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하지만 양을 채우기 위해 끝까지 붙들고 읽었습니다.
"지루하지만 양을 채우기 위해 끝까지 붙들고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책의 배경이 되는 Ranch는 럭셔리한 리조트 중에 하나로, 말을 타며 좋은 공기를 마시고 멋진 경치를 보며 힐링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을 이전에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을 배운 것 같아서 그 점은 좋았어요. 상식이 있어야 영어도 들리고 말할 수 있다는 레몬쌤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주인공은 3명의 대학동창인데요, 한 명은 가정주부, 한
"지루하지만 양을 채우기 위해 끝까지 붙들고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책의 배경이 되는 Ranch는 럭셔리한 리조트 중에 하나로, 

말을 타며 좋은 공기를 마시고 멋진 경치를 보며 힐링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을 이전에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을 배운 것 같아서 그 점은 좋았어요.

 

상식이 있어야 영어도 들리고 말할 수 있다는 레몬쌤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주인공은 3명의 대학동창인데요, 한 명은 가정주부, 한 명은 헐리웃 스타, 한 명은 의사입니다. 

각각의 배경이 다른 만큼 거기에 관련된 단어가 다양하게 나오고요. 그걸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두께가 두꺼운데 내용은 지루하고 전개가 빠르지 않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중도포기할 것만 같은 무기력감에 빠졌어요. 

책을 내려놓았다가 다시 읽기를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결국 끝까지 읽어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어요.


g******2 201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