 느끼듯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며 파티나 도시락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될 수 있음에 몇 가지 간단한 재료를 준비해 식빵 한 장으로 맛난 토스트를 즐겨보는 시간을 가져 보아야겠다.
본이벤트는 맛의진미요리천국카페에서 무료로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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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이웃인 초록으로님의 이벤트에 신청하여 당첨된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 흔히 생각하는 잼과 버터를 발라먹는 구워먹는 식빵이 아닌 다양한 식빵 요리를 선보이는 책이다.
일단 제목과 마찬가지로 큰 목차는 '남자 토스트'와
'여자 토스트'
이렇게 큰 카테고리 안에서 다시 아침, 점심, 저녁, 야식, 디저트 종류로 레시피가 나눠진다. 그.렇.지.만 사실 남자 토스트도 여자 토스트도 다 맛있어 보인다 : )
책 시작에 나와 있던 '미리 만들어 두면 든든한 토스트 소스' 요건 정말 인정!!! 명태알 소스, 고기미소양념 소스, 타르타르 소스까지 소스만 발라먹어도 정말 특별한 토스트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어지는 레시피들- 일단 무난한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부터~
흔치 않은 재료를 사용한 아보카도 두부 토스트~
고추양념 명태알 마요네즈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새우 아보카도 토스트, 야키소바 토스트 등등 맛있는 토스트 레시피들이 가득이다.
사실... 위에 얹었다 뿐이지 요리에 곁들인 토스트라고 할 정도로 레시피들이 다양하다.
그리고 사실 상상하기 어려웠던 디저트 레시피들. 식빵으로 과연 디저트가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상당히 창의적인 레시피들이 많이 있었다. 만들기 번거롭게 느껴졌던 디저트들을 비교적 손쉽게 만들 수 있게끔 레시피들을 소개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토스트와 곁들이면 좋을 수프들. 요녀석들 레시피가 아주 간단하여 종종 애용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레시피들이다 : ) 토마토 수프도 그렇고 포타쥬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보였음!!
토스트로 과연 얼마나 많은 요리가 나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훌륭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레시피들이 많았다. 물론 앞서도 말했듯, 토핑(?)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요리 한끼이고, 토스트는 곁다리잖아 싶은 생각이 드는 레시피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스트를 기반으로 한 요리라서 비교적 간단하게, 짧은 시간으로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아서 좋았다.
직장일로 바쁘다 뭐다 하더라도 새해에는 요 책의 도움을 받아 좀 더 든든하게 챙겨먹고 다녀야겠다!
초록으로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